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부글거려 미치겠어요.
그 새끼 사내자슥이 와그래 짜질하노.
소갈딱지 하고는 쯧쯧....
나이가 들수록 마오하고 많이 닮았더라
깜 놀 했네 어찌나 닮았던지..
속상하니 욕 좀 할게요...
속상해 조회수 : 2,916
작성일 : 2019-07-23 21:23:51
IP : 1.237.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오?
'19.7.23 9:2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마오쩌뚱이요?
2. 알죠
'19.7.23 9:27 PM (175.223.xxx.254)나베오빠 말씀하는거죠
그 인간이 그렇더라구요3. 그죠
'19.7.23 9:28 PM (175.223.xxx.251)저도 볼때마다 아사다마오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꼭 아버지같다는..
마오쩌뚱이라니 넘 웃겨요ㅋㅋㅋㅋ4. 속상
'19.7.23 9:29 PM (220.85.xxx.12)저도 속상해서 욕할게요
언니 그렇게 살지마 아픈동생 한테 그렇게 막말하면 속이 후련하나??
남들도 그렇게 안하는데...
정말 기분 더럽고 서글프네요 ㅜㅜ
내가 아파서 피해준거 있니?
아픈 동생한테 말이라도 따뜻한 위로해줄수 있는거 아니니!! 그렇게 살지마5. 목소리가
'19.7.23 9:50 PM (211.36.xxx.79) - 삭제된댓글가늘어서 놀람
6. ㅋ
'19.7.23 10:32 PM (210.99.xxx.244)아사다마오 얼굴 뽈따구니에 심술보가 축늘어진게 아주 한대 쥐어박고싶은얼굴
7. ㅠㅠ
'19.7.24 12:56 PM (39.118.xxx.251)정말 속상하죠
아베넘 저거는 그거로 그래 지랄떨면서
우리 선조의 고통에 비하면 조족지혈 인것을...
지들은 우리에게 핵공격감 아닌가 싶네요..8. 속상님...
'19.7.24 1:09 PM (39.118.xxx.251)많이 아프시구나..ㅠㅠㅠ
내가 아픈 것도 서러운데 힘이 되어줘야 하는 가족이 그러면
더 속상한 법인데 읽는 저도 속상하네요ㅠㅠ
힘 내시고 어여 아픈게 사라지시기 바랄게요.
사실 저도 착하고 이쁜 제친구가 아파서 간병인으로 지금 서울대 병원에 며칠째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