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성장클리닉 질문했었는데요
반포는 혹시 치료받을때
가격이 어느정도 되나요.
물론 이것도 검사받아서
치료가 가능하다고나 해야 ㅠㅠ
치료받을수 있는거지만
성장판 열려있다면 조금이라도 해주려구요
고1 남자아이가 너무너무 작아서
작년엔 그냥 크겠지 하고 중3을 넘긴게
너무 한이됩니다 ㅠ재가 잠도안올정도에요..
성장주사맞춰보신분들
1~2천 예상해야하나요
ㅡㅡㅡㅡㅡㅡㅡ
네 제아이가 몸뮤게도 많이 안나가요 ㅠ
작년에 사춘기 심하게 겪으면서
몸무게도 너무 빠지고...속이 너무상합니다
1. 성장홀몬가격은
'19.7.23 11:36 AM (121.133.xxx.125)어느 종합병원이나 지역에 관계없이 동일할거예요.
늦은 시점에 치료 생각하심 데이타를 많이 갖고 계신
선생님께 치료 받는게 낫겠고요
보통 체중대비로 주사가격이 달라집니다. 40킬로 까지 1 병 기준이고요.2. 친구네
'19.7.23 11:37 AM (125.177.xxx.43)중3에 주사 맞췄는데 효과 0
비용은 1500인가 들었대요
작은 아이는 일찍 성장판 닫히고 효과보기 어렵더군요
초등때 해야 낫고요 ㅡ 사실 효과여부도 불확실 하죠
우선 성장판 검사 해보고 운동 잠 먹는거 다 같이 해주세요
스트레칭, 줄넘기 시키고요3. 성장판이
'19.7.23 11:38 AM (121.133.xxx.125)닫히는 단계이면
효과가 미미해 의사도 썩 권하디는 않아요.
일단 진료 예약하시는게 우선일듯 한데요4. 이미
'19.7.23 11:40 AM (223.38.xxx.51)2차 성징이 왔으면 소용 없어요 언니 아들 의사 말에 현혹해서 했는데 효과 전혀 없었어요 돈만 날렸어요 키가 165예요
5. ㄴㄴ
'19.7.23 11:41 AM (49.175.xxx.218)윗분 친구분은 효과없는걸 계속 한거에요??대부분 검사하고 된다안된다 말해준다던데....가능성이 아주조금이라도 있음 하라고 하고 아니면 하지말라하구요..아는집은 거의 가능성없다는데 엄마가 키가커서 그냥 뭔가될거같아 자기가 해달라고 해서 치료받았는데 그덕인지 아님 엄마키 유전때문인지 확 컸대서....정말 부럽더라구요
6. 성장판이
'19.7.23 11:44 AM (223.38.xxx.84)조금 남아 있다고 해서 했는데 키 1cm컸어요 긴정도는 누구나 자라죠
7. 친구네
'19.7.23 11:48 AM (125.177.xxx.43)6개월인가 8개월인가 하다 그만 뒀을거에요
의사도 효과 기대 말라고 했는데 마지막이니 후회 안하려고 해본거래요
님 지인네 경우도 애가 큰게 무슨 효과인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죠
사실 주사나 치료도 2차 성징 전에 해야 해요
우린 딸이라 초4에 초경 늦추는 한약 좀 먹이고 운동 시키고 아침마다 맛사지에 쇠고기 먹이고
봄가을 보약에 ..
성장판 으로 160 예상했는데 163 좀 넘어요 그때 딸 친구엄마에게도 같이 하자고 했는데...
여러 이유로 거절하더니 지금 후회해요
아드님도 운동이랑 식사 잠 잘 챙겨주시면 조금은 더 클거에요8. 보통
'19.7.23 11:53 AM (121.133.xxx.125)성장판 닫힐때는 1-2센티/1년 크는 애들도 있어요.
이건 성장홀몬 투여 안해도 클 수 있었을 수도 있으니
의사는 적극적으로 권하진 않고
부모쪽에서는 선택할 수는 있죠.
성장판이 닫혀도 개인차가ㅈ있어 1-3 센티쯤 자라기도 하는데
척추뼈가 성장해 허리쪽이 길어지는거라고 들었어요.
보통 여름쪽이 잘 크는 편이니 한 삼개월 맞추면서 운동. 잠 신경 써보심이 어떨까요?9. ....
'19.7.23 11:56 AM (175.117.xxx.134)키와 몸무게에 따라서 약값이 결정되요.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약값도 좀 많죠. 한병에 몇십. 한달에 약 백에서 백오십 정도 나간걸로 기억해요. 애가 엄청 비만이었거든요. 일년에 8센티 컸어요. 10센티 인가? 암튼 3센티 정도만 컸던 애가 주사 맞고 그정도 큰거면 성공한거죠.
