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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죽고 싶어요~

... 조회수 : 20,939
작성일 : 2019-07-25 01:56:02
달큰 후덥지근한 초여름밤

와인 한잔하고 거실에 푹신한 가죽의자애 앉아서
바로 눈앞에 보이는 베란다로 뛰어 내리고 싶어요.

기분 좋든 나쁜든 술만 취하면 죽고 싶은 이유가 뭘까요?
정 끔직이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거의 완벽남 남편을 버릴수 없어서...
-이제는 미안해서 못 버려요. 너무나 헌신적으로 절 챙기고 배려하고 좋아하고 지지해봐요: 절 이새상애 제일로 여겨요. 하지만 사랑하지 않아요.
제 직업과 같아요. 다들 부러워하는 직업임대 저와 맞제안하지만
버릴수가 없어요

제가 이부모님보다 더 끔찍히 저를 챙기는 이남자를 버리면
창문애 뛰어내리고 싶지않을까요?

배부른 소리인가요?
IP : 39.119.xxx.205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5 1:57 AM (110.70.xxx.25)

    그러고 싶은 이유가 뭔가요?
    일도 사랑도 다 성취하신분 같은데
    뭐가 문제이실까.....

  • 2. ..
    '19.7.25 1:58 AM (119.64.xxx.178)

    얼른 주무시고
    낼 해장 잘하세요

  • 3. dlfjs
    '19.7.25 1:59 AM (125.177.xxx.43)

    별 이유없이 그런거면 술 끊어요

  • 4. ,,
    '19.7.25 2:01 AM (70.187.xxx.9)

    애 없거나 애 다 키웠다면요. 어쩌면 아무것도 안 할 수있는 자유, 고해를 벗어나는 길이 될 수도 있죠.
    그런데, 약 먹기 싫다면 그냥 휴가를 내서 혼자서 여행 다녀와 보세요. 뭔가 휴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 5. Ab
    '19.7.25 2:01 AM (211.199.xxx.74)

    별 이유없이 그런거면 술 끊어요

    2222222

  • 6. 고약한
    '19.7.25 2:01 AM (223.38.xxx.189)

    고약한 술버릇입니다.
    술을 끊으세요.
    알콜이 시키는 거짓 감정놀이에 말려들어서 이게 내 감정인지 저게 내 감정인지 휩쓸리지 마시고요.
    맨정신으로 살아가세요.

    경증 우울증 있을 수 있으니 상담 받으시고
    직업은... 몇년 내에 때려치우십쇼.
    돈 모아서 관두고 본인이 진짜 하고픈 일 하세요.

  • 7. 지랄.
    '19.7.25 2:02 AM (175.116.xxx.93)

    술주정

  • 8. ㄴㅅㄷ
    '19.7.25 2:02 AM (58.230.xxx.177)

    이유 없어요.술마시면 그런 기분 드는거
    그냥 끊으세요.

  • 9. ㅇㅇㅇ
    '19.7.25 2:10 AM (221.144.xxx.176)

    저 아주 힘든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술 마신다고 죽고 싶거나 그런 적 없어요.
    기분 좋게 마시고 기분 좋게 취합니다.
    그리고 으쌰으쌰 힘내구요.
    그래 함 살아보자! 하면서요.

    원글님 술주정 아니에요.
    마음이 아프신 거예요.
    내일 꼭 병원 가보세요.
    소중한 나를 위해 꼭이요.

  • 10.
    '19.7.25 2:13 AM (114.129.xxx.234) - 삭제된댓글

    죽음으로 확인받고 싶은 거 있나요?
    남편의 더한 사랑? 지금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

    다 다르죠..아무도 모르는 거지만..
    배부른 소리냐고묻는 건 좀 그런것같아요
    뭘 확인하고 싶으세요?

  • 11. ...
    '19.7.25 2:14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진짜 술주정이신것 같네요..ㅠㅠ 가족들한테도 그런 술주정 부리지 마세요.ㅠㅠ 그냥 주무세요....

