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와 피아노학원 같이 다니는게 좋을까요?

궁금 조회수 : 1,207
작성일 : 2019-07-24 10:40:08

아이는 친구와 피아노 학원 같이 다니고 싶어하는데 친구랑 같이 다니면 개인연습 시간에 연습에 집중을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혼자 다니는게 연습에 더 집중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IP : 211.226.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4 10:51 AM (183.101.xxx.179)

    제 아이들하고 피아노학원을 같은 시간에 같이 다녔는데요. 친구들과 같이 오는 아이들보면 제대로 피아노 치는 시간이 거의 없다고 봐요. 그 아이들 엄마들한테 일일이 말해주고 싶을정도고요. 혼자와도 집중할수 있는 시간이 몇분 안되는데 친구들과 오니 학원에서 신나게 놀더군요. 원장선생님이 강하게 뭐라해도 잠시뿐이고.

  • 2. ...
    '19.7.24 10:52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태권도 같은 신체적 활동 빼고는 모든 학원은 홀로 다니는게 좋을듯 해요.

  • 3. 원글
    '19.7.24 10:54 AM (211.226.xxx.91)

    답변 감사합니다~~ 원비 조금 비싸더라도 혼자 다닐수 있는 학원에 보내는게 낫군요~

  • 4. .....
    '19.7.24 11:00 AM (117.111.xxx.221)

    경쟁심 있으면 더 좋을수도 있지요

  • 5.
    '19.7.24 12:48 PM (183.109.xxx.51) - 삭제된댓글

    관리만 잘해주시면 같이 다니는게 좋죠~~안그래도 지루한데 같이다니는맛이라도..

  • 6.
    '19.7.24 1:51 PM (58.228.xxx.58)

    하기나름입니다
    친구들 엄청많이 다녀도 잘하는애는 잘해요
    집에서 진도 얼마나 나가는지 잘치는지 체크해보세요

  • 7. 그재미도 없으면
    '19.7.24 2:30 PM (222.99.xxx.102)

    학원 어떻게 다니나요.... 레슨 받을 때 연습할때는 다 개인으로 하는 것 같던데...꼭 그렇게까지 할 팔요가 있을까요.. 그렇게 치면 학원에서 찬구 사귀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ㅠㅠ

  • 8.
    '19.7.24 3:22 PM (218.48.xxx.40)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어릴적 친구랑 같은학원다녔구요
    그래서집중못해 진도 못나간건없어요
    어차피 집에옴 또 연습해가야하잖아요~친구랑다니는재미 좋아요

  • 9. 동이마미
    '19.7.24 4:47 PM (49.161.xxx.9)

    요즘 초딩들은 학원에서 친구 만나는게 그나마 노는 시간이라‥ 저는 피아노 진도에 구애 안받고 그냥 놀라고 보내요

  • 10. ..
    '19.7.24 9:24 PM (180.71.xxx.74)

    둘중 하나에요. 서로 경쟁하거나 같이 놀거나.. 진도갖고 경쟁하기도하고.. 전 정말 비추에요. 학원은 가서 열심히 하는 친구 사겨서 배우면 좋지만 같이다니는건 별로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504 센트랄시티 내 유니클로 상황은 어떤가요? 1 Mm 2019/07/31 635
954503 오늘 이사한다는 세입자 잔금처리가..ㅠ 30 망고 2019/07/31 6,748
954502 일왕 즉위식날 4 성금 2019/07/31 1,201
954501 거지같은 일본신발 ABC마트도 가지맙시다 13 전범국불매 2019/07/31 2,038
954500 높임말 궁금해요 7 2019/07/31 747
954499 49세 일상올려요 18 57세 일상.. 2019/07/31 6,399
954498 케이블에서 일본만화도 방영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6 티비에 2019/07/31 678
954497 주식때문에 정부까는 사람들 56 주식초보 2019/07/31 3,124
954496 이해찬 민주당 대표 조국 SNS 공.사 분간해야한다 비판 네티즌.. 43 ... 2019/07/31 1,463
954495 제 명의로 대출 내고 이혼소송 당했어요. 17 2019/07/31 9,797
954494 혼자서 점심 뭘로 해결하세요? 13 ... 2019/07/31 3,476
954493 마음에 담아두지 못하는 성격 고칠 방법 있나요? 2 2019/07/31 1,839
954492 둘아와요 부산항에 일본에서 인기 있었던 이유 7 소름 2019/07/31 1,890
954491 댄스 종류) 줌바,라인,방송,챠밍,MK,발레핏,룸바 - 뭐가 뭔.. 3 문화센터 2019/07/31 1,725
954490 냉동실에 온갖 떡이 있어요 29 ... 2019/07/31 4,859
954489 57세의 일상.. 24 비오니우울 2019/07/31 7,520
954488 경기도 - 동성애자들의 천국?? 24 경기도 2019/07/31 3,763
954487 고등학생 아이가 있는데 남편이 퇴근후 아이앞에서 게임만해요. 10 어휴 2019/07/31 2,914
954486 일본 여행 안 가니까 그게 힘이 됭서 우리를 살리는 식 18 바바옷 2019/07/31 2,626
954485 허리가 힘이없으면 3 허리 2019/07/31 1,708
954484 초2 아이가 집에서 책만 보는데 괜찮을까요? 6 00 2019/07/31 1,931
954483 비오는날 샤시 시공 괜찬을까요? 8 맑은하늘에 2019/07/31 5,655
954482 fullsize bed는 어떤 사이즈이 베드인가요? 2 .. 2019/07/31 555
954481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4 긍정요정 2019/07/31 1,030
954480 공감이나 동의대신 자기주장만 해대는 사람이 얄미워요. 3 ㅇㅇㅇ 2019/07/31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