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치다 교수 “무능한 아베, 엉망진창 원해···파국 파트너로 한국 선택”

공감 조회수 : 4,933
작성일 : 2019-07-24 21:16:18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953473
일본이 하는 행태가 일견 이해가 가게 만드는 기사예요.
IP : 180.66.xxx.16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7.24 9:17 PM (180.66.xxx.161)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953473

  • 2. 원글
    '19.7.24 9:21 PM (180.66.xxx.161)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953473
    2011년 사태 처리를 보고 난 이후로 늘
    저나라는 망해가면서 혼자죽지 않으려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구나 싶었는데 말이죠.
    재미있는 기사입니다.약간 길지만 한번 읽어보세요.

  • 3. ...
    '19.7.24 9:22 PM (39.7.xxx.3)

    우치디 교수.. 일본의 진정한 보수 지식인
    몇몇 책도 인상적으로 읽었네요
    기사 잘봤습니다

  • 4. 나만죽을수없다
    '19.7.24 9:22 PM (39.125.xxx.230)

    “일본의 수출규제는 더 이상 심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아베가 한국에 대한 강경자세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무능함을 숨기고 ‘기존 지지자의 이탈을 막는 것’”이라며 “이미 참의원 선거가 끝난 상황에서 새 지지자를 획득할 가능성도 없는 정책을 지속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어 “곧 구실을 만들어 제재완화에 나설 것”

  • 5. ...
    '19.7.24 9:22 PM (39.7.xxx.3)

    우치디 ㅡ> 우치다

  • 6. 그래도
    '19.7.24 9:23 PM (182.225.xxx.13)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분들이 계셔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아베는 정말 노답인듯 해요.

  • 7. 제재완화라니
    '19.7.24 9:23 PM (182.232.xxx.51)

    니들이 지금 죽을 판인데
    계속해라

  • 8. 헉...
    '19.7.24 9:23 PM (221.190.xxx.217) - 삭제된댓글

    사태를 이해하려면 일본 엘리트층의 ‘파국 원망’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파국 원망은 약속 시간에 늦는 경우 ‘사과’를 하기보다 ‘사고’가 나는 것을 선택하는 심리다.

    “나만 망하는 것은 싫다. 모두가 함께 망하면 내 무능력도 비난받지 않는다는 논리"

    정말 헉 소리 나네요.

  • 9. 물귀신들
    '19.7.24 9:25 PM (211.226.xxx.65)

    음횽이들....꺼져

  • 10. 그쵸?
    '19.7.24 9:25 PM (180.66.xxx.161) - 삭제된댓글

    미국에 대한 이야기도..공감이 많이 되네요.

  • 11. 이 부분도..
    '19.7.24 9:28 PM (180.66.xxx.161)

    반면, 미국의 개입으로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회의적’이라고 했다.
    “미국은 한·일 관계가 ‘우호적인 동맹 관계를 형성하지 않을 정도로 적대적’이길 바란다”며 “미국은 한·일 어느쪽이든 편드는 법이 없다. 분열을 통한 지배는 그들의 전통적인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 12. 이것도
    '19.7.24 9:50 PM (219.255.xxx.153)

    “한국 정부라도 지금처럼 이성적인 대응을 유지해야 한다”며 “양국 국민 간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것이야말로 아베가 원하는 바다”고 말했다.

  • 13. 이성적으로 판단
    '19.7.24 9:54 PM (1.238.xxx.39)

    불매운동 하고 있어요.
    일련의 자각 운동을 그저 감정싸움으로 치부하진 마시길!!!!!

  • 14. 219.255님
    '19.7.24 9:58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네, 지금처럼요.

  • 15. 네,
    '19.7.24 10:02 PM (223.62.xxx.148)

    지금처럼 이성적으로 대응하면 된다는거죠.

  • 16. 물귀신같은일본
    '19.7.25 12:43 AM (68.129.xxx.151)

    나 혼자 죽을 수 없어.
    같이 죽을 동반자를 같이 끌어당기고 죽을테야.
    의 일본이군요.

    아베의 일처리로 봐서,
    일본.
    후쿠시마 사태에 대해서 수습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 하고,
    포기하고,
    일본은 이미 죽은 땅이니 다른 나라도 같이 죽게 하자.
    심리를 보여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다행스럽게도 한국의 정부가
    자한당 정부가 아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171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들 (평등한 관계) 2 ... 2019/07/25 611
954170 '대화거부' 日 민낯 폭로..韓 대표단의 WTO 전략 '적중' 9 뉴스 2019/07/25 1,934
954169 문재인대통령, 규제자유특구 전시 부스 시찰기 함께 봐요 5 ㅇㅇㅇ 2019/07/25 568
954168 샤넬 수분 에센스 쓰시는분? 5 질문 2019/07/25 1,491
954167 아웃도어 몽벨도 일본 4 원숭이아웃 2019/07/25 1,183
954166 남편 고딩때 친했던 여사친을 결혼후 만나는것에 대해 10 버니버니 2019/07/25 6,400
954165 A형간염 어릴때 다 맞아도 10대이후에 항체가 없는건 역가가 떨.. 2 10대-20.. 2019/07/25 1,100
954164 종전선언하고 우리 스위스처럼 될순 없나요? 4 열강각축장 2019/07/25 1,238
954163 고등딸들.속옷 어디서 사주시나요? 4 ... 2019/07/25 1,770
954162 자동차세 밀린거 한번에 낼 수 있나요? 2 ㄹㄹ 2019/07/25 695
954161 창문 부착형 방충망 벨크로타입 지퍼타입 써보신분? 3 .. 2019/07/25 1,270
954160 나이키 에어시리즈 신는 착화감 질문요~ 1 이럴땐 2019/07/25 604
954159 에이컨의 바람이 영~시원치않아서 콜센터 5 소심 2019/07/25 1,486
954158 고양이들 성격도 정말 사람처럼 천차만별이네요 50 .... 2019/07/25 4,303
954157 스타벅스가 뭐라고 커피한잔도 망설여질때 38 000 2019/07/25 5,599
954156 아주 귀한 선물을 받았어요~ 17 행복 2019/07/25 4,626
954155 부강한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17 pp 2019/07/25 2,518
954154 냉장고 밑에 뭐 넣어야 되는데 힘쓰는 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2 힘들어 2019/07/25 715
954153 강아지 이상행동,,,후기입니다. 8 강아지 2019/07/25 3,119
954152 엄마 택배를 받고 25 택배 2019/07/25 5,625
954151 아이 중간에 유치원을 옮기는데요 2 이사 2019/07/25 1,021
954150 단위농협이 일본 견학... 6 ㅇㅇ 2019/07/25 1,190
954149 요즘 보면 나라에 쥐새끼들이 진짜 많았구나 싶어요 4 롯데불매 2019/07/25 682
954148 수도꼭지에서 물이 계속 새요. 8 .. 2019/07/25 1,111
954147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7 긍정요정 2019/07/25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