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갱년기.오니
작성일 : 2019-07-23 16:48:30
2806512
스트레스 받으면 팔이 아토피 비슷한개 와서 엄청 가렵고 눈병나고
소화안되서 배가 늘 더부룩해서 먹고싶어도 맘껏 못먹고 살도 잘찌고 ㅠ 너무 괴롭네요 ㅜ
IP : 218.237.xxx.2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3 4:53 PM
(211.36.xxx.36)
저두 소화능력이요
속이 늘 더부룩해요
2. ..
'19.7.23 4:56 PM
(218.237.xxx.210)
속이 편한날이 며칠 안되내요 ㅠ 고3이 땜에 더더욱 ㅠ
3. ..
'19.7.23 4:58 PM
(211.36.xxx.24)
저는 날도 더운에 열까지나서 더 더워요~
4. 에고
'19.7.23 5:03 PM
(223.38.xxx.184)
힘 드시죠.
갱년기 최대약은 운동 같아요.
소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꼭 필요해요.
애들 걱정은 끝이 없네요.
자신이 건강해야 이겨낼 수 있어요
5. 몇살이신데
'19.7.23 5:11 PM
(121.155.xxx.30)
이른갱년기로 고생중이시군요
날도 더운데 잘 이겨내시길
6. ㅇㅇ
'19.7.23 5:20 PM
(222.235.xxx.13)
노화가 느껴지니 서글퍼요.우울하고.
가만 있어도 살이 찌는 느낌..
열씨미 운동해도 쉽지 않단게..넘 싫어요
7. 소화제 필수
'19.7.23 5:38 PM
(14.41.xxx.158)
식욕이 있어서 소화제 먹으면서 먹어요~~~ 더 늙으면 더 소화 떨어질거 아니에요 그니 지금 먹어두자 먹고픈거 먹어요
글고 스트레스때문에라도 먹는 재미로서 좀 날려줘야지 안먹으면 사람 더 저거해요
그래서 술을 괜히 먹는게 아닌게 술안주 그때그때 맛있는걸로 먹음서 시원하게 쏘맥해봐요 정신적 이 스트레스가 싸악 씻겨나간다고 할까 오늘의 스트레스는 그렇게 달래고 낼 스트레스는 낼 그때봐서 또 달래야~ㅎㅎ
인생 뭐있어요? 다른분들 인생은 뭐 어떨지 몰라도 내인생 뭐 대단한거 없거든요
영세 수입으로 먹고사느라고 치이고 눈뜨면 또 집값은 쳐오르는 나완 다른 벽이라서 맨 이런거라서 대단히 즐겁다 없어요
그러니 내가 전에도 썼지만 술 끊으면 정신과 약 먹는거 밖에 없지 싶은게
이 늙는 고통과 삶의 저거함과 인생이 참 거시기해요
8. 갱년기증상
'19.7.23 5:52 PM
(14.33.xxx.174)
정말 슬퍼요. 하루종일 얼굴열감에.. 덥고 땀나고
수시로 우울하고, 조울증처럼 널을뛰고
게다가 운동하고 음식조절해도 살이찌고.. ㅠㅠ
피부도 망가지고..
늙는다는게 이렇게 서글픈건줄 몰랐네요.
9. 48세
'19.7.23 5:54 PM
(218.237.xxx.210)
다들 건강합시다 ! 댓글들 감사해요
10. 한약
'19.7.23 7:42 PM
(1.242.xxx.191)
평위산 드세요.
금방 편해집니다.
부작용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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