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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아이를 나눠서 양육하기도해요...?

케세라세라 조회수 : 3,773
작성일 : 2019-07-24 16:27:39
얼마전 전해들은 얘기가 계속 충격적이라...
아이가 둘인데 각자 한명씩 데리고 찢어지기도 하나요...?
그런경우 흔해요...?
자세한 내막도 모르고
각자 다 가슴아프고 딱한 사정들이 있겠지만
애들이 각자 너무 혼란하고 충격적일거같아요
IP : 59.16.xxx.2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4 4:30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부부가 이기적이라 가능한거겠죠
    오로지 독박양육 싫고 한쪽은 양육비 주기 싫은
    형제를 생으로 이산가족 만드는거죠
    부모 한쪽 뺏은것도 부족해서

  • 2. ㅇㅇ
    '19.7.24 4:30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임창정과 전부인이 아들 셋중에 막내만 전부인이 키우고
    두아들은 임창정과 현부인이 키우는걸로
    알고있어요
    재혼해서 아이도 또 낳았지요

  • 3. ㅇㅇ
    '19.7.24 4:46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저도 들은 얘기라 충격적

    딸 2을 각자 키우기로 하고

    남자는 조모손에 딸맡기고 처녀장가가서 애가 둘

    내 주변이 아니라 다행.

  • 4. ㅇㅇ
    '19.7.24 4:46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생으로 이산가족 만듦.

    욕나옴

  • 5. sstt
    '19.7.24 4:54 PM (182.210.xxx.191)

    제 시가에 그런 분 있어요. 아들딸 각각 데려갔는데 본인들 의사에 따라서 한거래요

  • 6. ㅇㅇ
    '19.7.24 4:56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근데 궁금한게

    어찌 무슨 마음으로 그런 생각을 할까요??

    엄마가 둘은 부담되고 어린 둘째를 키우는 경우일까요??

  • 7. ..
    '19.7.24 5:01 PM (59.15.xxx.61)

    아이들 의사에 따라 그런 집도 있어요.

  • 8. ..
    '19.7.24 5:04 PM (112.155.xxx.64)

    저 아는집은 둘다키우다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한명만 보냈어요..
    시댁이 좀 더 부유하고해서 아이가 더 누릴수있을것 같아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내내 마음한켠은 미안한 마음등등 복합적인 감정이 있는듯 했어요

  • 9. ㅇㅇ
    '19.7.24 5:08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아이가 웬만큼 크면 표현이라도 하지

    어리면 부모맘대로 하는 거지요

  • 10. ..
    '19.7.24 5:08 P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아는 사람이 딸 둘 낳고 이혼했는데
    큰 딸은 아빠와 상극. 작은 딸은 엄마와 상극. 결국 따로 좋아하는 부모 따라 갔어요

  • 11. ㅇㅇ
    '19.7.24 5:09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아이가 크면 표현이라도 하지

    어리면 그냥 부모맘대로 하는거지요

  • 12. ...
    '19.7.24 5:10 PM (39.7.xxx.15)

    법원에서도 애들 의사 묻는다던데요.
    의사 표현한 나이가 되면...
    싫은 부모 따라가서 살 순 없잖아요.

  • 13. ....
    '19.7.24 5:13 PM (222.99.xxx.169)

    저희애 친구가 그래요. 친구는 아빠집 동생은 엄마집. 엄마 아빠가 가깝게 살아서 왔다갔다 자유롭게 하긴 하더라구요. 같은 초등학교 다니는 자매인데 학교에서도 사이좋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학원도 겹치는데 있고 그래요. 참 희한하다 싶었는데 이유는 모르겠고 뭔가 사정이 있나보다 싶어요.

  • 14. ㅇㅇ
    '19.7.24 5:16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한참전 82에서

    조모손에 크는 사춘기 남아가

    잘해주는 고모잡고 꺼이꺼이 울었다는 글보고


    다들 슬퍼하느라 난리였는데

    그 아빠가 처녀장가가서 새아이하고 해맑게 잘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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