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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논란?

세종최고 조회수 : 3,449
작성일 : 2019-07-24 21:13:11

제가 영화제 스탭으로 오랜 세월 일하기도 했고, 국딩 때부터 영화광이었던 관계로 영화에 문외한은 아닙니다.

지난 몇 년간 영화사이트에 상주하며 개봉시기 언플을 지켜봤는데 일정한 패턴이 보입니다.

 

보통 외화가 개봉하면 며칠 지나면서 호불호에 따라 입소문으로 대박치거나 조용히 사라지거나 하는데,

유독 한국 시대극이나 이명박근혜당시 블랙리스트 감독배우들의 영화가 개봉할라치면 누구의 사주인지(방가일보? 일본극우?) 네이버에 매크로를 이용한 평점테러 및 공감수 조작하고 주요 영화사이트와 커뮤니티에 몰려와서 억지 논리를 펴며 악성 프로파간다를 퍼트리는 세력이 분명히 있습니다.

영화도 안보고 0점테러하는 성의없는 알바가 태반이고,

영화는 보되 대사 한두마디나 지엽적 설정을 물고 늘어지며 나름 정교한 괴논리를 유포하는 팀장급(?)도 간혹 보여요.

 

지금 기억나는

평점테러가 먹힌 영화: 군함도

평점테러가 실패한 영화: 명량, 변호인, 기생충

오늘 개봉한 <나랏말싸미>에도 그런 현상이 포착되네요.

그런 글들에는 어김없이 안 봐야겠다는 댓글이 주루룩 달리구요.

절묘한 우연의 일치 아닌가요? 너무 노골적이에요.

오늘 개봉했는데 82 자게란에만 7개 주루룩 올라왔어요. 다들 영화는 보고 올린 글인지?

개봉 초반에 악성 언플로 흥행의 불씨를 끄는게 그들의 목적인가봐요.

어디서 들었는데 일본이 한국에 갖는 가장 큰 열등감이 한글이라더군요.

 

 

 

나랏말싸미를 본 영화감독들의 호평 옮겨봅니다.

봉준호: 이 영화에는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창조의 순간을 코앞에서 목격하는 짜릿함이 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극장을 나서며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기 위해 핸드폰의 한글 자판을 하나하나 두드릴 때, 세종이라는 고독한 천재를 향해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고 싶다.

 

임순례: 한글 창제의 베일이 한꺼풀 벗겨지는 신선한 스토리텔링이 좋았다. 연출의 묵직함과 유머가 절묘한 균형을 보였으며, 공간 등의 미술적 리얼리티는 사극의 격조를 보여준다. 한글의 위대함을 다시금 각인시켜주는 영화!

 

세종국어문화원 원장이자 한글학회 연구위원 김슬옹 박사 : 이 영화의 백미는 백성의 말을 맘껏 적게 하려는 세종의 진정한 훈민정음 창제 동기와 과정을 가장 섬세하게 그린 영화라는 점

 

문학박사 정재환 : 새 글자를 만들려는 왕과 막으려는 자들과의 갈등, 대립 속에서 세종이 어떤 마음으로 한글을 만들었는지 다시금 느끼고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은, 영화는 본인이 직접 보고 판단할 것.

누가 쓴 건지도 모르는 거짓 또는 악성 감상문을 보고

좋은 영화를 만날 기회를 포기하지 말 것.

주제넘게 남더러 봐라 마라 악성언플하지 말 것.

