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환경 벽지 시공~어떠세요?

에어푸르트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19-07-24 22:16:18
실크벽지에 유해물질이 많이 배출된다해서

천연벽지 에어푸르트를 선택해볼까 하는데 어때요?

보통 이벽지 위에 친환경 뻬인트 시공을 또 다시 덧칠 하시던데

그 이유는 뭘까요?

시공이어려운가요?
IP : 180.65.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4 10:19 PM (112.169.xxx.204)

    그 벽지는 모르겠고, 에****벽지 시공했어요.
    ** 친환경벽지가 훨씬 싸긴 했는데, 풀을 친환경으로 안 쓴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풀 값도 따로 내고, **보다 거의 배가까이 돈 냈는데 매우 만족해요.
    제가 화학 약품 냄새에 민감해요. 향냄새도 못맡을 정도인데
    이 벽지는 완전 오케이입니다. 매우 편안해요.

  • 2.
    '19.7.24 10:23 P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저 그 벽지로 시공했어요.
    벽지는 온라인 주문 시공은 동네 도배가게에서. 페인트는 안 칠했어요.
    도배하고 집 한쪽 면만 한줄 세로로 벽지가 실금이 갔더라구요
    그 면만 다시 도배했는데 그래도 그 근처가 또 금이 갔어요.
    그냥 살았어요 저는.
    제 경험으로 보아 이렇게 금이 가는 일이 있어 페인트 시ㅗㅇ까지 권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벽지가 우리나라 일반 합지보다도 얇은? 코팅이 안된? 그런 느낌이거든요.
    근데 저는 만족하며 살아요. 벽지도 저렴한데 친환경이라고 해서 맘에 들어요.
    살다가 색상 마음에 안 들면 페인트 칠해도 늦지 읺을거 같고요.
    수도권이시면 벽지 판매하는 곳에 도배서 소개요청하셔도 될거예요.
    전 도배휴 세로로 금이 가서 문의했었는데 수도권은 도배도 원하면 연결해 준다고 했었거든요. 판매처가 되게 친절했었어요..

  • 3.
    '19.7.24 10:27 P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샤워하고 나오면 몸이 막 가렵고 하는게 종종 있었는데 이 집으로 이사오고 나선 그런 경우가 없었어요. 온전히 벽지때문인진 모르겠는데 그 전에 살던 집들에선 다 가끔씩 그랬었는데 지금 집에선 안 그래요.

  • 4. ...
    '19.7.24 10:44 PM (125.191.xxx.179)

    저도 시공3년차인데
    좋아요 페인트는안해도 하얗게보여요
    첨에벽지만봤을땐 구린색에 충격받았는데 시공하니 예뻐요
    단 벽지가 종이와 나무칩이라 습기를 머금었다 배출했다 하면서
    터지기도하더라고요
    빨래너는곳 근처가 그랬고요
    근데 두군데 살짝터져서 티도안나요
    이사가도 또 이거하려고요
    언제든맘먹음 페인트도할수있고..좋은거같아요

  • 5. ...
    '19.7.24 10:45 PM (125.191.xxx.179)

    도배방식은 실크랑같아요
    벽지뒤에 얇은부직포를 덧대고요
    도배의뢰할때 그벽지 해본사람한테 해야된다고

  • 6.
    '19.7.24 10:48 P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125.191님
    후기 저에게도 도움되었어요. 다른 집들도 터지기도 하는군요.
    저흰 도배후 바로 터지고 아직까지 다른 곳은 괜찮아요..
    저도 이 벽지 마음에 들더라구요 나무칩 때문에 울퉁불퉁한게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요.비싸지도 않고요

  • 7. 고민
    '19.7.24 11:33 PM (180.65.xxx.35) - 삭제된댓글

    페인트는 안하고 벽지만 발라도 문제 없을까요?

    전등스위치 주변부분이 까맣게 된다든가 오염이 묻었을때 안지워 진다든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197 고양이들 성격도 정말 사람처럼 천차만별이네요 50 .... 2019/07/25 4,291
954196 스타벅스가 뭐라고 커피한잔도 망설여질때 38 000 2019/07/25 5,583
954195 아주 귀한 선물을 받았어요~ 17 행복 2019/07/25 4,614
954194 부강한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17 pp 2019/07/25 2,501
954193 냉장고 밑에 뭐 넣어야 되는데 힘쓰는 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2 힘들어 2019/07/25 699
954192 강아지 이상행동,,,후기입니다. 8 강아지 2019/07/25 3,104
954191 엄마 택배를 받고 25 택배 2019/07/25 5,613
954190 아이 중간에 유치원을 옮기는데요 2 이사 2019/07/25 999
954189 단위농협이 일본 견학... 6 ㅇㅇ 2019/07/25 1,172
954188 요즘 보면 나라에 쥐새끼들이 진짜 많았구나 싶어요 4 롯데불매 2019/07/25 665
954187 수도꼭지에서 물이 계속 새요. 8 .. 2019/07/25 1,095
954186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7 긍정요정 2019/07/25 979
954185 가르쳐도 소용없네요 25 자식 2019/07/25 5,376
954184 딘시간에 딸 수 있는 가장 빠른 한글자격증? 미리엄 2019/07/25 398
954183 배추 절이기 전에 안 씻어도 되나요? 7 왕초보 2019/07/25 1,906
954182 무슨종교일까요? YHSMOM.. 2019/07/25 516
954181 39살 아줌마 티가 많이 나나요 30 2019/07/25 8,685
954180 냉장고,김치냉장고 4 고민고민 2019/07/25 978
954179 쌍꺼플 수술하고 싶어요 8 2019/07/25 1,436
954178 고딩 아들과 데이트 도와주세요. 9 푸르른물결 2019/07/25 2,361
954177 아베의 감추고 싶은 아베노믹스 경제정책 실패로 경제도발 5 ㅇㅇㅇ 2019/07/25 955
954176 종합병원도 믿을게못되네요ㅠㅠ 11 샐리 2019/07/25 4,262
954175 일본은 공중파에서 대놓고 혐한방송을 한다는데 7 뭐지? 2019/07/25 791
954174 기상청 ㄸㅁㅊㅇ 22 ... 2019/07/25 5,652
954173 용평 스키장에서 강릉이 가깝나요? 11 지리 2019/07/25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