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대운이라는거 잘 아시는 분

ㅇㅇ 조회수 : 3,808
작성일 : 2019-07-23 18:50:49
여디서 대운이라는걸 알고 제 대운을 검색해봤어요.
최근 바뀐 대운이 2015년인데요, 공교롭게도 그 시기를 기점으로 제 생활태도나 마음가짐이 많이 바뀌었어요.
원래도 그렇게 외향적이거나 활동적인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뭐 배우러 다니고 쇼핑이나 친구들 만나러도 잘 다니고, 또 제 상황이나 미래에 대해 낙관적(좋게 말해 그렇고 조금은 천하태평)이었는데요

2015년부터는 좀 많이 게을러지고, 밖에 다니는거 귀찮아 하게 되었어요. 저는 나이먹고 체력이 달려 그렇다고 생각을 해왔어요.
그리고 삶의 대한 태도도, 나는 무조건 잘 되겠지..그럴게 생각하던 것에서 벗어나 미래가 불안하고 현재도 만족스럽지 않고
행동이든 생각이든 전반적으로 무기력하고 부정적 생각을 많이 하는 쪽으로 바뀌었는데요
정말 제 대운이 그렇게 바뀐걸까요?
그럼 다음 대운 바뀌는 시기인 2025년까지 이렇게 무기력하고 걱정만 많이 하는 부정적인 기운으로 살게 되는걸까요?
IP : 175.223.xxx.2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빛나는
    '19.7.23 6:54 PM (210.222.xxx.114) - 삭제된댓글

    대운은 계절이라고 보시면 돼요. 당연히 그 계절의 영향하에 있게됩니다. 그렇다고 모든일들이 하나하나 다 그런건 아니지만, 잘되는 일도 있고 잘안되는 일도 있겠지만 계절을 무시할수는 없어요.

  • 2. 그래도
    '19.7.23 7:12 PM (175.223.xxx.224)

    노력하면 바뀔 수 있을까요? 부정적인 기운 무서워요

  • 3. 대운안에
    '19.7.23 8:39 PM (116.121.xxx.93)

    세운이라고 해마다 바뀌는 운에 따라 달라요 너무 걱정 마세요 대세는 십년 대운의 기운이 있지만 해마다 바뀌는 운이 더 센 기운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좋은 대운 안에 나쁜 세운도 끼어 있고 나쁜 대운 안에 좋은 세운의 기운도 끼어 있고 한답니디ㅏ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740 한쪽 코가 자꾸 막혀서 답답해요 9 답답 2019/07/22 1,399
951739 온라인 위생교육 시험 받아보신분 2 11 2019/07/22 5,746
951738 두돌아기, A형 간염 접종 맞춰야 하나요? 8 궁금 2019/07/22 1,289
951737 고유정, 전례 없는 가림막 대질 조사 9 ... 2019/07/22 3,812
951736 국산장려운동하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한국 물려줍시다 2 82부모님들.. 2019/07/22 884
951735 더레프트님 오늘자 보이콧 재팬 ㄷㄷㄷㄷ.jpg 17 어우야 2019/07/22 3,964
951734 코팅 후라이팬 세척할 때 세제 쓰시나요? 5 밤토리맛밤 2019/07/22 4,241
951733 엄마의 속마음... 6 자두 2019/07/22 3,217
951732 부동산까페는 딴세상이네요 34 @-@ 2019/07/22 19,089
951731 와....덥네요.. 4 .. 2019/07/22 2,377
951730 JTBC 뉴스룸에 나오는 여기자... 6 목소리 2019/07/22 3,633
951729 집에서 중학영어 엄마가 진행하신 분 계시나요? 5 여름 2019/07/22 1,815
951728 일본이 개헌해서 전쟁가능한 국가로 만든다는 게 14 잘몰라서 2019/07/22 3,168
951727 민변의 변호사님, 추경예산 국민펀드 계좌 좀 만들어주세요. 1 ... 2019/07/22 669
951726 롯데 불매도 잘 되고 있나요~~? 24 .... 2019/07/22 3,377
951725 오늘 참 힘들고 지치고 우울하네요 ㅜㅜ 7 우울한 날... 2019/07/22 3,015
951724 콩국을 사고싶은데 .... 4 ..... 2019/07/22 1,683
951723 천주교 49재? 6 ... 2019/07/22 7,364
951722 난생처음 과외 선생님 시강해요. 9 움보니아 2019/07/22 3,328
951721 한강공원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본 거 같아요 2 ㅎㅎ 2019/07/22 3,356
951720 오늘 스트레이트 하겠지요? 9 ㅇㅇ 2019/07/22 1,112
951719 부산역 인근에 맛집은 없을까요? 9 ㅇㅇ 2019/07/22 2,570
951718 펌글 - 유니클로 불매운동의 백미는 겨울의류라 합니다 15 곧겨울 2019/07/22 5,624
951717 커피프린스)한성이는 진짜 은찬이를 사랑한건가요? 13 ㅡㅡ 2019/07/22 4,995
951716 시원한 슬립 속옷 사려면 어떻게 검색하면 되나요? 3 ㅇㅇ 2019/07/22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