IP : 121.160.xxx.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7.24 9:18 PM (210.183.xxx.220)

    송배우 영화 전 무조건 극장가요~
    변호인과 택시운전사를 연기한 송강호 절대 못 잊어요ㅜㅜ

  • 2. 개독들임
    '19.7.24 9:20 PM (182.232.xxx.51)

    뻔함

  • 3. ㅡㅡ
    '19.7.24 9:22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군함도는
    모든면에서 그럴만했어요
    티비 드라마 수준의 세트 분장 연기 연출
    보다가 포기하고 자버렸던 영화

  • 4. ...
    '19.7.24 9:26 PM (121.129.xxx.187)

    한글 전문가들도 세종의 창제과정을 잘 묘사했다는데, 보지도 않고 중이 나온다고 거품 무는 것 보면.. 대단혀~

  • 5. ㅇㅇ
    '19.7.24 9:27 PM (58.124.xxx.162)

    매우 같은 생각이에요. 저 오늘 보고 왔는데 개봉전에 저렇게 극단적으로 몰아가는 글들보고 쎄한 느낌왔어요. 종교색은 있지만, 재밌게 봤고 역사왜곡의 늬앙스는 느끼지 못했어요.

  • 6. ???
    '19.7.24 9:28 PM (121.162.xxx.34)

    군함도는 그럴만 22222

    한글 창제는 해례본이라는 정답이 나와있는데
    영화라 쳐도 선을 넘은 상상으로 역사왜곡하는 영화는 망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반드시 폭망하기를 바랍니다.

  • 7. ㅇㅇ
    '19.7.24 9:28 P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

    불교색이 강해서 혹시 크리스천 세력인가도 좀.. 의심되구요. 너무 극단적으로 몰고 가니까요.

  • 8. 한땀
    '19.7.24 9:29 PM (121.160.xxx.2)

    ???님, 폭망이라니! 아주 저주를 하는군요. 무슨 앙심이나 원한이라도?

  • 9. ㅇㅇ
    '19.7.24 9:34 PM (124.63.xxx.169)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어요?

    저게 진짜 역사라고?

  • 10. ㅎㅎ
    '19.7.24 9:36 PM (121.160.xxx.2)

    oo님 다큐나 보삼. 주전장 좋던데

  • 11. 호수풍경
    '19.7.24 9:37 PM (182.231.xxx.168)

    그러게요....
    너무들 난리라 꼭 보려구요...
    기생충때도 봉감독 길냥이 논란으로 보네마네 난리였죠...
    저런 설레발 있는 영화는 괜찮더라구요...

  • 12. 영화 감독들
    '19.7.24 9:38 PM (110.47.xxx.7) - 삭제된댓글

    가재는 게편이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

  • 13. 전혀
    '19.7.24 9:39 PM (92.223.xxx.251)

    처음부터 팩트를 주장하지 말고 감독 뇌피셜 환타지로 만든 영화라고 하면 괜찮겠지만 팩트 왜곡은 사절입니다.

  • 14. 불매
    '19.7.24 9:40 PM (223.38.xxx.68)

    저 감독들 다 군함도 극찬했었잖아요 ㅋ 안 볼래요.

  • 15. ...
    '19.7.24 9:41 PM (218.236.xxx.162)

    군함도에서 그런현상 너무 잘 봤어요
    원글님 글에 동의합니다

  • 16.
    '19.7.24 9:46 PM (121.160.xxx.2)

    군함도가 왜요?
    전 두번 봤어요. 엄청난 공력 들여서 영리하게 잘 만든 영화였어요.


    남편 조부님이 사할린으로 강제징용 끌려갔다 해방직후 일본군에게 총살당했기에
    군함도 강제징용노동자들의 고통이 피부로 와닿았구요.
    다른 거 다 떠나서 전범기를 일본도로 두동강 내는 장면 하나로 가치있는 영화예요.

  • 17. 그 영화감독이
    '19.7.24 9:47 PM (218.237.xxx.199)

    사실과 다를 수 있다는 자막을 넣고 싶지않다고
    자긴 정말로 그렇게 믿고있다했담서요.
    세력으로 몰고가지마세요.
    군함도처럼 이번것도 그럴만해서 그런거니.

