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은 몇 살때부터 가족여행 싫어하나요?

ㅇㅇ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19-07-24 08:36:32
그 전까지 열심히 온가족이 여기저기 여행 다녀야겠어요.
가족여행 포함 인생의 모든게 다 때가 있는 법인가봐요.
'인생의 모든것엔 유효기간이 있다'
이게 정답인거 같네요.
IP : 223.38.xxx.2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대 중반
    '19.7.24 8:37 AM (211.197.xxx.18) - 삭제된댓글

    아직도 좋아해요.

  • 2.
    '19.7.24 8:37 AM (73.3.xxx.206)

    아직 초등 고학년인데 가족여행 좋아해요.
    근데 기본적인 애 성향이 집돌이에여

  • 3. —-
    '19.7.24 8:42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사춘기 시작과 함께

  • 4.
    '19.7.24 8:42 AM (125.132.xxx.156)

    큰앤 대딩인데 아직 좋아해요
    개인차가 큰것같아요
    둘짼 고딩인데 귀찮아해요

  • 5. 보통
    '19.7.24 8:47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사춘기 아들들은 디즈니랜드보다
    게임랜드를 좋아합니닺

  • 6. ..
    '19.7.24 8:51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저희아이 사춘기가 최고로 왔던 고1여름에 자긴 안간다 어쩐다 했는데 그냥 예약진행하고 데려가니 제일 잘 놀구요, 그해 겨울 또 예약했는데 자긴 빼고 가라, 자기껀 취소해라 또 그러더니 막상 떠나는 날 따라와선 순한 양 되어 잘 다니고, 다신 저소리 안합니다. 그리고 그때 그 두번의 여행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해요. ㅎㅎ
    둘째는 이제 고1인데 어디든 가기만 하면 따라갸다고 하구요.
    아이들 성향인거죠. 대신 가면 아이들 취향에 맞게 움직여요. 많이 안다니고 맛있는거 먹고 푹 쉬고요.

  • 7. 제제
    '19.7.24 8:52 AM (125.178.xxx.218)

    대딩고딩 딸들.
    엄마아빠 따라 다니면 맛난거 좋은곳
    간다는걸 간파하고 늘 따라 다녀요.

  • 8. 윗님빙고
    '19.7.24 8:57 AM (219.92.xxx.24)

    다큰 자식인데도 엄마따라 다니면 맛있는거 먹는다고 굳게 믿음.

  • 9. 그러면
    '19.7.24 9:02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겜 좋아하는 애들은 달라요.
    프랑스까시 가서 부모님들만 에펠탑, 개선문 보고 오라고...
    자기는 호텔에 누워 게임하겠다고..
    부모는 너 게임하라고 몇 백들였냐며 싸움.

  • 10. 그러면
    '19.7.24 9:03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겜 좋아하는 애들은 달라요.
    프랑스까시 가서 걷는 거 힘드니 부모님들만 에펠탑, 개선문 보고 오라고...자기는 호텔에 누워 게임하겠다고..
    부모는 너 게임하라고 몇 백들였냐며 싸움.
    사춘기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힘들게 많이 돌아다니는 여행임.

  • 11. 815
    '19.7.24 9:04 AM (175.223.xxx.216)

    중2딸 올해부턴 1박정돈 혼자서 집에 있어요
    워낙겁없는 성격이라..암튼 좀 싫지만 끌고다닌순없으니
    외식도 싫어해 대충 김밥으로 떼워요
    그런데
    초등아들포함3명 넘 홀가분하고 좋네요 여행도 맘데로 외식도 골라서
    미안 딸

  • 12. ~~
    '19.7.24 9:05 AM (211.192.xxx.84)

    중학생 딸아이, 여행 여전히 좋아하는데
    종일 돌아다니고 호텔로 와서 와이파이와 함께 쉬는 걸 엄청 좋아해요^^

  • 13. ...
    '19.7.24 10:59 AM (175.116.xxx.162)

    사춘기 아이, 가족과 여행은 아직 좋아합니다.
    그런데, 여행 가서 돌아다니는건 질색 합니다. 엄마, 아빠랑 동생은 나가서 돌아 다니라고, 자기는 시원하고 와이파이 잘 터지는 호텔에서 핸폰 한다고 합니다.

