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집간 딸들에게도 잔소리하는 엄마들의 심리는 뭔가요?

조회수 : 3,044
작성일 : 2019-07-23 08:01:00
아무리 자식 걱정은 늙어 죽을때까지라고 해도
자식 입장에서는 듣기싫은 잔소리일뿐인데..
그래도 아직 건강하시니 그런거라고
감사하다고 여겨야하는건지..
IP : 223.38.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리
    '19.7.23 8:02 AM (121.176.xxx.217)

    잔소리 하는 엄마 있을 때가 좋은 거
    엄마니깐요

  • 2. 그거
    '19.7.23 8:06 AM (183.98.xxx.95)

    끝나면 상황역전돼서 엄마 돌봐드려야해요
    치매가 오면서 했던 말 또하고 해도 못알아들으시고
    잔소리 적당히 끊고 한귀로 듣고 흘리는 연습하시길

  • 3. i88
    '19.7.23 8:36 AM (14.38.xxx.118)

    여기 가끔 나오는 비정상적인 엄마들 빼고는...
    거의 딸에 대한 걱정때문이죠.
    저 역시 친정 엄마 잔소리에..적당히 응..응.. 하고 넘어가구요.
    결혼한 제 딸에겐 잔소리 안하려고 노력해요.
    바라보고 있으면 이것 저것 걱정 안되는게 없어요.
    그래서 될수 있는대로 안 쳐다보려고 하죠.^^

  • 4. 나이드니
    '19.7.23 9:06 AM (219.92.xxx.24)

    잔소리가 많아지네요. 저 스스로도 놀라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려보내세요. ㅎㅎ

  • 5. ,,,
    '19.7.23 12:05 PM (121.167.xxx.120)

    세상이 변하는걸 못 느끼는 뒤떨어진 엄마들이예요.
    잔소리는 60년대 생까지만 먹힌다는 걸 모르세요.
    자식이 고치고 변하고 배우고 싶으면 인터넷만 열어보면 정보가 무궁무진인데
    그걸 모르시는 거예요.
    저도 엄마인데 잔소리 안해요.
    지가 필요하면 검색해 보겠지 싶어서요.
    자식이 원하지 않는데 얘기 하기는것 자체가 잔소리라고 생각 해요.
    각자 자기 인생 자기가 살고 싶은대로 놔두어야 서로가 행복 해요.

  • 6. 심리를
    '19.7.23 12:06 PM (73.182.xxx.146)

    따져야하는 관곈 아니죠. 엄마...가 뭔지 모르시나 ㅉ 자식이 나이들고 자기 가정 생기면 엄마하고 연끊어요? 잔소리는 엄마의 특권입니다.

  • 7. 잔소리가
    '19.7.23 12:27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엄마의 특권이라니 이러니 부모 안보고 살고싶은 자식들이 늘어나지.
    해주는건 없고 요구하는건 많고.

  • 8. 위에엄마
    '19.7.23 12:30 PM (220.116.xxx.210)

    잔소리가 특권이라는 저분.
    소유물처럼 여길 자식들이 치를 떨겠네요.
    계속 그러시다간 연 끊길수도 있으니 그런 생각은 접고 사세요.

  • 9. 슈슈
    '19.7.23 5:42 PM (1.230.xxx.177)

    헐 잔소리가 특권이라니......자식들 다 돌아서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정신차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874 군 독도 방어훈련계획 ㅎㄷㄷ 10 완전 든든 2019/08/04 1,740
955873 데요 / 대요 34 제발 2019/08/04 3,351
955872 출혈있어 병원갔더니 소파수술해야한다는데 무서워요.. 11 건강 2019/08/04 5,432
955871 80중반 노인 원인모를 붓기 10 궁금 2019/08/04 2,544
955870 손바닥애 아주 작은 가시가 박혔는데요 7 웃음의 여왕.. 2019/08/04 1,366
955869 초역세권 10년 넘은 아파트 시세차익 불가능일까요? 3 진희 2019/08/04 2,711
955868 건축학 개론 찍을 때 수지가 몇 살이었다는 거에요? 6 두두 2019/08/04 3,480
955867 레벨 테스트를 다시 한번 보자고 하네요.. 5 영어 2019/08/04 1,264
955866 LG베스트샵에서 에어컨을 샀는데요~ 6 활화산 2019/08/04 2,367
955865 인스타에서 보기 싫은 사진 5 ㅇㅇ 2019/08/04 4,681
955864 징그러운 사람들 6 진짜 2019/08/04 3,040
955863 점심 뭐 드실건가요? 14 ... 2019/08/04 3,368
955862 한국에서 학부 졸업후 미국으로 석사 하러 갈 때 미국대학 합격 .. 11 미국대학 2019/08/04 2,887
955861 타일 시공 4 인테리어 2019/08/04 1,804
955860 혼자인데 먹고싶은 음식이 2인분 이상 판매라면 15 ㅇㅇㅇ 2019/08/04 4,805
955859 사생활 깨끗한 남자 연예인도 있겠죠? 132 ... 2019/08/04 35,088
955858 오늘밤까지 시간 보내야해요..뭐할까요? 5 .. 2019/08/04 1,164
955857 시스템 에어컨 하나 트는거나 다 트는거나 전기세 비슷하나요? 9 .. 2019/08/04 8,764
955856 Ebs최요비 5 열받음 2019/08/04 2,020
955855 딩크에서 마음을 바꿨어요 27 hghgjj.. 2019/08/04 9,231
955854 목포 유달산 왔어요. 10 목포 2019/08/04 2,281
955853 된장찌개 멸치 비린내 제거법 알려주세요~ 7 궁금 2019/08/04 3,115
955852 獨모슬러 교수 "협약 하나로 과거사 해결? 獨에선 상상.. 5 뉴스 2019/08/04 1,867
955851 귀여워서 고민되요ㅋㅋ 2 낭만 2019/08/04 2,306
955850 日 백색국가 배제에, 與 주말 고위 당정청..'총력전'예고 13 든든합니다 2019/08/04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