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기질은 아기때부터 조짐이 보이나요?
일단 잠을 잘 안자는 아기들은 예민한 애들일것 같아요.
토끼잠 자는 애들
1. 그럼요
'19.7.23 6:55 AM (58.127.xxx.169)먹고 자고 싸는걸로 보면 알죠
2. 맞아요
'19.7.23 6:57 AM (39.112.xxx.143)두아이가 극명하게대비되는터라...
애기때모습이 커서도 왠만하면 그대로더라구요
하나는 털털하고 순둥순둥
하나는 예민하고 까탈스럽고 입까다롭고..3. 나타나고 말고요
'19.7.23 7:24 AM (1.246.xxx.193)나타납니다~
큰애 20분도 안잤어요
커서도 입맛,잠자리 모든것 예민
둘째 자면 몇시간씩 자서 숨쉬나 확인할정도요 ㅎ 역시 무난해요
성격도 훨낮구요
역시 본성은 타고난다 생각해요4. ...
'19.7.23 7:28 AM (223.39.xxx.182)많은 어릴때 예민했던 아이들은 좀똑똑하고 공부를 잘 하기도 해요
5. 저흰
'19.7.23 7:29 AM (39.7.xxx.70)반대 카탈스런애가 공부더못함
쌍둥이임
궁뎅이힘이 자랄수록 떨어짐
고36. ㅇㅇ
'19.7.23 7:35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우리 아인 안그랬어요.
잠도 잘자고 깨도 안울고 기저귀 젖어도 안울고 세상 순한 아이였는데 6-7세 무렵부터 성인인 지금까지 예민의 극치를 달립니다.7. ...
'19.7.23 7:44 AM (125.177.xxx.182)맨날 먹고 자던 아이. 지금 대학생인데 지금도 먹고 자고 합니다. 하여간 잘자요. 예민?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아무거나 먹고 아무데서나 12시간씩 잡니다
8. 아기때 부터
'19.7.23 8:17 AM (1.239.xxx.160) - 삭제된댓글예민한 아이 커서도 그대로예요 타고난 기질은 못버립니다
9. 등에
'19.7.23 8:28 A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센서도 있고 귀도 밝고 입도 짧고 낮도 가리고 장소도 가리고
밤에도 몇번씩 깨고...그런거죠10. 반대
'19.7.23 9:33 AM (110.70.xxx.47)큰애 잠트집 대마왕이었는대 초등학생인 지금 머리만 대면 잠들고
하루종일 잠만 자던 둘째는 잠귀도 밝고 까칠까칠 밤잠도 좀 힘들어 하네요
전 반대에요 ㅜㅡㅠ11. ..
'19.7.23 9:40 AM (218.148.xxx.195)맞아요 예민한애들의 특징 잠을 푹 못자고 쪽잠자고
작은 소리에 귀신같이 반응함
아프면 완전 곡기를 끊어버려요 평소에는 잘 티가 안나지만 아프면 헬입니다..12. 뱃속에서부터
'19.7.23 9:48 AM (106.102.xxx.250) - 삭제된댓글그랬어요
막달까지 거꾸로 있어서 걱정이었고, 열 달 내내 입덧 심했고, 너무 힘들어 누워있었어요
지금도 예민해서 친구 하나없어요13. 뱃속부터다르죠
'19.7.23 10:23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입덧심하고 통잠안자고 입맛예민하고 성격까탈스럽고 자존심강하고 맘에드는거 없고 하나부터 열까지 입맛에 꼭 맞아야되는 성격에 부모도고생 애도 고생.
혼자 독학해서 대학가고 시험패스하고 학원하나도 지가골라서 까탈스럽게 두군데만 몇달 다니고 자존심쎄서 결과는 좋음.
많이 먹지도 자지도 않고 잔소리대마왕.
작은애는 걔보단 무난한데 작은애부터 키웠으면 얘도 기절하게 힘들었을듯요.
취준할때 인적성검사하고 저도 치매검사랑 종합검사했는데 애들은 예민하고 부모는 둔해서 애들이 스트레스 많이받고 자랐다네요.14. ~~~^
'19.7.23 11:07 AM (175.211.xxx.182)애셋인데 예민한 아이는 확실히 달라요
첫째가 그런데, 조리원서 누가 컵 떨어뜨렸을때 혼자만울더라구요.
크면서 냄새 촉감 예민해서 거부가 많았구요
낯선이에게 경계심도 많아서 어울리기가 쉽지 않았고
그러다보니 혼자만의 세계에 있고
그래서 이것저것 미술이라던가 체육같은 교육을 많이 시켰어요.
지능은 높다고 하더라구요 검사해보니.
그래서 공부는 잘하는편인데 융통성 부족이고
운동 잘못해요. 살짝 다쳐도 신경쓰느라 난리예요.
좀 불편하면 피하는거 같구요, 쿨하지 못하달까요.
예민한편이니 불안감도 좀 있고,
최대한 이것저것 교육 많이 시켜서ㅈ세상 경험에 초점을 두고
두리뭉실 해지도록 키워야 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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