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인거 속인 남자 골탕 먹였는데
몇 개월 데이트 하던 남자..
사실을 알고는 너무 괘심해서
이직 하려던 꽤 유명한 기업 담당자에게 알렸다고 거짓말 했어요
(알릴까 생각도 했지만 이런 한심한 인간에게 쓸 에너지가 아까와
말았고 그냥 차단)
이 인간 , 이게 진짜 인지
진짜면 자기 이직 못하고 지금 지옥 같은 직장에서
더 버텨야 한다고 정말 알린 게 맞나 자꾸 확인 하려고
이리 저리 저에게 연락을 해오는데
담당자에게 알린 적 없다고 사실을 말해 줄까 말까 고민중이네요
1. 그냥
'19.7.24 8:23 AM (74.108.xxx.92)무시하세요
경찰이나 주변 도움 미리 청하셔서 접근 차단하시구요
요샌 사이코가 너무 많아서요2. ..
'19.7.24 8:25 AM (175.116.xxx.116)진짜 알렸어야 골탕이지 이건 뭐 골탕도 아님..
3. ㅇㅇㅇ
'19.7.24 8:32 AM (175.223.xxx.228)미친놈 ㅋㅋㅋㅋㅋ 쫄리긴 하나보네요.
4. ..
'19.7.24 8:33 AM (117.111.xxx.58) - 삭제된댓글그냥 쫄게 만든 것 뿐이네요.
한번 만 더 전화하면 경찰이랑 마눌에게 알린다고 하고 씹으세요5. 할려면
'19.7.24 8:43 AM (59.6.xxx.30)제대로 진짜 알렸야죠
약만 올려봤자 우습게 알겠죠
자꾸 엮이지말고 무시하거나 확 밟아버리거나6. ㅌㅌ
'19.7.24 8:52 AM (42.82.xxx.142)저라면 말안하고 바로 알립니다
7. ..
'19.7.24 9:02 AM (175.116.xxx.93)이게 골탕이라 착각.
8. ㄱㄱ
'19.7.24 9:05 AM (211.208.xxx.189)골탕을 먹고있네요...님이.
골탕 먹이려면 진짜로 알리세요9. 알려
'19.7.24 9:19 AM (14.41.xxx.158)그놈이 거기 순조롭게 이직하면 미친년이 개뻥은 아무것도 아니였네 함서 개웃을거 아님 더 여자를 만만히보고 총각 행세는 쭉 일텐데
진정한 골탕은 거기 알리는거죠 그이유로 이직에 실패하면 님은 후련하고 그놈은 총각드립 거짓말의 반성의 시간을 갖는거고 인과응보를 보여줘야 골탕인거에요10. 에효
'19.7.24 9:23 AM (59.6.xxx.30)담당자에게 알린 적 없다고 사실을 말해 줄까 말까 고민중이네요
--------------------------
이러니 유부남이 우습게 알고 덤빈거에요. 당한건 님쪽이고11. 정신차려야한다
'19.7.24 9:29 A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님 그래도 알게 되어 얼마나 천만다행인가요.
저는 엄청 질척대는 놈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외국에서 이혼하고 자식까지 있는 놈
그 놈 아직도 솔로인 척 하고 다님
그놈이 직접 말한 게 아니고, 그 주변 지인한테 들은 것
나이 먹을 수록 정신차려야 합니다. 미친놈들 많아요.12. ...
'19.7.24 9:30 AM (223.62.xxx.24)진짜로 알려야죠. 그래야 골탕임. 지금은 정신승리쪽에 가까움.
13. ㅁㅇ
'19.7.24 9:43 AM (221.132.xxx.202)그집 와이프에게 알리셔야죠. 님은 유부남인줄 몰랐다는 증거 가지고 있으면 피해자이고.그런 드러운 놈은 와이프가 감시할수 있도록 와이프에게 말해야죠.
14. ㅇㅇㅇ
'19.7.24 11:22 AM (39.7.xxx.32)지금이라도 기업에 알리거나,
와이프에게 연락해 까발리거나15. ..
