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미가 우네요

찌르르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19-07-23 10:30:52

앞뒤 열어놓은 베란다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데 난데없이 매미 소리가 들리네요. 
바람에 물결치듯 한곳에서 울면 넘실넘실 타듯 울려퍼집니다. 
보통 장마가 끝나면 매미가 운다는데 끝난건가요?
남부지방 분들은 비 때문에 힘드셨을텐데 비 몇방울밖에 구경못한 저는 쏟아지는 비가 보고 싶습니다. 
매미 소리가 저에게는 땡볕더위와 땀방울로 기억되는지라 살짝 두렵네요. 
여기는 경기 남부입니다. 


IP : 110.5.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긴 중부지방
    '19.7.23 10:36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어제부터 열대야 시작인듯.....여긴 잔뜩 흐리네요 28도인데 습도가 70이 넘으니 후덥지근하게 느껴져요.....
    비는 진짜 제주랑 아랫지방만 오고 지난주말에 좀 내리고 장마철에는 거의 안옴.....이제 더위 시작인듯해요

  • 2. ㅇㅇ
    '19.7.23 11:21 AM (220.76.xxx.78)

    매미 운지 한참됐어요

  • 3. 경기남부
    '19.7.23 11:25 AM (114.200.xxx.117)

    저도 매미소리 그저께 아침 처음 들었어요 .

  • 4. 동네마다
    '19.7.23 11:32 AM (110.5.xxx.184)

    다른가 보네요.
    저는 오늘 아침 처음 들어서..
    아침마다 동네 한시간씩 빨리 걷기 하고 낮에도 차타고 돌아다니는데 처음 들어요.

  • 5. 우리집
    '19.7.23 12:08 PM (223.39.xxx.213)

    우리집앞에도 들려요~

  • 6. ㅁㅁ
    '19.7.23 4:14 PM (123.214.xxx.111)

    우리 동네는 정확히 초복날 처음 매미가
    울었어요
    예년보다 늦었는데 이후 매니 소리가 안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711 혼자가 편한 사람이요 8 90 2019/07/30 3,787
956710 아베가 원하는건 전쟁 가능한 국가입니다 13 저는 2019/07/30 1,055
956709 日 매체 '韓 불매운동 항상 단기 종료' [특파원] 15 오늘의장작 2019/07/30 2,531
956708 3박4일 세부. 와이파이 도시락이 뭘까요? 9 하트비트01.. 2019/07/30 1,598
956707 교사 만족도 18 행복 2019/07/30 3,173
956706 서울 영등포인데요 가까운 계곡은 어딜까요? 1 계곡 2019/07/30 1,537
956705 해운대계신 분들께 여쭤요 3 소금소금 2019/07/30 981
956704 우리 큰애는 우리 아버지랑 남편을 반반 닮았어요 1 한여름 2019/07/30 1,224
956703 미림 대체할것은 뭘까요. 18 마마 2019/07/30 7,442
956702 포장된 고기만 가져가라는 동네마트 4 견뎌BOA요.. 2019/07/30 1,980
956701 퇴직금 세전8500이면 세후 얼마일까요? 5 나도 2019/07/30 4,972
956700 인생에서 담담히 물러나는 시기와 방법을 알아야.... 2 결심 2019/07/30 1,931
956699 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6 편안하게? 2019/07/30 1,248
956698 GS홈쇼핑에서 레스포색.일본제품 판매하네요 28 노노재팬 2019/07/30 3,676
956697 일본여행 취소로 유럽으로 다시 예약했어요. 2 레몬 2019/07/30 1,217
956696 병원이나 의사선생님 추천부탁드립니다. 4 무명 2019/07/30 1,566
956695 구운마늘 잘 챙겨먹이겠다는 문자에 17 눈물 많으신.. 2019/07/30 5,269
956694 맛있는 생선구이 먹고 싶으면 어디로 가시나요? 2 서울지역 2019/07/30 1,269
956693 "볼턴 방한때 분담금 5배 많은 50억달러 요구&quo.. 7 뜯으러왔군 2019/07/30 1,611
956692 속상하네요ㅜㅠ 17 아침부터엉엉.. 2019/07/30 5,486
956691 해운대 놀러 왔는데 너무 더워요 10 찐감자 2019/07/30 3,094
956690 고등1학년 아들 11 00 2019/07/30 2,252
956689 스낵면은 너무 얇더라구요. 다른 라면 뭐가 맛있나요? 22 2019/07/30 2,875
956688 화장실 led등이 들어왔다 나갔다해요 6 궁금이 2019/07/30 3,387
956687 책상 의자에 앉아 양반다리하는 거 몸에 않좋나요? 4 ..... 2019/07/30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