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로 집을 사려고 하는데, 현금이 모자릅니다. 일가친척 주변에 빌릴 곳도 없구요.
그래서 제 퇴직금 중간 정산을 알아봤는데, 16년 다녔는데, 세전으로 850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이 돈을 빼서 집사려고 하는데 조금 아쉽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네요..
집값은 계속 너무 오르고... 현금가치가 떨어지니 괜찮다고 생각하다가도 급여가 오를 수록 퇴직금도 나중에 더 많이 받으니 조금 아깝기도 하구요.
실거주로 집을 사려고 하는데, 현금이 모자릅니다. 일가친척 주변에 빌릴 곳도 없구요.
그래서 제 퇴직금 중간 정산을 알아봤는데, 16년 다녔는데, 세전으로 850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이 돈을 빼서 집사려고 하는데 조금 아쉽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네요..
집값은 계속 너무 오르고... 현금가치가 떨어지니 괜찮다고 생각하다가도 급여가 오를 수록 퇴직금도 나중에 더 많이 받으니 조금 아깝기도 하구요.
제작년에 그렇게집을샀었는데요
혹시 개인연금드신것있으시면 손해커요
여지껏세금혜택받은것 다토해내야하거든요
그것만아니면 뭐 괜찮던데요
16년에 8500만원이면 급여가 얼마정도인가요?
현재 급여 기준으로 3개월 평균 급여로 계산이 됩니다.
제 급여는 세후로 435만원이에요.
샀어요. 중간정산받아서 보탰어요.
어차피 퇴직금운용을 잘 못하고 적립되고 있었기 때문에 잘한거라고 봐요.
퇴직금이자나 수익보다 집값이 더 오를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dc형만 중간정산되요.
db형은 중간정산 안됩니다.
대부분 회사들이 db형에 가입하기때문에 알아보세요.
dc형은 평균임금/12 계산하고 대신 이자나 수익금이 붙어요.
db형은 퇴직전 3개월 평균임금으로 계산해서 줍니다.
db형과 dc형이 완전이 다르니 알아보세요.
그리고 중간정산 가능만 하면 찾아서 집사는데 보태는게 낫다고 봅니다. (현재가치가 높으므로)
청춘 다바쳐 16년 일하신거 찾아 만져보지도 못하고 집에 깔고앉는게 기분상 그런거라 생각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