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 입주 예정 아파트를 프리미엄 주고 사려고 합니다. 실거주자 입주가 많아서 매물이 많지 않으니 남편이 탑층이라도
사고 싶어하는데 저는 탑층이 좀 꺼려집니다. 결로가 생긴다거나 여름에 더 덥고 겨울에 더 춥지 않을까 여러가지 걱정이 됩니다. 탑층 살아보신 분들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내년 9월 입주 예정 아파트를 프리미엄 주고 사려고 합니다. 실거주자 입주가 많아서 매물이 많지 않으니 남편이 탑층이라도
사고 싶어하는데 저는 탑층이 좀 꺼려집니다. 결로가 생긴다거나 여름에 더 덥고 겨울에 더 춥지 않을까 여러가지 걱정이 됩니다. 탑층 살아보신 분들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층간소음 피해서 작년 가을에 탑층 입주했어요.
가끔 아랫집 아기 우는 소리 들릴뿐 너무 조용해서 행복해요.
신규 아파트라 그런지 더 덥고 춥고 이런거 못느끼구요.
저희 아파트는 옥상에 덮개(?) 같은 구조물이 있어요. 아파트 한층 높이쯤 되는거같아요.
결로 곰팡이 아직 없어요.
곰팡이...이런건 중간층 저층도 발생한집 있더라구요.
엘리베이터도 잡안에서 호출되니까 불편한거 모르겠어요.
어차피 최상층 먼저 오고 층층이 내려가니까요.
입주하는 아파트는 ㄱ핸찮아요
옛날 같지 않아요~
단, 환기팬? 송풍구? 옥상에 있는 거 소음은 좀 있어요.
살다가 매도하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십년전쯤 지어진 아파트라
덥고 추운거 맞아요
냉난방비 더낸다고 생각하면 괜찮아요
결로 있는데
관리에 조금더 신경쓰면 괜찮아요
전 복층형인 탑층이었는데
층간소음이 아닌 옆집애들이 복층에서 뛰는 것이 전달되서 힘들었어요
다행히 아이들이 밤에도 거기서 뛰는건 아니닌
남편이 이전집에서 층간소음으로 넘 괴로워해서 이 부분은 저만 힘들었지만 견딜만했어요. 상식적인 수준이어서
그런데 이상한 팬돌아가는 소리
엘레베이터 움직일때 마다 나는 소리
야밤 고요할 때 이 소리 좀 무서웠구요
절대적으로 누수.
전 탑층 다신 안가려구요.
제가 운이 나빴던 걸 수도 있어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빠른 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매도할때 쉽지않은것도 한가지 걱정이네요~
저흰 입주 16년차인 아파트 인데 22층이 복층형 탑층인데요
저희가 무뎌서 그런지 아무 소음이 안들려요
전 주인이 입주시부터 14년을 사셨기에 관리를 잘하셔서 결로도 없고 깨끗했어요
저희도 인테리어를 새로해서 아직은 잘 모르겠고요
불편한 점이라면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갔는데 뭘 두고 와서 다시 왔다갈때 정도입니다
신규 아파트면 더 좋을거 같네요
10년전 주복 신축 탑층을 샀어요.
전 만족도 큰데...집은 워낙 케바케라...
우선 층간소음 없는게 젤 크고요..
덥고 추운것도...여름엔 에어컨 틀으니 더운거 모르고...
겨울엔 남방하니 더운것 모르죠...ㅋㅋ
다른집과 관리비 비교했을때 별 차이는 없어요.
10년 되서 새집에 살고 싶어 ...여기저기 보다가 그냥 이집 인테리어해서 쭉 살기로 했어요.
10년된 아파트 탑층살아요.작년에 이사왔어요.
결로없고 특별히 더 덥다 춥다는건 모르겠어요.
옥상이 삼각형이에요.
엘레베이터소음은 없고 옆집 갓난아이가 우는소리만 들려요.
요즘 탑층은 괜찮은것 같아요.
물론 그집이 하자가없다는 조건이 붙어야겠지요~
원하는 사람 있어요
매수할때 싼만큼 매도시 내놓음 팔립니다.
탑층의 장점은 꽤 많아요.
전 오로지 소리에 예민해 층간소음 피하고자 탑층선택.
전세때부터 지금까지..
10여년간 단독에 사는거 같아요.
정남향이라 냉난방 생각보다 많이 들진 않아요
층간소음으로 고통 안당해보신 분이신가봐요
저는 돈 더 얹어서 새아파트 탑층으로 들어왔어요
윗층에서 쿵쿵쿵쿵 뛰어다니는 애 어른 할것없이
시끄러운 그 층간소음에서 해방되어서 만족해요
새아파트시면 더 좋겠네요~ 자금 있으시면 고민마세요
냉난방비 조금 더 주더라도 마음의 평화가..
집에서 쉬는게 쉬는거 아닌거 겪으니
주말마다 집에 있어도 기분 좋아요
요즘 지은 아파트면 걱정마세요~
저는 같은 아파트 중층이고 부모님이 탑층사시는데
부모님댁이 오히려 저희 집보다 결로나 그런 하자없었고
저희 부모님은 층간소음 싫으셔서 탑층 선호하셨는데 너무 만족하세요
신축이라 추운거 모르겠다고 하시고요
설령 덥고 춥다해도 그건 내가 조절할 수 있는데 층간소음은 윗집을 이사보낼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이사하기도 쉽지않으니 전 탑층 좋다고 생각해요.
약간 춥고 더운건 있지만 냉난방 하면 되는 일이고
충간소음 없고 조용해서 너무 좋아요
위에 누가 없다고 생각하니 그 부분도 좋구요
요즘탑층은 로얄 아닌가요?
누수도 관리사무소에서 다 고쳐줘요.
저 탑층 살아요.
요즘 지어진집 아니어도 결로 없어요. 추위는 좀 있지만 님 댁은 새 아파트라하시면 추위도 없겠죠.
완전 강추요. 층간 소음 스트레스가 뭔지 모르고 사네요.
자잘한 짐도 탑층 구석에 올리구요.
다시 이사가더라도 탑층 살고 싶어요.
탑층 아니어도 외벽 아파트는 중간층도 결로 있던데요
저희는 탑층이라 층고가 높아서 속이 시원해요.
추위는 보일러 조금 더 돌리고, 더위는 에어컨 좀 더 튼다고 생각하고 사는데...층고가 높으니 여름에 더 시원하고 겨울에 햇살이 더 많이 들어와서 겨울 낮에 보일러 돌린 적 없어요 겨울 해 안 뜨는 날만 보일러 돌려요
층고가 높다면 한 번 살아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우리 탑층은 대기자가 많던데....
말씀하신 하자들은
날림공사한 아파트들에만 있어요.
좋은 아파트라면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답답해서 아랫층으론 내려가기 싫네요
10년째 탑층 삽니다.
분양 받은 아파트고 분양가가 필로티 있는 2층보다
4천 비쌌어요.
층고 280이라 커튼 이런거 기성품 못쓰는 단점외에
진심 이사가고 싶은 마음 1도 없습니다.
환풍기 소음 못들어봤고 동 구조가 Y자형이라 이웃집 소음도
없어요.
새아파트로 이사 갈까 고민하느라 잠깐 집 내 놓은적
있는데 그때 한참 아파트 거래 안된다고 할때인데도
집보러 온 두사람 모두 사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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