  • 18. ...
    '19.7.24 9:48 PM (219.248.xxx.200)

    군함도는 그럴만 333333
    나랏말싸미는 좀 더 보고 판단

  • 19. ,,,,
    '19.7.24 9:52 PM (108.41.xxx.160)

    너무 뻔한 의도가 드러나서 의심하게 되었니다.
    불교가 나와서 그렇다면 그때 역사에 이 땅에 기독교가 없었는데 왜 저러는지
    머리가 한 자리도 아니고

  • 20. 예로든
    '19.7.24 9:54 PM (182.225.xxx.238) - 삭제된댓글

    인물중에 역사가는 없군요 역사저널그날에서도 학계정설은 세종 혼자! 창제한 거라고 합니다 공주도움 받아가면서요
    오히려 집현전이나 다른 곳 도움받아 만들었다고 하면 지하에서 세종이 통곡할 일이라고 사학자들이 말하는 영상도 봤어요
    그런데 감독은 인터뷰에서 신미창제설을 무슨 신념인지 확신하고 있었어요 그럼 영화볼필요도없이 역사왜곡 맞는거죠
    왜 그런영화 표를 팔아주죠? 역사팩트가 이런데?
    불교계 홍보하느라 난린데 전 불잔데도 이렇게 생각해요 군함도2같네요

  • 21. 예로든
    '19.7.24 9:57 PM (182.225.xxx.238)

    인물중에 역사가는 없군요 역사저널그날에서도 학계정설은 세종 혼자! 창제한 거라고 합니다 공주도움 받아가면서요
    오히려 집현전이나 다른 곳 도움받아 만들었다고 하면 지하에서 세종이 통곡할 일이라고 사학자들이 말하는 영상도 봤어요 
    그런데 감독은 인터뷰에서 신미창제설을 무슨 신념인지 확신하고 있었어요 그럼 영화볼필요도없이 역사왜곡 맞는거죠 
    왜 그런영화 표를 팔아주죠? 역사팩트가 이런데?
    불교계 홍보하느라 난린가본데 저도 불잡니다

  • 22. 남들도
    '19.7.24 10:02 PM (1.227.xxx.42)

    원글님만큼 영화봐요
    그동안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기회에 세종대왕이 혼자 만들었다는걸 알겠던데요
    저도 절에 다니지만 영화 개봉하고 조계종이
    하는 행태가 더 어이 없어요 욕나옴

  • 23. 그니깐요
    '19.7.24 10:17 PM (220.93.xxx.21)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저처럼 한번 보고 판단해보고 싶은 사람도 있을껄요. 몇몇 아이피 진짜 너무 심하더군요. 송강호 영화 볼꺼예요

  • 24. 미친이재명33
    '19.7.24 10:19 PM (180.224.xxx.155)

    역사 왜곡 하는 영화는 안 봐야 또 만들어지지 않아요
    기황후의 예를 보면 알수있지요
    세종대왕이 시력을 잃어가는 와중에도 본인 몸 희생하면서까지 만들어낸 한글을 저리 왜곡하면 안 되지요
    개독이니 세력이니 하면서 입 틀어막지 마세요
    정사를 무시하고 야사를 사실로 받아들이고 세종의 업적을 폄하하는 감독의 영화는 보이콧할 필요가 있습니다
    송강호의 영조 연기 보고 감탄해서 세종 연기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이리되니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저 송강호가 아까울뿐

  • 25. ???
    '19.7.24 10:3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이상하다 느꼈어요.
    못보게 하려는거 같은 느낌.
    보고 판단하려구요.

  • 26.
    '19.7.24 10:36 PM (211.206.xxx.180)

    군함도도 역사왜곡 논란이 있어 까였죠.
    개봉 후 일본 애들이 영화보고
    징용 당해서 술담배여자 다 즐기니 살만 했다고 댓글놀이 하고 있었음. 실제 등용당하신 분들도 술이 웬말이냐며 옷도 못 입고 있었다함.