  • 12. ...
    '19.7.25 2:14 AM (39.119.xxx.205)

    이젠 행복하고 싶어요.
    행복하기 위해 달려왔어요
    주위에선 다 부러워해요
    근데... 남들이 부러워하니 버리지 못하고 짊어지고 가는 왕관 같아요.
    남편한테는 너무 미안해요. 너무 헌신적으로 절 지지해주었는데
    남편은 아빠가 아니잖아요. 편안하고 안락하지만 사랑은 아니예요
    이혼하고 다시 재결합 경우라 미안해서 다시 못버려요..

    다른 한편으로는 남편의 배려로 제가 누리어던것에 대한
    미련도 있겠죠...

    제가 남편과 해어지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가난해도 삶이 행복할까요?

  • 13. ...
    '19.7.25 2:15 AM (221.151.xxx.109)

    이러다 정말 술기운에 사고날 수 있으니
    술 끊으세요~~
    행복한 날들을 즐기시고요

  • 14. ...
    '19.7.25 2:15 AM (175.113.xxx.252)

    진짜 술주정이신것 같네요..ㅠㅠ 가족들한테도 그런 술주정 부리지 마세요.ㅠㅠ 남들이야 저사람 또 술취했나보다 하겠지만 그걸 당하는 가족들은 정말 힘들듯 싶어요... 그냥 주무세요....그리고 왠만하면 술 드시지 마세요..

  • 15. 우울증
    '19.7.25 2:17 AM (42.147.xxx.246)

    님이 죽으면
    님을 그토록 사랑하던 남편도 세월이 흘러가면
    님 보다 더 애틋하게 사랑하는 여자가 생길 겁니다.



    갖은 짓을 하며 사랑을 나누겠죠.
    다른 여자 좋은일 시키려면 그리 하세요.
    술이 귀신입니다.
    님을 끌고 가려고 저기 서 있네요.

  • 16. 이런유형 사람은
    '19.7.25 2:24 AM (221.190.xxx.217) - 삭제된댓글

    하나씩 뺏기다보면 행복을 알게되는 아이러니를 겪지요.

  • 17. ^^
    '19.7.25 2:26 A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하고 싶은 일이 뭔데요?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일이 아니라면
    지금 못 할 것도 없잖아요?

  • 18. 하고 싶은 일을
    '19.7.25 2:32 AM (42.147.xxx.246)

    하세요.
    그런데 이미 남편은 님의 가슴에 없고 다른 그 무엇이 자리를 잡고 있네요.
    이건 분명 남자이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죽을 만큼 괴로워하지 않지요.

  • 19. 뭔가
    '19.7.25 2:36 AM (119.149.xxx.75)

    욕망에 사로잡힌 분인듯
    탐욕이 강해서 그래요
    남편 불쌍하네요

  • 20. 안 부러워요
    '19.7.25 2:38 AM (114.129.xxx.234) - 삭제된댓글

    죽고 싶은데 뭐가 부러워요..

    나 오늘 딱 죽구 싶었는데 난 좀 오래되었고 다시 그 이유가 일어났고 제법 구체적이었는데 이 글 봤네요
    죽음에 이유가 있나요..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그만이지..난 아무 소용이 없어서..이대로라면 정말 소용이 없어서 그런건데 다 다르군요..그래도 이해해요...
    근데 죽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건 누군가에게 상처주고 싶은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내일 눈 뜨기가 싫어서 그런거죠..
    누가 나를 부러워하고 있다는 인지...그런 것만으로도 괜찮은 거예요..
    말 길어져서 미안해요.
    힘들겠지만...조금 힘든 거 이해못해드려서 미안해요..미안해요...

  • 21. 행복은고양이
    '19.7.25 2:38 AM (110.70.xxx.25)

    일과 사랑 둘다 쟁취하신 분인줄 알았더니
    둘다 다른곳에 마음이 있는 분이시군요

    하나만 먼저 조금씩 시도해보세요
    죽고 싶을 정도라면.. 일을 조금씩 시도해보는건 어떤가요?

    사람 언제죽을지 모르는데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아야죠
    살기위해 억지로 꼭 해야하는 상황 아니라면 말예요

  • 22. .....
    '19.7.25 2:48 A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님의 행복은 뭘까요?
    음..

