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 '노회찬'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1. 사람의길
'19.7.22 11:20 PM (39.125.xxx.230)2. ..
'19.7.22 11:21 PM (223.38.xxx.249)딴지좀 그만 링크.걸어요
짜증
제목에 딴지라고 쓰던지요3. .에휴
'19.7.22 11:22 PM (121.129.xxx.187)딴지 영어도 못 읽음?
4. 223
'19.7.22 11:23 PM (223.62.xxx.43)밑에 정세현 장관글 댓글에서도 헛소리하두만, 오늘 야근조여?
5. ..
'19.7.22 11:24 PM (223.38.xxx.249)제목에요 클릭안하게요
6. bluebell
'19.7.22 11:25 PM (122.32.xxx.159)전 노회찬 의원 생각하면 낡은 구두가 생각나네요..
링크 고맙습니다, 덕분에 그분의 촌철살인 다시한 번 곱씹어 봅니다..7. 그런사람
'19.7.22 11:27 PM (175.223.xxx.158)낡은 구두도 생각나고, 버스도 생각나고...
그래도 저는 첼로 연주하는 그분을 기억하고 싶어요.
첼로 연주할 때 표정..8. ......
'19.7.22 11:30 PM (114.129.xxx.194)함께 술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보좌관이 와서 '끌고' 가는 바람에 그 기회를 놓친게 생각납니다
9. 나옹
'19.7.22 11:30 PM (39.117.xxx.86)장미꽃 한송이요. 주위 여성분들에게 가끔 꽃선물을 하셨다는 로맨티스트. 그립네요.
10. ...
'19.7.22 11:32 PM (218.236.xxx.162)백토 마지막회 손석희님이랑 동안이라고 브이그리며 미소지으시던 모습, 돌아가시고나서 보게된 6411번 버스 연설 그리고 석남꽃이요...
11. ???
'19.7.22 11:3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위트
12. aejoong
'19.7.22 11:38 PM (108.2.xxx.219) - 삭제된댓글저희집 마당에 석남꽃이 있어요
특히 봄에 꽃을 보면서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더 사다 심었어요
노래부르시던 목소리가 꽃을 볼때마다 들려요
머리에 석남꽃을 꽂고...13. ...
'19.7.22 11:39 PM (218.236.xxx.162)아 댓글부터 쓰고 열어봤는데 ㅠㅠ
고맙습니다14. ....
'19.7.22 11:4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천종호 판사님인가?
그 청소년들 판결하는 판사님 있죠?
그 판사님 불러놓고 약간 울먹거리시면서
이런 분들 잘 일할 수 있게 환경조성해줘야 한다고.
자식도 없는 노회찬 의워님.
참. 따뜻한 분이구나.
어려운 환경의 , 엇나간 아이들 입장까지 생각하고15. ...
'19.7.22 11:43 PM (108.41.xxx.160)진짜 정치인!
16. 마음이 따뜻한
'19.7.22 11:46 PM (14.38.xxx.107)이 시대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는데..
언제나 내 편이었던 사람이 떠나 간것 같은 느낌에 한동안 우울했어요.17. ....
'19.7.22 11:49 PM (119.197.xxx.86) - 삭제된댓글노회찬 의원님 그립습니다.
18. ..
'19.7.22 11:49 PM (59.18.xxx.92)딴지 링크 감사드려요.
저도 장미꽃 생각이 납니다.
그립습니다.19. ..
'19.7.22 11:51 PM (39.119.xxx.82)노르가즘..
위트있는 정치비유에
듣는 사람이 무릎을 탁치게 만드는 짜릿함이 있었어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불러줬던 이름20. 푸하하
'19.7.23 12:15 AM (114.203.xxx.89)223.38.249 딴지 할당이세요???여기 대한민국이고 자유게시판이예요. 싫으면 오지마시던가요~날이 더우니 더위먹은 사람많네요. 별거아닌걸로 짜증내지마세용~~~
21. 쓸개코
'19.7.23 1:35 AM (175.194.xxx.223)호빵맨..
22. Stellina
'19.7.23 2:08 AM (62.19.xxx.229) - 삭제된댓글노회찬님 떠나신지 벌써 일년란 시간이 흘렀군요.
살아서 토착왜구 좀 시원하게 패 주시지
왜 그렇게 서둘러 가셨는지...ㅠㅠ23. Stellina
'19.7.23 2:08 AM (62.19.xxx.229)노회찬님 떠나신지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군요.
살아서 토착왜구 좀 시원하게 패 주시지
왜 그렇게 서둘러 가셨는지...ㅠㅠ24. 6411
'19.7.23 5:03 AM (199.66.xxx.95)번 버스..낡은 신발, 까맣게 그을린 농부같은 얼굴 가득한 웃음...
같은 시대를 사는게 영광이였던 몇 안되던 사람중 한분.
그립습니다.25. 삼겹살
'19.7.23 5:27 AM (211.108.xxx.228)구이판이요.
판을 아직도 못바꿨네요
자한당 소멸 해야죠.26. ㅅㅇ
'19.7.23 9:29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너무 허망하게 떠나셨어요 아직도 어안이 벙벙합니다 부디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봐주시기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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