    감독의 의도대로라면 실제 군함도의 만행을 잘 담았어야죠.
    실제 내용과 비교하면 얼척 없어요.

    https://youtu.be/y_o5FRrcpOc

  • 27. 답답
    '19.7.24 10:41 PM (125.176.xxx.109) - 삭제된댓글

    우물안개구리처럼 여기서 이럴게 아니에요
    타 게시판 가보세요
    그들이 왜 분노하는지 댓글들 하나하나 읽어보시고도 이런 쓰레기영화 두둔하실런지
    허구를 가미한게 아니고, 허구를 팩트마냥 그렸고, 감독이 사실인냥 인터뷰했어요
    송강호씨 봐서 이 영화보신다는 분들 계실텐데 , 송배우 이번엔 욕 먹고 있는거 모르세요? 흑역사 남겼다고, 왜 저런영화에 출연했냐며 안타까워하는사람들이 태반이에요.
    네,저는 실제로 영화관람한 분들의 글을 보고 이러는겁니다.

  • 28. ...
    '19.7.24 10:50 PM (218.236.xxx.162)

    군함도에서 술담배 접하는 자들은 일본군에 협력한 부역자들이었어요 그나마 술은 왜놈들 행사 끝나고 남은 것 테이블에서 몰래 가져다 먹은 것
    일부 장면을 앞뒤 자르고 강제징용당한 분들이 편하게 지낸것처럼 영화에서 그려졌다고 왜곡질 징글징글했어요

    강제징용노동자들 얼마나 어린나이에 끌려갔는지, 허리도 못 펴는 좁고 깊은 곳에서 장기간 노동에 시달렸는지 잘 보여준 영화였어요

  • 29. 타게시판 얘기
    '19.7.24 10:51 PM (118.235.xxx.37)

    커뮤는 뭐 어차피 게시판마다 그사람이 그사람인지라 맘만 먹으면 여기저기 여론몰이는 쉽죠. 이 광기가 놀라울뿐 난 원래 한쪽으로 쏠리는거에 거부감이 있는지라 보고 판단...

  • 30.
    '19.7.24 11:03 PM (211.206.xxx.180)

    부역자들 위주로 그려졌죠.
    특히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조선종자들은 이래서 안돼"라고 말하는 미개하다는 대사들과 굳이 왜 넣은지 모르겠는 일본여학생 강간살해장면.
    영화를 보고 감상은 다를 수 있겠죠.
    감독 의도가 군함도의 부역자들 고발이었다면 작품 제대로 구현한 거겠네요.

  • 31. ...
    '19.7.24 11:09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조선종자 그 대사 왜놈들이 주입시킨 혐한이잖아요
    황정민만 그 대사 몇번 했는데 일제강점기에 태어나서 자라난 설정이었죠 왜놈들에게 세뇌된 그 시대 별 개념없는 조선인
    딸아이의 미소에서 안전을 확인해야했고, 그런 아이를 상사에게 선물로 보내겠다는 왜놈군인 너무 사악했죠
    전쟁범죄 증거 없애려고 서류는 물론 강제징용노동자들 숙소에까지 불지르는 자들 진짜 왜놈들의 잔악함 잘 보여준 영화였어요

  • 32. ...
    '19.7.24 11:38 PM (218.236.xxx.162)

    조선종자 그 대사 왜놈들이 주입시킨 혐한이잖아요
    황정민만 그 대사 몇번 했는데 일제강점기에 태어나서 자라난 설정이었죠 왜놈들에게 세뇌된 채로 성장한 세대
    딸아이의 미소에서 안전을 확인해야했고, 그런 아이를 상사에게 선물로 보내겠다는 왜놈군인 너무 사악했죠
    전쟁범죄 증거 없애려고 서류는 물론 강제징용노동자들 숙소에까지 불지르는 자들 진짜 왜놈들의 잔악함 잘 보여준 영화였어요

  • 33. 누구냐
    '19.7.25 12:10 AM (221.140.xxx.139)

    저도 딱 그 느낌..

    상식적으로 영화를 보고
    '세종대왕이 아니라 신미스님이 한글 창제한거야?' vs
    '크으 한글~! 거봐 이게 우리문자다'

    어느 쪽이 더 많을까요?

    뭐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송강호 배우가 싫은 일베와
    신미스심이 싫은 기독교와
    한글부심이 싫은 토착왜구의 합작품 같아요.