  • 14. 중학교 부터
    '19.7.24 11:30 AM (175.193.xxx.99)

    안 간 것 같아요.
    국내는 갈 데도 없었고 해외 타령하는데 남매가 맨날 투닥투닥에 취향이 완전 반대라 의견을 모을 수가 없었어요.
    고등학교 부터 지들이 알아서 각자 다닙니다.
    일단 나가면 엄청나게 돌아다니더군요.
    지들 깨어있는 시간에 같이 깨줘있어야해서 좀 힘들어요.
    주로 오는 메세지가 "이거 사도 돼??" ㅠㅠ

  • 15. ....
    '19.7.24 12:11 PM (58.148.xxx.122)

    대부분 중학생부터요.
    아예 안간다큰게 아니라..따라와도 심드렁..
    호텔에서 안 나오려고 하고
    이동중이나 대기중일땐 계속 폰만 보고.

  • 16. 대학생부터요
    '19.7.24 1:55 PM (211.36.xxx.224) - 삭제된댓글

    성인이고 알바로 돈도 벌 수 있으니까 친구들하고 다니는걸 더 좋아하죠
    친구없는 애들은 나이들어서도 부모하고 다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398 에어컨실외기에 벽돌받치는집들 3 .. 2019/08/02 3,922
955397 8월말에 고등학생 대상 요리 수업 메뉴가 냉우동 샐러드...바꿔.. 11 조언 2019/08/02 1,655
955396 이 시국에 추경삭감 요청하는 자한당 것들한테 문자 돌릴까요? 4 둥둥 2019/08/02 850
955395 휴가 첫 날 아침 나의 모습....어떤 스타일이신가요? 8 ㅎㅎㅎ 2019/08/02 1,760
955394 미국대학 입시 중 읽으면 좋을 추천도서 4 ??? 2019/08/02 762
955393 靑 "日 부당조치 단호히 대응..2차수출규제조치 TF·.. 9 잘한다!청와.. 2019/08/02 1,456
955392 주식을 전혀 몰라도 코스피 내려갈 때 사두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5 주알못 2019/08/02 2,654
955391 똑똑한 자녀 두신분 애들 과학자 만듭시다 40 ... 2019/08/02 4,278
955390 북유럽에서는 초 켜는거 건강 신경 안쓰나요? 몰리 2019/08/02 719
955389 [단독 영상] 추경 실랑이 중 김재원 예결위원장은 음주 브리핑?.. 5 기레기아웃 2019/08/02 1,048
955388 EBS요리 제정신인지 14 필라프 2019/08/02 4,753
955387 고맙다 아베나베교베 18 노노 2019/08/02 2,291
955386 이인영 "한국당, 부품소재 국산화 예산삭감 요구..추경.. 13 방사능 올림.. 2019/08/02 1,850
955385 롯데상품권 처리 문제 9 타격을주려면.. 2019/08/02 1,664
955384 모든 먹거리 이력제 청원 2 청원 2019/08/02 485
955383 이쯤되면 도쿄올림픽 보이콧 선언해야 하지 않을까요? 27 ** 2019/08/02 2,076
955382 세안제 추천좀 해주세요~ 5 .... 2019/08/02 1,127
955381 "두려울 日없다" 국산화 끝낸 한국차 14 뉴스 2019/08/02 2,695
955380 (펀글)국회의원 이 혜택이 정말인가요? 6 ... 2019/08/02 950
955379 현재 한국 코스피 -0.90%, 일본 니케이 -2.14% 13 주가지수 2019/08/02 2,706
955378 옆집아줌마 우연히 만나서 19 ... 2019/08/02 6,882
955377 친구아들고1 에게 3만원 9 용띠 2019/08/02 3,763
955376 미국 대통령선거 언제해요? 2 ... 2019/08/02 856
955375 대전 피부과 추천부탁드려요 2 청포도사탕 2019/08/02 1,674
955374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4 긍정요정 2019/08/02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