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종합병원도 믿을게못되네요ㅠㅠ
갑상선항진증으로 개인병원서 초음파권유받고
결정소견이나왔어서
갑상선 세포검사했어요 일명세침검사 아시죠?
중간중간 기다리는시간까지 한시간가까이걸렸죠
집와서쉬고있는데 전화와서 검사가 뭐가잘못됐다고
내일다시나오라네요 아놔 왜그러냐고물었더니 간호사가
검사한거가져가다가 조그업질렀다고 뭐를업지른다는건지?
검사하때부터 그런거있잖아요 잘안되가는것같은느낌?
혼잣말로 어 잘안보이네 기계가 요즘왜이러지 이런말을
중얼거리더라구요 어쨋든 무사히끝나서 다행이다했는데..
이런경우가 비일비재하겠죠? 알려지지않아어그렇지
암튼심난하네요
1. 샐리
'19.7.25 10:45 AM (223.32.xxx.117)결정-결절
2. ...
'19.7.25 10:46 AM (114.199.xxx.119)시스템 갖춰져도 사람하는 일이라 그럴때 있나봐요 ㅠ
3. 종합병원중에
'19.7.25 10:57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k대 병원은 가지말라는 덧글 있었는데....
4. 샐리
'19.7.25 10:58 AM (223.32.xxx.117)저는 그걸또해야된다는게 너무 무서워요
모르고할때는 모르니까 그데막연하게 두렵기만했는데
이젠알잖아요 얊은주사바늘이 목에 이때쯤들어오고
침도못삼키게하고 등등5. 오렌지
'19.7.25 11:05 AM (221.162.xxx.124)조금 멀어도 다른 큰병원 가보세요...
6. ....
'19.7.25 11:05 AM (118.176.xxx.140)고대?
거기 가지말라는글 많이 본거 같은데요;;;;7. 어머나
'19.7.25 11:20 AM (220.76.xxx.87)세침검사 굉장히 아프고 기분도 별로인데...일단 가시고 컴플레인 하세요. 고대병원 안암 가셨나요? 저희 부모님 계셨을때 괜찮았는데...만약 뭔가 문제있는 거로 나오면 최소 5년 이상 다녀야하니 멀어도 소문난 곳 가세요.벼원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긴 시간 병원 다니기 힘듭니다. 참고로 전 강남세브란스 다닙니다.
8. 서양의학의 한계
'19.7.25 11:26 AM (175.223.xxx.165)가장 좋다는 서울대 병원에서도 병명 알아 내지 못하는 병 많습니다. 한의학은 의사들 실력 격차가 지나치게 커서 그게 또 문제구요. 양한방 협진 병원의 한의사들은 실력 정말 없는 사람들이고 이름난 한의원 ㄴ가서 진단 받아 보세요.
9. Vv
'19.7.25 11:32 AM (27.177.xxx.241)아는 집 딸이 서울대병원 간호사여서
그 집 아버지 서울대에서 수술하셨는데
잘못되었다고 하네요
서울대도 실수해요
다른 병원에 비해 좀 덜할뿐10. 나야나
'19.7.25 11:46 AM (182.226.xxx.227)어이 없네요..세침검사가 얼마나 공포고 힘든데..어휴 진짜...
11. ㄹㄹ
'19.7.25 12:32 PM (39.7.xxx.231)캐바이캐. 90가까이 되는저희 어머니 K 대병원에서 여기 저기 퍼진 암 2년전에 수술 받으시고 항암치료 성공적으로 진행중이에요.본원도 아닌 곳에서요. 집가까운 곳으로 가느라 간곳인데 의료수준 매우 만족합니다.
12. ....
'19.7.25 12:52 PM (211.178.xxx.171)저도 서울 중심부 대병에 아버지 다니시는데 4개과를 다니시거든요.
다른데 다니려니 약이 중복될까봐 그냥 편찮으시면 무조건 여기로..
근데 이 과에서 처방 받은 약을 드시고 계시는데 저 과에서 또 처방을 내렸어요.
약이 중복된 거죠.
제가 집에서 발견해서 약국에 전화하고, 병원에 전화하고. 병원 갔다오고...
약국에서는 의사가 처방 할 때 차트에 떳을텐데 이상하다.. 이러네요.
병원 갔더니.. 그러네요.. 이러면서 땡!
약 설명문 같은 것도 잘 챙겨서 어디에 먹는 약인지 공부해야 하겠더라구요
구십 노인네가 약 잘못 먹으면 간하고 신장이 성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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