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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대뜸 아들낳으라는 시부

ㅡㅡ 조회수 : 4,977
작성일 : 2019-07-24 10:32:48
첫째 임신중이었고요
딸인줄 알았기에..딸일거같아요 말씀했더니
대뜸바로
둘째낳아라 하는 시부
(아니 첫째 16주인데)
정상인가요
IP : 223.62.xxx.21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놓고
    '19.7.24 10:34 AM (121.133.xxx.137)

    말하세요 정상이냐고

  • 2. ㅇㅇ
    '19.7.24 10:34 AM (175.114.xxx.96)

    XY염색체 가진 아들한테 말하라고 하세요 ㅋ 미친노인네

  • 3. 흘리기
    '19.7.24 10:35 AM (121.176.xxx.217)

    그런 소리 정도는 가뿐히 넘기는
    강단
    뻘소리
    개소리에 불과 하잖아요

  • 4. ㅉㅉ
    '19.7.24 10:35 AM (223.197.xxx.33) - 삭제된댓글

    ㅈㄹㅇㅂ 하고 계시네요.

  • 5. ..
    '19.7.24 10:35 A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

    뭐 속내를 이제 드러내는 거죠.
    받아칠 대비 단단히 하세요

  • 6. 아니
    '19.7.24 10:36 AM (223.62.xxx.211)

    그래서 결국 제가 출산도 안하는 산부인과 찾아갔어요..
    가서 더러운 기구로 성별검사했고요..
    그때 되서야 맘편해지더라구요..
    더러운곳에 굳이 가서 3만원이나 내고.
    결국 아들이었고요..왜 저한테 막말하시죠.
    근데 결국 아들낳았어요
    그리 아들타령하더니. 아들낳은대접은 없어요

  • 7. 아휴
    '19.7.24 10:38 AM (14.187.xxx.160)

    첫째아이 아기때 시어머니께서 아들있는 형님네랑 아들없는 너희랑 나중에 재산분배가 다를수밖에 없다고 하셨어요ㅠ
    둘째를 다행히? 아들을 낳았는데 시어머니 저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반전은 평소 시어머니가 참 좋으신분이라는거..

  • 8. 뭔소리?
    '19.7.24 10:39 AM (119.202.xxx.149)

    미래시제가 왜 과거시제로 바뀌었나요?
    더러운기구로 성별검사는 뭐구요?

  • 9. 뭐래
    '19.7.24 10:39 AM (220.116.xxx.210)

    아들낳은 대접 ?
    아들낳으라는 시부랑 뭐가 다른가요? 어이없네

  • 10. ㅇㅇ
    '19.7.24 10:42 AM (175.114.xxx.96)

    원글 내용 이상한 전개 ㅋㅋㅋ

  • 11. 도대체
    '19.7.24 10:42 AM (222.234.xxx.222)

    무슨 말인지???

  • 12. ????
    '19.7.24 10:43 AM (14.52.xxx.225)

    무슨 글인지??
    더러운 기구로 성별검사는 뭐며
    아들 낳은 대접은 또 뭐예요?
    누가 대접해준다고 했나요?

  • 13. 결론
    '19.7.24 10:43 AM (112.164.xxx.216) - 삭제된댓글

    지금예기도 아니고 예전 예기를 지금 예기처럼 해서 욕하는 심보는 무언가요
    그때 그때 하세요
    님이나 시아버지나 같아 보여요
    결국 그 집안하고 같은 사람이지요
    그렇게 말한다고 그런 검사나 받는 사람이 무얼 할말이 있다고

  • 14. 3번이나
    '19.7.24 10:45 AM (219.255.xxx.153)

    결론님, 예기 => 얘기
    님의 의견에는 완전 동의해요

  • 15. 뭐라는겨?
    '19.7.24 10:48 AM (110.47.xxx.7) - 삭제된댓글

    무슨 글인지??
    더러운 기구로 성별검사는 뭐며
    아들 낳은 대접은 또 뭐예요?
    누가 대접해준다고 했나요?22222

    아들낳으라는 시부랑 뭐가 다른가요? 어이없네22222

  • 16. 더러운
    '19.7.24 10:50 AM (58.230.xxx.110)

    성별검사가 3만원이요?
    뭘까?

  • 17. zxc
    '19.7.24 10:52 AM (223.62.xxx.163)

    아들 낳으랬다고 성별 검사한 님도 바보. 당당하게 사세요.

    시부가 정 서운하고 싫으면 남편한테 말하고 시부랑 연 끊으시고요. 남편이 안따라주면 이혼 하고요. 이도 저도 못하면 그냥 참고 사셔야죠.

  • 18.
    '19.7.24 10:57 AM (211.246.xxx.43)

    50주고 검사
    낳았어요
    아들 좋긴해요
    전 딸도만ㅇ아요
    그영감때문이아니라 나자신위해낳았어요

  • 19. ....
    '19.7.24 11:16 AM (175.223.xxx.81)

    아들인가 확인하러 동동거리면서 더러운 기구로 제발로 검사하러 가놓고 왜 남들에게 화풀이에요;;

  • 20. dlfjs
    '19.7.24 11:23 AM (125.177.xxx.43)

    무시해요 ..말 안통하는데

  • 21.
    '19.7.24 11:25 AM (114.129.xxx.188) - 삭제된댓글

    글이 더러워

  • 22. ㅎㅎ
    '19.7.24 11:44 AM (112.160.xxx.148)

    옛날 이야기인가봐. 저는 얼마전에 첫아기로 아들 낳았는데 낳으러가기 전날이랑 조리원애서 나온날 연속으로 둘째 낳으라는 소리 들었어요. 둘째도 아들 원하세요.

  • 23. 우주먼지
    '19.7.24 1:19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원글 댓글까지 읽으니 역시 그나물에 그밥ㅋㅋㅋ

    저런 헛소리에 부랴부랴 성별검사하러 간 님도 이상한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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