그런데 6학년 중1 때 맞춘거라... 성장판이 거의 닺히기 전요
원글님 아이도 성장판 닫히기 전이면 의사와 많이 상담해서 맞히세요. 키 클수있는 시기가 있잖아요. 전 일년 학원끊고 맞췄어요. 효과보는 사람도 있으니 여기저기 가보세요. 고등이면 저도 잘 모르겠네요.
단 주사맞출때 간간히 검사도 해야해요. 혹시모를 부작용? 그러니 대학병원 아니면 개인말고 중급병원이라도 가세요.
중급병원이 괜찮더라구요. 큰병원은 예약도 힘들구요
암튼 잘알아보세요.10. 몸무게에 따라
'19.7.23 11:58 AM (14.33.xxx.174)주사량이 달라져요.
한달에 대략 150정도는 생각하셔야 할꺼에요.몸무게가 더 나가면 주사비용이 더 나갈수도 있구요.
저는 삼성병원다니다가 성장클리닉으로 옮겨다녔는데 성장클리닉이 더 저렴하긴 하더라구요.11. Pinga
'19.7.23 2:34 PM (121.166.xxx.45)일단 세브란스나 삼성의료원가서 성장검사 먼저하시고 성장판이 열려있는지 확인하셔야 될듯요.
나이가 이미늦은건 같지만,
기회가 아직도 있다면 마지막으로 함 해보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4238 | 피검사 하고 와서 미열이 있고 속이 미슥거려요.. | ㄴㄴㄴ | 2019/07/29 | 835 |
| 954237 | 현대모비스, 7년만에 국내공장 설립..전기차 부품 전용공장(울산.. 3 | 울산에 | 2019/07/29 | 1,516 |
| 954236 | 결정사 35살 가입하려하는데요 14 | Asdl | 2019/07/29 | 6,484 |
| 954235 | 상속에 관한 문의 드립니다 19 | 상속녀 | 2019/07/29 | 4,408 |
| 954234 | 교회에서 방언은 왜 하나요? 15 | ... | 2019/07/29 | 5,181 |
| 954233 | 23살인데 잘못 키운걸까 생각이 들어요 17 | 아들 | 2019/07/29 | 7,271 |
| 954232 |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3 | ... | 2019/07/29 | 1,290 |
| 954231 | 조지아커피 다니엘헤니내세워 광고 엄청하네요 12 | 일제불매 | 2019/07/29 | 3,573 |
| 954230 | 제가 간 곳은 안동이었을까요? 버스를 잘못 탔는데 8 | ㅇㅇ | 2019/07/29 | 2,101 |
| 954229 | 최근에 본 허무하고 의미없는 광고 문구 12 | ㅇㅇㅇ | 2019/07/29 | 3,147 |
| 954228 | 반수해서 같은 학교로 가는 경우 7 | ... | 2019/07/29 | 3,391 |
| 954227 | 민경욱 페북 jpg 11 | 욕도아까운넘.. | 2019/07/29 | 2,458 |
| 954226 | 방탄팬만) 이버주. 다스뵈이다 들으신분? 9 | 까짜삘럽 | 2019/07/29 | 2,268 |
| 954225 | 예쁜 시계샀는데 금속알러지가 생겨서 못끼고 있어요 1 | 시계 | 2019/07/29 | 1,170 |
| 954224 | 유산 상속 33 | 고민이에요 | 2019/07/29 | 9,518 |
| 954223 | 아베는 완전 나쁜놈중 상급으로 써글@이네요. 8 | 진짜 | 2019/07/29 | 1,385 |
| 954222 | 60일 지정생존자 손석구 26 | 와우 | 2019/07/29 | 6,154 |
| 954221 | 40중반에 박사 들어왔는데 ..자신이 바보같아요 11 | ㅇㅇㅇㅇ | 2019/07/29 | 5,702 |
| 954220 | 남편 조건 뭘 포기하셨나요? 14 | ㅎㅎ | 2019/07/29 | 5,188 |
| 954219 | 토착왜구 외교관도 많아요. 11 | .. | 2019/07/29 | 1,614 |
| 954218 | 그알에서 신친일파 관련 제보 받는다네요 1 | 퍼와요 | 2019/07/29 | 732 |
| 954217 | 열여덟의 순간 저는 재밌네요 6 | ........ | 2019/07/29 | 2,244 |
| 954216 | 다이어트 식단 6 | Ji | 2019/07/29 | 2,284 |
| 954215 | 이 영상에 달린 영어 기사 번역 좀 부탁드려요~ 10 | 굽신~~ | 2019/07/29 | 833 |
| 954214 | 남편 일이 잘 안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 고민 | 2019/07/29 | 2,7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