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합병원도 믿을게못되네요ㅠㅠ

샐리 조회수 : 4,307
작성일 : 2019-07-25 10:44:56
가까운곳에 k대병원이 있어요
갑상선항진증으로 개인병원서 초음파권유받고
결정소견이나왔어서
갑상선 세포검사했어요 일명세침검사 아시죠?
중간중간 기다리는시간까지 한시간가까이걸렸죠
집와서쉬고있는데 전화와서 검사가 뭐가잘못됐다고
내일다시나오라네요 아놔 왜그러냐고물었더니 간호사가
검사한거가져가다가 조그업질렀다고 뭐를업지른다는건지?
검사하때부터 그런거있잖아요 잘안되가는것같은느낌?
혼잣말로 어 잘안보이네 기계가 요즘왜이러지 이런말을
중얼거리더라구요 어쨋든 무사히끝나서 다행이다했는데..
이런경우가 비일비재하겠죠? 알려지지않아어그렇지
암튼심난하네요
IP : 223.32.xxx.1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샐리
    '19.7.25 10:45 AM (223.32.xxx.117)

    결정-결절

  • 2. ...
    '19.7.25 10:46 AM (114.199.xxx.119)

    시스템 갖춰져도 사람하는 일이라 그럴때 있나봐요 ㅠ

  • 3. 종합병원중에
    '19.7.25 10:57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k대 병원은 가지말라는 덧글 있었는데....

  • 4. 샐리
    '19.7.25 10:58 AM (223.32.xxx.117)

    저는 그걸또해야된다는게 너무 무서워요
    모르고할때는 모르니까 그데막연하게 두렵기만했는데
    이젠알잖아요 얊은주사바늘이 목에 이때쯤들어오고
    침도못삼키게하고 등등

  • 5. 오렌지
    '19.7.25 11:05 AM (221.162.xxx.124)

    조금 멀어도 다른 큰병원 가보세요...

  • 6. ....
    '19.7.25 11:05 AM (118.176.xxx.140)

    고대?

    거기 가지말라는글 많이 본거 같은데요;;;;

  • 7. 어머나
    '19.7.25 11:20 AM (220.76.xxx.87)

    세침검사 굉장히 아프고 기분도 별로인데...일단 가시고 컴플레인 하세요. 고대병원 안암 가셨나요? 저희 부모님 계셨을때 괜찮았는데...만약 뭔가 문제있는 거로 나오면 최소 5년 이상 다녀야하니 멀어도 소문난 곳 가세요.벼원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긴 시간 병원 다니기 힘듭니다. 참고로 전 강남세브란스 다닙니다.

  • 8. 서양의학의 한계
    '19.7.25 11:26 AM (175.223.xxx.165)

    가장 좋다는 서울대 병원에서도 병명 알아 내지 못하는 병 많습니다. 한의학은 의사들 실력 격차가 지나치게 커서 그게 또 문제구요. 양한방 협진 병원의 한의사들은 실력 정말 없는 사람들이고 이름난 한의원 ㄴ가서 진단 받아 보세요.

  • 9. Vv
    '19.7.25 11:32 AM (27.177.xxx.241)

    아는 집 딸이 서울대병원 간호사여서
    그 집 아버지 서울대에서 수술하셨는데
    잘못되었다고 하네요

    서울대도 실수해요
    다른 병원에 비해 좀 덜할뿐

  • 10. 나야나
    '19.7.25 11:46 AM (182.226.xxx.227)

    어이 없네요..세침검사가 얼마나 공포고 힘든데..어휴 진짜...

  • 11. ㄹㄹ
    '19.7.25 12:32 PM (39.7.xxx.231)

    캐바이캐. 90가까이 되는저희 어머니 K 대병원에서 여기 저기 퍼진 암 2년전에 수술 받으시고 항암치료 성공적으로 진행중이에요.본원도 아닌 곳에서요. 집가까운 곳으로 가느라 간곳인데 의료수준 매우 만족합니다.

  • 12. ....
    '19.7.25 12:52 PM (211.178.xxx.171)

    저도 서울 중심부 대병에 아버지 다니시는데 4개과를 다니시거든요.
    다른데 다니려니 약이 중복될까봐 그냥 편찮으시면 무조건 여기로..
    근데 이 과에서 처방 받은 약을 드시고 계시는데 저 과에서 또 처방을 내렸어요.
    약이 중복된 거죠.
    제가 집에서 발견해서 약국에 전화하고, 병원에 전화하고. 병원 갔다오고...
    약국에서는 의사가 처방 할 때 차트에 떳을텐데 이상하다.. 이러네요.
    병원 갔더니.. 그러네요.. 이러면서 땡!

    약 설명문 같은 것도 잘 챙겨서 어디에 먹는 약인지 공부해야 하겠더라구요
    구십 노인네가 약 잘못 먹으면 간하고 신장이 성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019 이해찬 낮술 쉴드치는 인간들아 59 쓰레기 2019/08/04 2,251
956018 먹을수록 일본으로 돈나가는 음식 8 노재팬 2019/08/04 4,895
956017 성실한 학생들은 스트레스 뭘로 푸나요? 8 2019/08/04 3,266
956016 스포트라이트 208회 볼 수 있는 곳 있을까요? 5 스포 2019/08/04 732
956015 음식쓰레기 봉투에 넣어진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4 ... 2019/08/04 2,170
956014 일본에 맞선다고 대한민국 외교장관 꾸짖었네요 10 cool 2019/08/04 7,506
956013 아파트 헬스장 비매너 개저씨 2 가스분출 2019/08/04 3,716
956012 삭감된 추경예산만큼 국민펀드 조성해요~~ 7 기해왜란대처.. 2019/08/04 668
956011 미친 판새들 조현병 납치자가 기각이라뇨 3 ㅡㅡ 2019/08/04 1,434
956010 수출 보복 예산 깍고 즐거우신분 5 기해왜란 2019/08/04 1,335
956009 일본기업 로고를 사용해서 NO 만드심 19 금손들 2019/08/04 4,600
956008 윤아랑 조정석 봣어요 6 소시 2019/08/04 11,375
956007 선풍기가 불쌍해요. 14 ........ 2019/08/04 4,160
956006 식이보충제를 Nature.. 2019/08/04 1,082
956005 에어컨 틀어줄까?라고 물어보는 친구 89 ........ 2019/08/04 26,836
956004 전하 죽여주시옵소서의 진정한 의미 11 우연히 본 .. 2019/08/04 3,806
956003 잘 풀리는 사람들 특징 10 잡담 2019/08/04 10,311
956002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 나는 2년전부터 유니클로 불매 7 누구냐 2019/08/04 5,115
956001 태극기 부대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20 ... 2019/08/04 6,015
956000 "나는 MB정부의 여론조작 행동대장이었다" 4 ㅇㅇ 2019/08/04 3,014
955999 확인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3 설탕한스푼 2019/08/04 1,885
955998 고흥 1박 2일 휴가 다녀왔어요. 3 아..덥다 2019/08/04 2,752
955997 외할머니 구순잔치? 13 일링 2019/08/04 4,735
955996 수영장에서 7세 아이를 물로 밀어 빠트렸습니다 76 하아 2019/08/04 25,080
955995 칭찬 합니다!!! 9 그린 2019/08/04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