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살인데 말을 어른처럼 잘하는애들

말말말 조회수 : 3,257
작성일 : 2019-07-24 21:39:28
주위에 5살여아인데 말을 어찌나 어른처럼 잘하는지 놀랐어요
왠만한 어른보다 말을조리있게잘해요 홍경민 딸하고 고지용 아들처럼 말을
너무잘해요 그런데 원래 5살이면 말을 어른처럼 잘하는게 맞나요?
다른집 5세아가들
말잘하나요?말을너무 야무지게 잘하는게 특별한경우같아서요 5살이면 아직아가인데ㅎ



IP : 61.80.xxx.1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7.24 9:42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5살때도 논리적으로 의견 얘기하고
    한글책도 어른의 속도로 읽던
    또옥똑했던 현재 사춘기아들
    말대꾸만 잘할뿐입니다
    에휴

  • 2. ..
    '19.7.24 9:49 PM (222.237.xxx.88)

    그 나이부터 논리적이고 말 잘하는 애들이 있어요.
    엄마하고 말싸움까지 되어 속을 헤까닥 뒤집기도 하죠.
    제가 아는 애들은 다 잘 자랐어요.
    학교도 좋은데 다니고요

  • 3. ...
    '19.7.24 9:51 PM (116.45.xxx.45)

    3살부터 못 하는 말 없고
    4살엔 매우 논리적으로 말하던 아이
    명문대 갔고
    여러 방면에서 영재였어요.
    글도 잘 쓰고요.

  • 4. 그런사람
    '19.7.24 10:35 PM (110.70.xxx.211) - 삭제된댓글

    조카가 돌 지나자마자부터 존대말도 잘쓰고 문장을 어찌나 잘 구사하던지... 7개월 차이나는 우리 딸은 20개월 되도록 엄마밖에 못하는데요. 둘이 놀면 비교되고..

  • 5. ....
    '19.7.24 10:42 PM (14.50.xxx.31)

    아이들 가르치는데..
    어릴때 똑똑하고 말 잘 받아치고 뭐랄까 머리가 잘 돌아간다 싶은 아이들..
    공부로만 따지면 잘 못하더라구요.
    오히려 그런 애들이 사회성이 좋더군요

  • 6.
    '19.7.24 10:53 PM (112.154.xxx.139)

    그런애중에 성인된사람하나 아는데
    어릴때 진짜 신동인줄알았어요 말을 어찌나 잘하는지...
    근데 그게 다더라구요 환경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춘기후로 입닫고 공부하고는 전~혀 상관없었어요
    지금은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살고있어요

  • 7. 원글이
    '19.7.24 10:56 PM (61.80.xxx.167)

    말 잘하는아이들이 많나보네요~ 말을 논리있게 잘해서 초등들어가서도 사회성은 좋을것같긴해요

  • 8. 저도
    '19.7.24 11:16 PM (210.183.xxx.241)

    아마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말 잘하고, 논리적이고, 야무져서 부모님들의 꿈나무였어요.
    사춘기때 저도 말로 엄마를 많이 괴롭혔고 --,,
    다른 건 다 평범해요.
    사회성이 좋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인간관계를 좀 귀찮아하는 편이라서요.

    말은 늙어서도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말하는 게 귀찮아서 역시나 사회성이 좋지는 않네요.

  • 9. 아이둘 비교
    '19.7.25 2:18 AM (14.187.xxx.160)

    큰아이 두돌지나니 말을 문맥에 맞게 이어서 어찌나 잘하는지
    주변 어른들 다 놀랐어요. 발음도 애기발음같지도 않았고..
    지금 대학생 됐는데 말을 잘하는거같지는 않고, 사회성 그닥이고 공부는 꽤 잘했구요.
    두돌아니라 세돌지나서도 말을 느리게 하고 말수가 적었던 둘째..
    전형적인 이과형. 공부 잘하고 사회성좋구요

  • 10. 후후
    '19.7.25 4:24 AM (49.196.xxx.229)

    우리 딸도 12월에 만 5세가 되는 데 말 넘 잘해요 벌써
    이거 하자 그럼 저거 하자 사람을 유도하고 조정하려 해요

  • 11. ,,,
    '19.7.25 2:20 PM (121.167.xxx.120)

    요즘 애기들 대체로 말 잘해요.
    5세 3세 키우는데 옛날 애기들 하고 달라요.
    25개월 아기가 미세먼지 심한 날 어른들끼리 미세먼지 나쁘다고 얘기 했는데
    그 애길 들었는지 오후에 오늘은 공기가 나빠서 기분이 나빠 하고 얘기해서
    놀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496 생각이 짧은 50인 남동생 31 .. 2019/07/28 8,952
953495 새벽에 한 쇼~~~ 7 co 2019/07/28 1,907
953494 (펌)일본은 업무용 마트가 따로 있는데 거기로 후쿠시마쌀이 들어.. 3 친일파 아웃.. 2019/07/28 999
953493 자두 껍질. 저만 먹기 힘든가요~? 10 과일 자두 2019/07/28 2,692
953492 중고생 자녀,집에서 브라 하나요? 23 .. 2019/07/28 6,673
953491 밥안치다 와 뜸을 들인 후 뒤적거리는 거 영어로 5 진주밥 2019/07/28 2,554
953490 야채 탈수기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밀프렙 해보려구요) 2 ㅇㅇ 2019/07/28 1,204
953489 스즈키책으로 바이올린 배우는 아이들이 쉽게 곡을 익힐수 있게 도.. 1 맘마미야요 2019/07/28 868
953488 러시아경찰, 공정선거 요구 시위대 무자비 진압…수백 명 연행 2 푸틴독재 2019/07/28 538
953487 치과 의사분 계시나요? 2 ㅇㅇ 2019/07/28 1,067
953486 생애 첫 해외여행가요. 세부로요 8 하트비트01.. 2019/07/28 1,775
953485 혹시 이 방향제 이름 아세요? 3 ㅇㅇ 2019/07/28 1,054
953484 손목통증 겪으시는 분, 이런 증상 있으세요? 4 ... 2019/07/28 2,246
953483 그런데 말입니다 고ㅇㅈ 머리 길이.. 11 제주 2019/07/28 5,990
953482 어제 뉴스에서 일본인 외교관?이 부들부들하던 장면 통쾌하던데 12 ㅇㅇㅇ 2019/07/28 4,013
953481 우리 먹는 식품들 원산지 표기 말인데요 이게다쥐때문.. 2019/07/28 441
953480 양복 케어... 스타일러가 좋을까요 건조기가 좋을까요? 6 111 2019/07/28 5,489
953479 갈비찜 국물 활용법 알려주세요 4 궁금 2019/07/28 2,083
953478 친구가 화사닮았단 소리듣고 기분나빠하네요 22 마른여자 2019/07/28 10,539
953477 카레여왕에 일본산 의심 원료가 들어갔나요? 2 . . . 2019/07/28 1,781
953476 학원 진도가 너무 느릴경우요 1 생글맘 2019/07/28 1,344
953475 네이버 중고나라 결제할때요. 3 물품 2019/07/28 990
953474 센xx 에어매트리스 어떤가요? 아니면 매트리스추천좀~ 궁금 2019/07/28 647
953473 위안부 글. 36 ..... 2019/07/28 1,978
953472 아시아나 요즘 불친절해졌나요? 5 2019/07/28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