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작 한줄만 보시고 잘못되거나 어색한 부분을 알려주세요.

질문 조회수 : 762
작성일 : 2019-07-25 06:31:53

전설의 어머니가 되어서 돌아왔다.

I became a legendary mother and came back again.


번역기를 돌리긴했는데 번역기가 어떨때에는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고하여 82님들께 여쭙습니다.


이 글에서 어머니라는 사람은 예전에 전설의 어머니라는 말을 듣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중간에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여러가지 일이 꼬이면서 촛점없이 살아왔는데

다시 인생의 목표를 전설의 어머니가 되자는 다짐을 하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이 되자'라고 하는것보다 '~이 되었다'라고 하는게 더 낫다고 하여 그렇게 쓴거구요.


글로 길게 쓰지를 못해 허황된 글로 보실분 계실지는 몰라도 본인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인생이고 꼭 도달하고 싶은 목표이니 꼭 도와주세요.

답글 주실분들께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222.116.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5 7:04 A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항상 문맥없는 이런 영작이 문제에요.
    내용에 원글님이 얘기하는 "a lengendary mother"의 정의가 포함돼 있나요?
    아니면, 그냥 이런 이런 사람이 돼고 싶다고 풀어 쓰세요.
    결론: 님의 영작은 말이 안됩니다.

  • 2. Usedto
    '19.7.25 7:21 AM (67.40.xxx.138)

    Legendary mother 가 이상하긴한데 옛날에 이랬었던 이란 표현을 써서 I came back a “legendary mother” I used to be 또는 I came back as a “legendary mother” I used to be 는 어떨까요?

  • 3. ==
    '19.7.25 8:03 AM (220.118.xxx.157)

    become A and come back 은 너무 어색해요.
    67.40님 댓글처럼 come back A 와 같이 바로 보어를 붙이는 게 맞아요.

  • 4. 돌아왔다가
    '19.7.25 8:27 AM (122.38.xxx.224)

    아니라 돌아가겠다고 해야죠.

  • 5. 영작은
    '19.7.25 9:03 A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한국말 그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전설의 어머니 라는게 한국말로는 대단한 인물이었다 라는게 느껴지지만 영어로는 ?? 입니다.
    예를들어
    전화 왔어요. 이거 이대로 번역하면 폰 이즈 커밍 입니다...
    u got a 폰콜... 너는 전화기를 가졌다
    there is 폰콜 for u... 너를 위한 전화가 있다

    즉 한국말을 그대로 가져가면 안됩니다. 위험해요.

  • 6. ...
    '19.7.25 9:06 A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전설의 엄마 보다는 그 엄마는 전설이 되었다 ..이게 나을듯
    다시 돌아와서 전설이 되었다

  • 7. 어휴
    '19.7.25 9:40 AM (210.217.xxx.103)

    한국어로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전설의 어머니가 되었다니.
    전설의 어머니는 뭔가요
    차라리
    그녀는 예전의 **한 어머니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예전의 그녀처럼 **한 어머니가 되었다.
    **에 전설이 아닌 다른 형태의 형용사를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문장을 바꿔서 다시 영작 하세요.

  • 8. ㅡ.ㅡ
    '19.7.25 8:39 PM (49.196.xxx.94)

    전설같이 대단한 legendary 를 뜻하신 것 같은 데..

  • 9. 하늘
    '19.11.16 9:37 AM (73.225.xxx.49)

    Me as a mom I've become legendary/a legend.

  • 10. 하늘
    '19.11.16 9:38 AM (73.225.xxx.49)

    Me as a mom, I've become a legendary/a legend.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991 [양파소비촉진프로젝트]양파장아찌 만들기 플러스 팁 조금 5 ㅎㅎ 2019/07/25 1,349
953990 아들 훈련소 수료식때 여친이 온다고 하는데... 56 질문 2019/07/25 21,317
953989 양복 바지만 맞출 수 있는 곳 있나요? 3 .. 2019/07/25 955
953988 갑자기 너무 심심한데 친구랑 뭐 하면 좋을까요? (40후반) 6 놀이 2019/07/25 1,337
953987 40후반..좋은게 없어요 24 000 2019/07/25 7,085
953986 '특활비 상납' 박근혜, 항소심 오늘 선고…검찰, 12년 구형 .. 2 ㅁㅁ 2019/07/25 639
953985 일본의 선물 to 나베 9 퍼펌 2019/07/25 1,638
953984 일본 여행 대신 '독도여행가기' 운동 펼쳐주세요 8 독도 2019/07/25 795
953983 구축 아파트 매매후 1년이에요. 50 구축 2019/07/25 9,789
953982 제가 해먹는 가지반찬 6 가습기틀었냐.. 2019/07/25 3,106
953981 스마트티비로 유튜브 반복재생? 5 하는법 2019/07/25 7,835
953980 시서스 효과 없어요, 경험자 10 ㅇㅇ 2019/07/25 5,028
953979 다이소가 일본기업인가요? 10 로즈 2019/07/25 2,047
953978 이세창씨 얘기가 나와서 김지연씨 24 ... 2019/07/25 25,937
953977 양파장아찌 간장 다시써도되나요? 4 양파장아찌 2019/07/25 2,032
953976 사마귀 제거하려 생율무가루 먹었더니 15 소음인 2019/07/25 19,222
953975 추경안 국회 계류 91일째: 국민이 추경예산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3 5계절 2019/07/25 851
953974 아베가 밤에 만나는 술친구들. 5 재밌음 2019/07/25 3,061
953973 그거 아세요? 미상의 7 ㅣㅣ 2019/07/25 1,401
953972 요즘 햇반광고 너무 못마땅해요. 25 햇반 2019/07/25 5,461
953971 日경제학자, 아베, 트럼프에 버림받고 한국에 보복 9 기레기아웃 2019/07/25 3,053
953970 제 목 : 아무리 머라해도 전 일본이 좋아요~ (삭제한 글, 열.. 36 ... 2019/07/25 7,698
953969 직장상사의 갑질을 어떻게 견뎌야하나요? 6 정신가출 2019/07/25 2,509
953968 같은 섬 도자인데 독도의 영문표기는 왜 독도인가요? 4 z 2019/07/25 1,145
953967 자동차 고장으로 견인했어요 4 자동차 2019/07/25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