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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간 딸들에게도 잔소리하는 엄마들의 심리는 뭔가요?

조회수 : 3,063
작성일 : 2019-07-23 08:01:00
아무리 자식 걱정은 늙어 죽을때까지라고 해도
자식 입장에서는 듣기싫은 잔소리일뿐인데..
그래도 아직 건강하시니 그런거라고
감사하다고 여겨야하는건지..
IP : 223.38.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리
    '19.7.23 8:02 AM (121.176.xxx.217)

    잔소리 하는 엄마 있을 때가 좋은 거
    엄마니깐요

  • 2. 그거
    '19.7.23 8:06 AM (183.98.xxx.95)

    끝나면 상황역전돼서 엄마 돌봐드려야해요
    치매가 오면서 했던 말 또하고 해도 못알아들으시고
    잔소리 적당히 끊고 한귀로 듣고 흘리는 연습하시길

  • 3. i88
    '19.7.23 8:36 AM (14.38.xxx.118)

    여기 가끔 나오는 비정상적인 엄마들 빼고는...
    거의 딸에 대한 걱정때문이죠.
    저 역시 친정 엄마 잔소리에..적당히 응..응.. 하고 넘어가구요.
    결혼한 제 딸에겐 잔소리 안하려고 노력해요.
    바라보고 있으면 이것 저것 걱정 안되는게 없어요.
    그래서 될수 있는대로 안 쳐다보려고 하죠.^^

  • 4. 나이드니
    '19.7.23 9:06 AM (219.92.xxx.24)

    잔소리가 많아지네요. 저 스스로도 놀라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려보내세요. ㅎㅎ

  • 5. ,,,
    '19.7.23 12:05 PM (121.167.xxx.120)

    세상이 변하는걸 못 느끼는 뒤떨어진 엄마들이예요.
    잔소리는 60년대 생까지만 먹힌다는 걸 모르세요.
    자식이 고치고 변하고 배우고 싶으면 인터넷만 열어보면 정보가 무궁무진인데
    그걸 모르시는 거예요.
    저도 엄마인데 잔소리 안해요.
    지가 필요하면 검색해 보겠지 싶어서요.
    자식이 원하지 않는데 얘기 하기는것 자체가 잔소리라고 생각 해요.
    각자 자기 인생 자기가 살고 싶은대로 놔두어야 서로가 행복 해요.

  • 6. 심리를
    '19.7.23 12:06 PM (73.182.xxx.146)

    따져야하는 관곈 아니죠. 엄마...가 뭔지 모르시나 ㅉ 자식이 나이들고 자기 가정 생기면 엄마하고 연끊어요? 잔소리는 엄마의 특권입니다.

  • 7. 잔소리가
    '19.7.23 12:27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엄마의 특권이라니 이러니 부모 안보고 살고싶은 자식들이 늘어나지.
    해주는건 없고 요구하는건 많고.

  • 8. 위에엄마
    '19.7.23 12:30 PM (220.116.xxx.210)

    잔소리가 특권이라는 저분.
    소유물처럼 여길 자식들이 치를 떨겠네요.
    계속 그러시다간 연 끊길수도 있으니 그런 생각은 접고 사세요.

  • 9. 슈슈
    '19.7.23 5:42 PM (1.230.xxx.177)

    헐 잔소리가 특권이라니......자식들 다 돌아서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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