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랩걸 읽으신 분 있겠죠?

82엔당근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9-07-23 21:13:23
유시민 작가님 추천이라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요
요즘 심신이 매우 지쳐있어서
많이 집중하고 읽어야 하거나
쉽게 안읽히는 책은 시작하고 싶지가 않아서요.

어떠셨나요?
IP : 106.101.xxx.21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사람
    '19.7.23 9:15 PM (14.58.xxx.186) - 삭제된댓글

    심신이 지쳐있을때 읽을 책은 아닌거 같아요.

  • 2. 지금 바로
    '19.7.23 9:19 PM (1.244.xxx.152)

    시작하시길 강추합니다^^
    식물학자의 글이라서
    더 힐링될 수 있어요.
    나무와 인생을 잘 그리고 있어요.
    지구에 사는 한 생명체로서
    꿋꿋이 서있는 오래산 나무처럼
    잔잔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어요.

  • 3. ㅇㅇ
    '19.7.23 9:21 PM (175.114.xxx.96)

    술술 읽히진 않아요 ㅠ

  • 4. 111
    '19.7.23 9:23 PM (175.223.xxx.57)

    집중해서 읽고싶은 책이에요.
    지쳐있을땐 신나는거 읽으셔요

  • 5. 읽다포기
    '19.7.23 9:24 PM (118.37.xxx.114)

    술술 안읽힘요
    재미도 그닥이라 바이백했네여

  • 6. 저도..
    '19.7.23 9:26 PM (1.224.xxx.130)

    읽다포기했어요.은근 안넘어가더라고요 ㅠㅠ

  • 7. 내안의사랑
    '19.7.23 9:29 PM (122.37.xxx.55)

    독서토론 모임에서 읽었는데 첨에는 나랑 안맞는. 책이다 밑줄 그으며 어렵게 의무감에 읽었는데 거의 다 읽고 나니 참 좋은 책이네요.....식물 나무 내 주변 자연의 신비....여자의 삶... 필사할 구절들도 많아요 다시 음미하며 읽어볼 예정입니다.

  • 8. 개취
    '19.7.23 9:29 PM (124.80.xxx.162)

    호불호가 진짜 심한 책이
    랩걸이나 월든 같아요
    솔직히 식물 좋아하고 잔잔한거 좋아하는 저도
    위 책들 그리 감동적이지도
    잘 읽히지도 않았어요

  • 9. 저요
    '19.7.23 9:30 PM (61.101.xxx.40)

    진짱힘들게 읽었어요
    아이꿈이 식물학자라 같이 읽는데 아이는 읽다가 포기
    식물학자랑 별개라고ㅋㅋ

  • 10. 댓글보니
    '19.7.23 9:32 PM (175.223.xxx.251)

    쉽게 읽히는 책은 절대 아닌듯..

  • 11. 저도
    '19.7.23 9:41 PM (39.118.xxx.193)

    좀 어렵게 읽었어요.나무와 지질 토양에 대한 부분 읽을때는 대충 넘기기도...

  • 12. ....
    '19.7.23 9:44 PM (106.101.xxx.217)

    음...
    일단 서점에서 몇페이지라도 읽어보고 시작해야겠군요.
    댓글들 감사해요~

  • 13. ....
    '19.7.23 9:54 PM (1.227.xxx.251)

    이 식물학자가 정신증도 갖고 있어요.
    여기 주목해 읽는 것도 좋았어요. 연구파트너도 인상적이구요.

  • 14.
    '19.7.23 11:26 PM (85.255.xxx.77)

    솔직히 억지로 억지로 끝까지 읽었네요.,..
    그냥 한 인생 성장기인데
    저는 누구든 어떤 저리 얻기 위한
    흑역사(고통) 가 존재하고 힘들다는것...,

  • 15. 그런사람
    '19.7.23 11:45 PM (110.70.xxx.211) - 삭제된댓글

    알쓸신잡에서 그 책 추천하신 게...
    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하시면서 추천한 거였어요.
    공부를 계속 하겠다는 딸이 읽으면 좋겠다고..
    딱 그런 내용이죠. 식물 얘기만 나오는게 아니라 연구를 지속하기 위해 고분군투하는 여성 학자의 이야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810 인간적으로 시댁에 너무 자주가는거 같아요. 17 dd 2019/07/31 5,615
954809 퇴직 후 서울 떠나신 부부 계신가요? 14 2019/07/31 4,039
954808 간헐적 단식으로 살은 뺐는데 위가 탈이 났어요. 11 여름날 2019/07/31 10,045
954807 일본이 조선비하하기 위해 만든 말 고려장 4 미네르바 2019/07/31 921
954806 내가 하지않은 말을했다고 우기는 친구 20 제제 2019/07/31 4,782
954805 여자가 9 초록이 조아.. 2019/07/31 4,185
954804 버터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요 2 ㅇㅇ 2019/07/31 3,080
954803 이번 여름방학은 시간이 안가네요 2 ㅇㅇ 2019/07/31 1,015
954802 정말 좋은 습관이 있어요 ~~ (길어요) 117 무의식 2019/07/31 25,644
954801 아베가 한국에서 전쟁이 나면 9 우리도 2019/07/31 2,734
954800 한글문화연대 측 "'나랏말싸미' 세종 한글창제가 정설,.. 13 스님말싸미 2019/07/31 2,415
954799 송가인이 부른 애인있어요~ 12 2019/07/31 4,846
954798 부산은 2 날씨 2019/07/31 1,044
954797 휴대폰 키보드가 자꾸 엉뚱한 글이 써져요 ㅜㅜ 6 dd 2019/07/31 1,637
954796 가죽쇼파에 나는 냄새 어떻게 없애나요? 궁금 2019/07/31 920
954795 50세에 처음 다녀온 유럽 15 .. 2019/07/31 8,932
954794 50대남편 퇴직하신분 14 ?? 2019/07/31 6,608
954793 노트북 키보드 덮개 쓰시나요? 8 ... 2019/07/31 1,324
954792 두끼랑 세끼는 넘 다르네요 7 2019/07/31 3,279
954791 서민들의 불매운동 16 ..... 2019/07/31 2,849
954790 (가방) 짐 줄이고 다니는 방법 9 .. 2019/07/31 3,225
954789 로봇청소기 샤오미, 치후360 어떤걸 사야할까요? 4 ,,,,,,.. 2019/07/31 1,640
954788 고지혈증약 처방받으시는 분들 좀 봐주세요 15 Dd 2019/07/31 5,139
954787 예쁘게 사이좋게 잘 늙어가시는 노부부 보면 3 98uo 2019/07/31 3,064
954786 우리는 왜 일부러 시간내서 글도 올리고 댓글도 달고 그러는걸까요.. 23 궁금해 2019/07/31 2,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