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여행시 폰,미디어 통제 어느 정도 하세요?

ㅇㅇㅇㅇ 조회수 : 736
작성일 : 2019-07-24 16:33:39

곧 휴가로 일주일 넘게 가족여행 가는데,

중딩 첫째가 폰 가져가면

호텔에서 계속 폰 끌어안고 있을거 같아요.

아예 못하게 할 순 없고,

어느정도 릴랙스도 필요하지만,

또 어느정도는 합의 하고(어른들도 동참해야죠) 가야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이거 합리적이고 기분 안상하게 해보신 분,,,

조언 구해요.


애들이 거기까지 가서 공부하길 바라는건 아니고,

그냥 물놀이 하고, 멍때리고, 대화하고,,,느비적 거렸으면 하는

엄마의 소망.

IP : 221.140.xxx.2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7.24 4:48 PM (210.179.xxx.86)

    애들이 초5하고 3인데 아직 핸폰이 없어서..
    놀러가는 때만큼은 마냥 놔두자인데..각자 핸폰이 있다면 제한할 거 같아요..
    제가 외국살때 놀러온 어느 가족은 식당에서 네명이 다 각자 핸폰하고 있었어요..

  • 2. ...
    '19.7.24 4:54 PM (58.148.xxx.122)

    호텔에서만 하면 다행이고요.
    그건 막을 명분도..
    이동 중에도 계속 폰 보고
    관광지 도착해서도 잠깐 쳐다보고 다시 폰.

  • 3. 평소
    '19.7.24 5:54 PM (211.244.xxx.184)

    관리 안하시나요? 저희는 하루 볼수 있는 시간 정해져 있는데 여행가서도 같아요
    중고등 하루 40분보기
    식사중엔 절대 핸드폰 못보고 못꺼내요
    단 차안에선 음악은 듣게 합니다
    걸어다닐때나 관광지서도 일단 하루 시간 썼음 못꺼내요
    가끔씩 문자정도는 보게 합니다

  • 4. ....
    '19.7.24 5:55 PM (175.116.xxx.162)

    몇번 아이와 싸우다가 포기 했습니다. 남편은 그냥, 집에서 혼자 있는다고 고집 안 부리고, 같이 여행 따라나와주는 것만 해도 고맙다고 생각하고 냅 두랍니다.

  • 5. ddd
    '19.7.24 6:28 PM (221.140.xxx.230)

    집에서도 원래 하루 30분인데,
    이 핑계 저핑계 대고 폰을 끼고 살아서 울화통이 터져요
    폰을 아예 두고 가고 싶은데,,,
    아니면, 폰 켜는 시간을 정해두거나.
    저도 동참하고요.

  • 6. 사과좋아
    '19.7.24 9:05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와~위에 분
    중고등 하루 40분 만 핸드폰 사용하기가 되는거에요
    애들이 정말 부모 말 잘듣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209 SBS PD님 여기요 여기 1 매국노들 캭.. 2019/07/28 1,371
956208 올해는 더이상 태풍 없는걸까요? 7 sati 2019/07/28 1,812
956207 지금 한강공원 산책 가면 너무 질척거릴까요? 2 산책 2019/07/28 1,008
956206 아들 취업 걱정되는데 군무원이라는 직업 어떨가요..? 27 ㅇㅇ 2019/07/28 15,028
956205 오디오 일체형(cdp,라디오등등..)사려는데 브리츠는 별로인가요.. 1 ... 2019/07/28 716
956204 참존컨트롤크림 12 뭐냐 2019/07/28 6,219
956203 비디오로 찍는 면접 했어요 2 하핫 2019/07/28 1,148
956202 한쪽 브라자 끈만 보여요. 5 어깨 2019/07/28 2,561
956201 보람튜브 장난감은 회사에서 제공해주나요? 3 2019/07/28 1,293
956200 일본 Kpop팬들도 혐한 엄청많아요 7 노노재팬 2019/07/28 2,046
956199 강남 재건축 의견 구합니다. 2 고민 2019/07/28 1,817
956198 아베가 진짜 이해 안가는거 23 아직도 궁금.. 2019/07/28 3,009
956197 추천받은 삼광쌀 이거 이거 뭔가요? 36 띠용@@ 2019/07/28 7,826
956196 엄마의 치매 전조 증상(길어요) 5 외동딸 2019/07/28 6,087
956195 영화예매후 주차장에서 주차를 못하고 나왔어요 11 ㅇㅇ 2019/07/28 4,302
956194 서성한 자연과학 vs 건동홍 전화기 공대 10 대학 2019/07/28 3,313
956193 고3 7월 모의 영어 아시는 계시면 조언부탁드려요 8 ㅡㅡ 2019/07/28 978
956192 친구가 병문안 안왔다고 서운하다고 당분간 보지 말자네요. 146 ... 2019/07/28 27,106
956191 너무 습해서 축축 처져요 6 .. 2019/07/28 2,752
956190 주말에 혼자 지내면서 묵혀있던 먹거리 5 신참회원 2019/07/28 2,115
956189 열린음악회에서 노란 드레스입은분이부른 스페인노래 제목이 뭔가요?.. 3 ㅇㅇ 2019/07/28 1,959
956188 모기때문에 힘들어요 12 re 2019/07/28 2,644
956187 중딩딸 너무 4가지없이 느껴져요 26 아이구 2019/07/28 7,666
956186 초승달과 밤배 1 정채봉 2019/07/28 803
956185 내년엔 입시제도가 어떻게 변하나요? 3 2019/07/28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