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시작했는데
생홯이 어려워서 보다는 낮시간에 일하는게 반찬값도 벌고 좋겠다 생각됬어요
알바하는 곳에서 느낀점은 생활이 무척 어려운 아줌마 취급하고 남은 음식 싸가셔도 된다고 하네요
또 중딩때는 전업엄마들과 학교 임원활동했는데 친해진 엄마들이 물어요 왜 일하냐 남편 은퇴다가오시냐 고 물어봐요
시간활용하고 일하는 즐거움 느껴가는 중이였는데 저런 태도들이 좀 혼란스럽고 유쾌하지 않네요
1. 원글
'19.7.24 10:24 AM (223.38.xxx.136)생홯 ㅡ 생활 하루 4일 ㅡ4시간 이요
2. ..
'19.7.24 10:25 A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그 연륜 되면 그런 것도 사뿐히 씹어 밟고 넘어가세요. 나만 좋으면 되죠
3. 알바
'19.7.24 10:27 AM (121.176.xxx.217)님이 이상 한 거예요
내가 왜
나는 그냥 먹고 살만 한 데 알바 하는 건 데
난 생계형이 아닌 데
뭐지?
더 단단 해 지셔야 겠어요
그런 시선 따윈 넣어 두시고
재밌게 즐겁게 그 안 에서 하시면 되요
키즈카페라 스트레스도 많을 거예요
그래도 스트레스 날려버릴 즐거움 그 안에서 소소하게
찾으며 즐거운 알바 되세요4. 내가
'19.7.24 10:27 AM (58.230.xxx.110)그렇지않음 남 취급이나 언행엔 신경쓰이지 않으셔야죠...
남은 음식 싸가는걸 어려워 그런다 보는 사람 없어요...5. ㅇㅇ
'19.7.24 10:28 AM (175.114.xxx.96)보이는게 뭐 그리 중요한가요~ 내 만족이 중요하지요
6. 쉽게
'19.7.24 10:43 A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적응하지 못할 성격이네요..
'난 알바를 취미로 합니다'를 등에 붙이고 일하세요.7. 큰돈
'19.7.24 10:46 AM (222.234.xxx.222)버는 건 아니지만 소소한 즐거움과 시간 활용, 용돈도 벌고.. 그래서 하는 거죠. 저도 짧게 일하고 있는데 전업일 때보다 힘은 들지만 활력도 되고 좋아요. 저런 말 신경쓰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8. ㄷㄱ
'19.7.24 10:48 AM (218.39.xxx.246)요즘 먹을거 못먹고 사는 사람이 어딨다고
남은음식 싸가시라는건 음식 버리는거 아깝고 죄스러우니
필요하면 가져가라는거지 형편 어렵겠다싶어 하는 소리는 아닐거예요
저도 그정도 알바하는데 음식 남으면 자연스럽게 싸와요
음식 버리는거 너무 싫어서요
그 친했던 엄마들도 웃기네요
왜 일을 하냐니
원글님이나 친했던엄마들 좋게말해 너무곱게만 살았네요9. 연륜~~~
'19.7.24 11:08 AM (183.96.xxx.106) - 삭제된댓글그 연륜 되면 그런 것도 사뿐히 씹어 밟고 넘어가세요. 나만 좋으면 되죠~~~~222
참고로 개나소나버는 남편월급천인데요 저도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2백정도
주위에서 불쌍하게봐요 작고 20년된아파트 자동차도 국산12년차
통장보고 웃으면서 살고있습니다10. 사회생활
'19.7.24 11:22 AM (218.236.xxx.93)초보 맞군요
그런시선이 뭐 대수라고
대놓고 모욕적인 언사를 들은것도 아니고
우리도 열심히 패스트푸드 알바하는
청년들 학생들 대견하고 안쓰럽게 보잖아요
그친구들중에도
형편 넉넉한데 100만원짜리 운동화 사려고
200만원짜리 명품가방 갖고싶어
할수도 있는거잖아요
내가 그럼 그런거지
남이 그렇게 보는게 자연스러운거 일수도 있고
지내다 보면 첫인상과 다름을
알수도 있고 그런거죠11. ㅌㅌ
'19.7.24 11:55 AM (42.82.xxx.142)그런시선만 있으면 참고 다닐만 하죠
대놓고 무시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고 만만하게 함부로 말하고
제주위에는 이런 사람들 천지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5592 | 우유 등 유제품은 암의 증가와 연관이 있다 6 | 링크 | 2019/07/26 | 3,984 |
| 955591 | 39세 보육교사 자격증 괜찮을까요? 8 | ... | 2019/07/26 | 3,436 |
| 955590 | 역시 예상대로 상산고 홍보만 해주고 끝났네요... 24 | 99 | 2019/07/26 | 3,823 |
| 955589 | 옥수수 2 | 00 | 2019/07/26 | 1,338 |
| 955588 | 급)피자스쿨메뉴 추천해주세요 6 | ㅇㅇ | 2019/07/26 | 1,375 |
| 955587 | 문대통령, 한국불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2 | ㅇㅇㅇ | 2019/07/26 | 830 |
| 955586 | 광고 엄청하는 저주파마사지기 드디어 구입 12 | 광고 | 2019/07/26 | 4,016 |
| 955585 | 한포진 얼굴에 날수도 있나요?ㅜㅜ 3 | 지나가리라 | 2019/07/26 | 3,745 |
| 955584 | 아너스 물걸레청소기 걸레세탁 3 | 아너스 | 2019/07/26 | 2,811 |
| 955583 | 노브랜드 선풍기 어때요 4 | ... | 2019/07/26 | 1,486 |
| 955582 | 시차 적응 7 | 피곤 | 2019/07/26 | 738 |
| 955581 | 일본놈들 정말 얍샵하네요 치밀?노노 6 | 와 | 2019/07/26 | 1,752 |
| 955580 | 서울인데 이제 비 안올까요? 5 | 여름비 | 2019/07/26 | 2,301 |
| 955579 | 넷플릭스에서 보던 프로그램 삭제하는 방법있나요? 5 | ,,, | 2019/07/26 | 2,354 |
| 955578 | 결국 아이성적이 이렇게 될것을요 ㅜ 38 | 슈슈 | 2019/07/26 | 16,811 |
| 955577 | 땀냄새 심하게 나는 운동복 6 | 다삼자매 | 2019/07/26 | 4,765 |
| 955576 | 정말 우유먹으면 가슴커지나요? 16 | ㅇㅇ | 2019/07/26 | 9,898 |
| 955575 | 아이 하나, 욕심없는 삶 33 | 아롱다롱 | 2019/07/26 | 8,505 |
| 955574 | 유튜브 강의 추천해요~~` 8 | 혈관 상쾌,.. | 2019/07/26 | 2,477 |
| 955573 | 에어컨켜고 가운 입고 있어요 8 | sstt | 2019/07/26 | 2,094 |
| 955572 | 현 정권 부정적인 분들 계시죠? 87 | 샤이니 | 2019/07/26 | 3,337 |
| 955571 | 민주 "'친일언동' 나경원, 억울할 것 하나 없다&qu.. 11 | .. | 2019/07/26 | 1,898 |
| 955570 | 상산고는 대부분 전라도지역 의대로 흡수되나요? 10 | ᆢ | 2019/07/26 | 3,909 |
| 955569 | 임산부배려석에 앉는 40,50대 여성분들 쫌! 55 | .. | 2019/07/26 | 6,651 |
| 955568 | 12kg 수박. 저 혼자 5일만에 다 먹었어요~~ 9 | 저 끝내주죠.. | 2019/07/26 | 2,2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