  • 34. 누구냐
    '19.7.25 12:14 AM (221.140.xxx.139)

    진짜 이해 안가는 게
    야사 혹은 픽션이 문제 되는 거였으면 광해는??

  • 35.
    '19.7.25 2:04 AM (112.149.xxx.187)

    송강호 배우가 싫은 일베와
    신미스심이 싫은 기독교와
    한글부심이 싫은 토착왜구의 합작품 같아요2222222222222

  • 36. 33333
    '19.7.25 6:49 A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군함도는 그럴만 234567777777777

    한글 창제는 해례본이라는 정답이 나와있는데
    영화라 쳐도 선을 넘은 상상으로 역사왜곡하는 영화는 망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반드시 폭망하기를 바랍니다. 2345677777777

    군함도 두둔에서 피식하고 가요 ㅋ
    이렇게 인증을 해주니 돈아니끼고 시간아끼고
    하여튼 매국노들 수준이란 ㅋㅋ

  • 37. 매국노야
    '19.7.25 6:52 A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군함도는 그럴만 234567777777777

    한글 창제는 해례본이라는 정답이 나와있는데
    영화라 쳐도 선을 넘은 상상으로 역사왜곡하는 영화는 망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반드시 폭망하기를 바랍니다. 234567777777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군함도 두둔에서 피식하고 가요 ㅋ
    하여튼 매국노들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갈걸
    굳이 수준을 드러내서 영화값아끼고 시간아끼게 하는지
    ...
    어여 일본가서 방사능이나 많이 맞으세요.
    현재 불매운동의 원인도 모르니 이딴글이나 쓰고 있는거죠

  • 38. 222222222
    '19.7.25 6:55 AM (223.38.xxx.128)

    군함도도 역사왜곡 논란이 있어 까였죠. 
    개봉 후 일본 애들이 영화보고
    징용 당해서 술담배여자 다 즐기니 살만 했다고 댓글놀이 하고 있었음. 실제 등용당하신 분들도 술이 웬말이냐며 옷도 못 입고 있었다함.

    감독의 의도대로라면 실제 군함도의 만행을 잘 담았어야죠.
    실제 내용과 비교하면 얼척 없어요.

    http://youtu.be/y_o5FRrcpOc

  • 39. 한땀
    '19.7.25 8:35 AM (121.160.xxx.2)

    송강호 배우가 싫은 일베와
    신미스심이 싫은 기독교와
    한글부심이 싫은 토착왜구의 합작품 같아요 33333333

  • 40. 세종대왕과
    '19.7.25 8:48 AM (1.232.xxx.34)

    신미스님이 만난 시기도 영화와는 다르고
    해례본이 있는데도 신미스님을 놓지 못하는
    불교계를 보면 개독 욕할거 없어보여요

  • 41. 그럴수도
    '19.7.25 9:25 AM (218.236.xxx.162)

    송강호 배우가 싫은 일베와
    신미스심이 싫은 기독교와
    한글부심이 싫은 토착왜구의 합작품 같아요 44444444444

  • 42. 공감
    '19.7.25 11:48 AM (119.70.xxx.44)

    원글님 글 공감, 하나의 문화 컨텐츠를 주체적으로 소비하는건데 자기보다 못난 무식층이 보는 감상인지 비뚤어진 가치관의 사람이 내 놓는 논편인지 알 수 없는데 리뷰보고 영화를 볼지 말지 결정하는 사람들 좀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영화 스토리,예고, 배우,스텝진 보고 흥미롭다.봐볼까 생각들면 보는거지. 누가보래서 본다.누가 보래서 본다 라며 문화컨텐츠 소비하는거 멍청해보여요.

    차라리 지인이 먼저보고 봐라,보지마라 하면 그 사람 성향과 어떤 컨텐츠를 좋아하는지 취향을 아니 그런 스타일의 사람이 얘기하는거구나 걸러서 반영할 수 있을텐데. 돈과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네이버 리뷰나 자게글 보고 결정하는건지...자기 취향을 찾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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