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롯데랑 일본제품 불매했었어요. 당연 일본 가지 않았구요.
이번에 지인들 6명을 보게 됐는데 잠실이 가장 만나기가 좋은 장소여서 잠실에서 만났죠...지인1명이 잠실롯데백화점 식당가에 장소를 정했더라구요. 가고 싶지 않았지만 할수 없이 갔는데 잠실일대는 진짜 롯데랜드라고 할정도로 롯데만 있더라구요. 친한사람들은 아니여서 티는 내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열심히 롯데, 일본 불매하고 있어요.
오늘 6학년 딸이 롯데리아에서 버거 먹고 싶다고 해서...
독립운동은 못했지만 불매운동은 할 수 있다라고 했더니..딸이 이해하더라구요.
우리나라 패스트푸드점은 뭐가 있을까요? 맘스터치가 우리나라꺼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