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 몸매가 겪는 한국의 패션문화 [외국인코리아]-한국은 상체노출에 민감, 하체노출에는 관대

ㄹㄹ 조회수 : 4,851
작성일 : 2019-07-23 02:39:48
 https://www.youtube.com/watch?v=6rMSVt18Q0E


재밌네요.   문화의 차이가 옷차림에도 영향을 확실히 주는군요.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는 반바지는 거의 숏팬츠 수준으로 입어도 되는데

가슴은 골이 보이면 야하다고들 하는 것 같아요. 

미국이나 유럽 가면 흔히 보이는데요.  젊은 아가씨들. 
IP : 210.2.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7.23 5:50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눈 둘 곳을 찾기 편하니깐 숏팬츠를 참아넘기는거지...
    가슴골은 고역이죠. 얼굴 바로 밑 이라서 어디 눈 둘곳이 없잖음.

  • 2. 미국야들
    '19.7.23 6:24 AM (24.245.xxx.167)

    위 아래 다 짧아요...

  • 3. 우리나라
    '19.7.23 10:21 AM (175.211.xxx.106)

    젤 웃기는거 하나는, 티비에 나오는 연옌들 짧은 바지나 짧은 치마 입고 앉을때 담요를 무릎에 덮거나 쿠션을 안고 가리는거...

  • 4. ...
    '19.7.23 10:53 AM (125.177.xxx.43)

    요즘 시대에 가슴골 어쩌다 조금 보이는거에 난리 치는것도 좀 웃겨요

  • 5. 우리나라 님
    '20.3.2 8:45 PM (220.72.xxx.93)

    짧은 바지는 몰라도 치마는 짧은거 입고 앉으면 치마가 위로 들려 올라가서 팬티 보이니까 담요나 쿠션으로 가리는거죠. 특히 요즘은 카메라 소리 지우는 어플 장착하고 치마속 찍어대려는 남자팬이 수두룩 빡빡이라 그러는 거일거에요.

  • 6. 여자아이돌
    '20.3.2 8:47 PM (220.72.xxx.93)

    남자팬 소름돋는게 이달의 소녀인가 하는 여자아이돌, 걔네가 언제 한번은 노출 전혀 없는.. 긴바지에 긴팔 블라우스 입고 춤춘 적이 있는데
    노출이 전혀 없는 복장인데도 격한 안무도중에 블라우스 단추 사이에 속옷 살짝 보인걸 확대해서 찍어 올려놓고 상스러운 말을 잔뜩..
    노출이 없는 복장이었는데도 이정도니 있으면 말 다했죠? 어쩌다 팬티 보이면 무슨 지랄을 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614 방사능 측정기 가정용 3 필요 2019/08/06 716
956613 와..큐브 맞추는거 정말 짜증나게 어렵네요 7 .. 2019/08/06 1,199
956612 존윅 봤는데. 3 2019/08/06 1,455
956611 한풀 꺾인건가요? 아니면 간식 먹으러들 갔는지.....? 5 2019/08/06 2,054
956610 日전시 중단 맞서 해외서 소녀상 되기 운동 3 기레기아웃 2019/08/06 1,031
956609 부산 지금가지 두시간넘게 폭우 ㄸㄷ 4 ㄴㄴㅇ 2019/08/06 2,986
956608 넷플릭스 보시는 분들 질문있어요. 넷플릭스 2019/08/06 1,062
956607 울산인데 태풍 바람 세지네요. 1 태풍 2019/08/06 1,317
956606 빙수 2 빙수 2019/08/06 888
956605 집 팔려고 하는데 부동산에서 5천만원 내려 보라네요. 20 00 2019/08/06 7,515
956604 볼륨매직을 했더니 두피가 너무 따갑네요 3 ... 2019/08/06 2,594
956603 음식 안 비벼 드시는 분 계시죠? 20 식성 2019/08/06 4,507
956602 지하철 할배할매들 왜이리 교육 못받은 인간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8 ㅇㅇ 2019/08/06 1,970
956601 똑같이 먹고 운동하면 빠져야 하는거 아니에요?? 3 살살 2019/08/06 1,863
956600 안젤리나 졸리 아들 학업 다 마치게 될지 27 2019/08/06 6,519
956599 동네 영어학원 상담 2 학원 2019/08/06 1,184
956598 중구 'NO JAPAN' 배너, 반대 여론에 결국 반나절 만에 .. 25 뉴스 2019/08/06 2,931
956597 IMF시절 은행에 저금 해 놓으셨던분들 13 질문드려요 2019/08/06 4,581
956596 2003년 고등학교 졸업자인데 대학교 수시전형 넣을 수 있나요 1 질문유 2019/08/06 919
956595 나이차 많이 나는 연상연하 (여자연상)부부들 경험담 부탁드려요 32 연상연하 2019/08/06 15,871
956594 먼저 집에 오라고 안하는데 왜 간다고 할까요? 4 ㄹㄹ 2019/08/06 1,975
956593 키 잴때 2 ..... 2019/08/06 1,067
956592 수박껍질나물 맛있네요 6 여름에 2019/08/06 1,619
956591 아무리 돈을주고 베풀어도 돌아오는 거 하나 없는.... 7 ........ 2019/08/06 2,965
956590 편수냄비 손잡이가 달랑달랑 4 주부 2019/08/06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