    ......

  • 23. ....
    '19.7.25 2:52 AM (118.176.xxx.140)

    술주정 그만하고

    가서 발 닦고 주무세요

  • 24. 남들이 부러워해도
    '19.7.25 2:59 AM (123.254.xxx.12) - 삭제된댓글

    내가 행복하지 않다면 정말 불행한 인생이죠.
    내가 님이라면 남편과 이혼하고 직업도 버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거예요. 죽는 것보다 낫잖아요.
    그런데 남편이 미안해서 못버리겠다면 아직 죽고 싶은 정도는 아니네요.







  • 25. 남들이 부러워해도
    '19.7.25 3:11 AM (123.254.xxx.12)

    내가 행복하지 않다면 정말 불행한 인생이죠.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해 사는 것은 아니니까요.
    내가 님이라면 남편과 이혼하고 직업도 버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거예요. 죽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그런데 남편이 미안해서 못버리겠다면 아직 죽고 싶은 정도는 아니네요.
    정말 죽고 싶은 사람은 남 생각할 여유 없어요. 자식두고도 죽는데요.
    배부른 소리 그만하고 주무세요. 앞으로 술은 끊으시고....

  • 26. 진실
    '19.7.25 3:38 AM (210.183.xxx.241)

    자기 자신에게 좀더 진실하면 어떨까요?

    나를 끔찍이 사랑해주고, 나를 최고로 대해주는 남편에게 미안해서 죽고 싶지만 죽지도 못하겠다는 말에는
    약간의 포장이 있어요.

    어쩌면
    나를 끔찍하게 사랑해주는 남편이 진짜로 원글님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어떤 계산 (속물적이지 않은 계산.. 예를 들어 평화로운 가정을 갖고 사이좋은 부부로 살고 싶다든가 하는)에서 잘해주는 게 아닐까.
    원글님은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랑을 바라는데
    남편은 분명 잘해주기는 하지만
    그 2%가 부족하다거나.
    또는 원글님이 그런 입장이거나 그럴 수도 있어요.

    굳이 여기에서나 남들에게 그런 걸 말할 필요는 없지만
    자기 자신에게는 진실한 게 좋아요.

    하지만.. 사랑, 그게 뭐라고.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는 열병을 우리는 순수한 사랑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게 뭐 그리 대수인가, 싶지만.
    누군가에겐 그게 중요할 수도 있겠죠.

    원글님이 이렇게 헛헛해하는 걸 남들은 몰라요.
    본인만 알 수 있는데
    본인이 스스로에게까지 포장을 하면 계속 힘들겠죠.

    힘들면 내려놓으세요.
    내려놓고 나면 별 거 아니에요.
    헤어지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집착을 내려놓으라는 거예요.

    어떤 글에서 읽은 건데,
    고속버스를 타고 가다 휴게소에 내려 뜨거운 커피를 들고 오는데 버스가 출발하려고 했대요.
    그래서 그 뜨거운 커피를 들고 뛰어서 버스에 탔는데
    커피때문에 옷이 얼룩졌고
    컵에는 커피가 아주 조금밖에 남지 않았대요.
    그때 시인이
    "그렇게 소중했던가. 버리고 올 생각 왜 하지 못했던가."라고 했어요.

    어차피 다 흘러서 옷만 버리고 마시지도 못할 커피는
    그냥 놔두고 왔어야죠.
    원글님의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목숨을 버려야 할 만큼 그렇게까지 소중한 건 아닐 거예요.

  • 27. ee
    '19.7.25 3:57 AM (119.204.xxx.146)

    저도 그런사람버리고 저가좋아하는 왕자같은 사람 만났는데 이젠 정떨어질때 얼마나많은데요
    사람한테 기대지마세요

  • 28. ㅡ.ㅡ
    '19.7.25 4:29 AM (49.196.xxx.229)

    제발 약드세요.
    뇌가 삐뚤어진 상태 = 자살충동

    마가 끼인 거임여..