'19.7.24 1:55 PM (1.227.xxx.100)아니 그남자한텐 말하지말고 직장에 알려야지
직장에 안알리고 그남자한테만 알렸네오
그것도 뻥이고 ..에효 한심16. ..
'19.7.24 1:56 PM (1.227.xxx.100)이직할 직장에 알리는것보다 와이프한테 니남편 이러고 다니는거아냐 알리는게 제일 고소한거에요 부인이 알아서 뚜드려잡을겁니다
17. ..
'19.7.24 1:57 PM (1.227.xxx.100)와이프들은 증거없인 절대 남의말 안믿고 지남편말 믿으니 증거를 살짝첨부해서 알려야되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6714 | 교사 만족도 18 | 행복 | 2019/07/30 | 3,172 |
| 956713 | 서울 영등포인데요 가까운 계곡은 어딜까요? 1 | 계곡 | 2019/07/30 | 1,536 |
| 956712 | 해운대계신 분들께 여쭤요 3 | 소금소금 | 2019/07/30 | 980 |
| 956711 | 우리 큰애는 우리 아버지랑 남편을 반반 닮았어요 1 | 한여름 | 2019/07/30 | 1,224 |
| 956710 | 미림 대체할것은 뭘까요. 18 | 마마 | 2019/07/30 | 7,438 |
| 956709 | 포장된 고기만 가져가라는 동네마트 4 | 견뎌BOA요.. | 2019/07/30 | 1,978 |
| 956708 | 퇴직금 세전8500이면 세후 얼마일까요? 5 | 나도 | 2019/07/30 | 4,970 |
| 956707 | 인생에서 담담히 물러나는 시기와 방법을 알아야.... 2 | 결심 | 2019/07/30 | 1,931 |
| 956706 | 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6 | 편안하게? | 2019/07/30 | 1,248 |
| 956705 | GS홈쇼핑에서 레스포색.일본제품 판매하네요 28 | 노노재팬 | 2019/07/30 | 3,675 |
| 956704 | 일본여행 취소로 유럽으로 다시 예약했어요. 2 | 레몬 | 2019/07/30 | 1,217 |
| 956703 | 병원이나 의사선생님 추천부탁드립니다. 4 | 무명 | 2019/07/30 | 1,563 |
| 956702 | 구운마늘 잘 챙겨먹이겠다는 문자에 17 | 눈물 많으신.. | 2019/07/30 | 5,267 |
| 956701 | 맛있는 생선구이 먹고 싶으면 어디로 가시나요? 2 | 서울지역 | 2019/07/30 | 1,269 |
| 956700 | "볼턴 방한때 분담금 5배 많은 50억달러 요구&quo.. 7 | 뜯으러왔군 | 2019/07/30 | 1,610 |
| 956699 | 속상하네요ㅜㅠ 17 | 아침부터엉엉.. | 2019/07/30 | 5,486 |
| 956698 | 해운대 놀러 왔는데 너무 더워요 10 | 찐감자 | 2019/07/30 | 3,093 |
| 956697 | 고등1학년 아들 11 | 00 | 2019/07/30 | 2,249 |
| 956696 | 스낵면은 너무 얇더라구요. 다른 라면 뭐가 맛있나요? 22 | 면 | 2019/07/30 | 2,871 |
| 956695 | 화장실 led등이 들어왔다 나갔다해요 6 | 궁금이 | 2019/07/30 | 3,384 |
| 956694 | 책상 의자에 앉아 양반다리하는 거 몸에 않좋나요? 4 | ..... | 2019/07/30 | 2,323 |
| 956693 | 고유정은 이영화를 본걸까요 9 | 영양주부 | 2019/07/30 | 5,624 |
| 956692 | 템퍼 어디서 사야 살까요? 3 | 나ㄿㄹ | 2019/07/30 | 1,615 |
| 956691 | 재수생이 내일 하루 자체휴가 한다는데 엄마도 회사 휴가내고 같이.. 16 | 재수생 휴가.. | 2019/07/30 | 3,585 |
| 956690 | 주식 알못입니다 오늘 파생상품 4 | 주식 | 2019/07/30 | 1,5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