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군용기 카디즈·영공 침범 전문가 분석
중·러 준군사동맹 본격 등장
중·러, 합동군사훈련 등 협력 강화
"미-중-러 경쟁구도 차원에서 봐야"
독도 상공→남중국해 빠진 속뜻
약한 고리 한-일 틈 벌려 미 견제
미의 중국방어 '제1열도선' 이어져
https://news.v.daum.net/v/20190724221601239
러, 하루만에 말바꾼 까닭은..중국과 훈련 흠집날까봐 억지
기레기아웃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19-07-25 05:47:01
IP : 183.96.xxx.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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