  • 29. 약드세요
    '19.7.25 5:23 AM (199.7.xxx.48)

    글고 뛰어내려도 안죽는 배란다 낮은데로 우선 이사가시구요.
    제가 보기엔 우울증이 심해요

  • 30. ㅡㅡ
    '19.7.25 6:34 AM (111.118.xxx.150)

    죽음에 대한 선택권도 있는거죠.
    그러나 펜션이나 민폐 끼치지 말기를..

  • 31. ???
    '19.7.25 6:47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술 끊으세요.

  • 32. 뭔소리래
    '19.7.25 7:44 AM (14.47.xxx.244)

    역시 술먹고 하는 소리는 술주정일뿐

    고약한 술 주정꾼
    할게 없어 이젠 글로 술주정이라니

  • 33.
    '19.7.25 8:08 AM (125.132.xxx.156)

    보다보다 이런주사도 다있네요

    아침인데 해장 잘하시고

  • 34. 뱅글뱅글
    '19.7.25 9:14 AM (58.225.xxx.20)

    뱅이뱅이~주정뱅이~

  • 35. 저는
    '19.7.25 12:06 PM (175.196.xxx.238)

    저는 다른 이유로 딱 죽고싶네요

  • 36. ㅁㄴ
    '19.7.25 12:11 PM (210.192.xxx.113)

    읽다말았어요. 지랄도 풍년이네요.

  • 37. ㅋㅋㅋㅋㅋ
    '19.7.25 12:27 PM (219.252.xxx.69)

    이글 메인갔네요 ㅎ
    주정도 주정이지만 원글님 자체가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하신 것 같아요...

  • 38. 원글님
    '19.7.25 12:35 PM (125.177.xxx.106)

    남편이 당신에게 주는게 진짜 사랑이고
    원글님이 하고싶은 건 사랑놀음이예요.
    지금은 뛰어내리고싶기만 한거죠?
    이혼하고 원글이 사랑이랍시고 믿고
    쫓아갔는데 허상이였다는 걸 알게되면
    그때는 진짜 뛰어내리게 될거예요.
    지금 내게 있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 39. 복그릇
    '19.7.25 12:38 PM (221.141.xxx.186) - 삭제된댓글

    복그릇이 종지만한 사람인것 같은데
    너무 큰 복이 그릇에 담겨있나보네요
    종지에 찰만큼만 있으면 되는데
    그릇을 더 키울능력이 안되면 어떡하겠어요?
    그냥 종지만한 그릇에 알맞게
    술처먹고 ㅈㄹ떨고 그렇게 살다가
    종지에 맡는 위치로 내려가게 되겠죠

    제가 아는 어떤이는
    맨날 싸우고 울고 그러면서 자신 삶의 안정을 찾아요
    조용하고 행복하면 불안해서
    그 행복을 짓이겨야 해요
    그렇게 살다가 더는 남편이 못견디고
    이혼하더라구요
    그여잔 여전히
    우울하고 세상에 자신은 비련의 여주인공이고 그래서 울고 불고...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들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 40. 그냥
    '19.7.25 1:19 PM (1.224.xxx.155)

    속된 말로 등따시고 배부르니까 헛바람 든듯...
    진짜 없고 쪼들리고 힘들어봐요
    술 안마셔도 죽고 싶으니까요
    공허.. 허탈... 외로운 다 개나 물어갈 감정입니다
    헛헛하면 쉬는 시간에 술 마시지 말고 보람된 일을 찾아서 해보세요

  • 41. ... ...
    '19.7.25 1:41 PM (125.132.xxx.105)

    참 이기적인 분이시네요. 남편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세상에서 최고로 사랑하고 아끼는데 그 머리 속에 그런 무서운 생각을
    그것도 술마시고 가볍게 하다니.
    님 사랑받을 자격 없어요.
    정신차리세요.

  • 42. 그냥
    '19.7.25 1:58 PM (220.123.xxx.111)

    뛰어내리세요~~
    까짓거 뭐..
    하구싶은대루 하셔요

  • 43. ㅋㅋㅋ
    '19.7.25 2:05 PM (1.227.xxx.199)

    윗님 ㅋㅋ
    원글님 우울증인가 보네요
    다 가져도 불행한 삶...불쌍해요 ㅠㅠㅠ
    적극 치료하세요
    인생이 얼마나 이쁜데요

  • 44. ㅇㅇ
    '19.7.25 2:20 PM (125.182.xxx.27)

    감정도습관이라는 말이 있어요

  • 45. ..
    '19.7.25 2:54 PM (108.205.xxx.43)

    요강에 똥싸는 중

  • 46. ......
    '19.7.25 3:03 PM (218.150.xxx.207) - 삭제된댓글

    진짜 끔찍하게 죽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어요

    술이 귀신이네333333

  • 47.
    '19.7.25 3:34 PM (223.33.xxx.4) - 삭제된댓글

    뛰어내리든 아니든,
    그건 원글님 자유지만
    죽으려면 남한테 폐 끼치지 마세요!

    원글님 뛰어내릴때
    마침 지나던 행인이 죽고픈거 아니잖아요?

    원글님 오만한 감정이
    남을 죽일수도, 유가족을 여럿 만들 수도
    그 장면을 지켜볼 사람들에게
    평생에 걸친 트라우마를 줄 수도있는거에요.

    끔찍하게 원글님 챙겨주는 남편 분 한테 미안해 못뛰어내린다는건, 내 가족만 소중하다는 지독한 이기심이고요

  • 48. 애도 아니구
    '19.7.25 3:37 PM (112.170.xxx.93)

    아직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하신듯해요

    살아보니 사랑은 그냥 구름 같던데..그게 영원할리가요

    다 이루고 보니 절절한 연애감정 느끼고싶은가본데..남편하고 이혼못하면

    걍 차라리 윈드를 피세요

  • 49. 불쌍하다
    '19.7.25 3:44 PM (1.240.xxx.41)

    다 가지고 있으니 그게 소중한 걸 모르는거지.
    다 잃어버리고 나면 그 때 그리워하겠지.

  • 50. ...
    '19.7.25 4:43 PM (58.238.xxx.221)

    다시 재결합한걸 보니 현실에 순응하는 사람같은데..
    현실떠나서 살아보시던가요...

    어쩔수 없죠. 인생은 선택인걸....
    현실도피하고 내가 원하는거 찾아가는것도 방법이에요.
    근데 그거 못해서 그런거잖아요.
    그럼 그런대로 사는거죠.. 뭐..
    답있나요?

  • 51. 지랄도
    '19.7.25 5:20 PM (14.41.xxx.158)

    풍년임 님도

    뭐 난 또 딥한 환경에 밀려있나 했더만은 아니 사랑 받고 어쩌고드립에 할말을 잃게되는

    사랑 받는게 님아 그게 쉬운지 알아요 그게 특출난 복인것을
    항시 받아만 본 님이라 그것에 대한 고마움 없구만은 드럽게도 고마움이 없는 님같은 이를 가리켜 본시 지랄도 풍년이고 요강에 똥싼다 소리 그래서 옛적부터 나온거임

    참나 사랑 좀 받아보는게 원이구만 난
    내가 사랑을 주는 대상은 있으나 내게 사랑을 주는 상대는 없는 결핍 속에 있는 사람으로서 뭐지 이거 절레절레

  • 52. ..
    '19.7.25 9:15 PM (1.235.xxx.113) - 삭제된댓글

    놀고 있네.

  • 53. 어이구
    '19.7.25 11:56 PM (218.50.xxx.154)

    여기서 동조나 공감얻을생각은 집어치시길.
    배부른 사치
    복에 겨워 그 복을 차네요. 정말 그 복이 날라가야 정신차리지 저런사람은

  • 54. 클로스
    '19.7.26 12:18 AM (211.201.xxx.168)

    우울증약
    인정하고 약 먹으시길..

  • 55. ..
    '19.7.26 1:49 AM (218.148.xxx.95) - 삭제된댓글

    욕나오는거 참는 중이니까 술 그만 먹고 들어가 주무세요. 아니면 글쓰지말고 조용히 혼자 술먹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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