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은이 살 많이쪘네요.나이듦이 느껴져요.

hhh 조회수 : 25,236
작성일 : 2019-07-22 21:45:37
지금까지 큰 변화없이 한결같았다고 느꼈는데..
오늘 옥탑방보니 몸이 많이 불었네요~
김숙도 활동하는거에 비해 살이 많이 찐듯하고.
두 사람다 갱년기라 그럴까요?
IP : 182.227.xxx.14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2 9:46 PM (211.226.xxx.65)

    먹방찍었쟎아요.
    이영자도 더 찔살이 없어 보였는데 7키로 이상 더 쪘다고

  • 2. 송은이
    '19.7.22 9:46 PM (121.133.xxx.137)

    팅팅아줌마체형된지
    꽤 됐는데요...

  • 3. ..
    '19.7.22 9:48 PM (223.38.xxx.75)

    정형돈,송은이,김숙 요즘 갑자기 좀 쪄보여요

  • 4. 아델라
    '19.7.22 9:49 PM (110.70.xxx.139)

    전 송은이 안경 보구 정말 눈이 노안이 왔구나 싶네요.

  • 5.
    '19.7.22 9:50 PM (222.110.xxx.86)

    송은이는 가슴이 커서 더 부해보이는것 같아요

  • 6. ㅅㅂㄱㄴ
    '19.7.22 9:56 PM (221.166.xxx.129)

    근데 송은이 몇살인가요?
    김숙이 벌써 갱년기 올 나이인가요,
    ?

    저44세인데 자꾸만 맘대로 디룩디룩
    살이 쪄서 미치겠어요

    근데 식욕이 억제가 안되요.

  • 7. 73년생
    '19.7.22 10:11 PM (59.6.xxx.66)

    송은이가 91학번 빠른 73인데 무슨 갱년기는..ㅉㅉ

  • 8. 아니
    '19.7.22 10:22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윗님
    갱년기 올 수 있어요
    저 73인데
    마흔초부터 갑자기 살 찌기 시작해서
    갱년기 전조증상 다 있었고
    별의 별증상 다~
    심지어 겨울에 머리도 쉬렵웠었고ㅜㅜ
    손발 뜨거움
    대상포진
    관절통
    이루 말할수 없는 통증 오던데
    올초부터 폐경진단받아 홀몬치료합니다
    송은이도 그럴수 있어요
    그 나이라고 갱년기 말도 안되가 아니더라죠
    아니면 좋겠지만
    써놓고도 뭐 갱년기자랑이라 쓰는건지 ㅠㅠ

  • 9. 73년생이면
    '19.7.22 10:22 PM (175.223.xxx.118)

    47세인데
    갱년기 초기 증상 나타납니다.

  • 10. ㅋㄷ
    '19.7.22 10:24 PM (223.62.xxx.252)

    윗님
    갱년기 올 수 있어요
    저 73인데
    마흔초부터 갑자기 살 찌기 시작해서
    갱년기 전조증상 다 있었고
    별의 별증상 다~
    심지어 겨울에 머리도 시려웠었고ㅜㅜ
    손발 뜨거움
    대상포진
    관절통
    이루 말할수 없는 통증 오던데
    올초부터 폐경 진단받아 홀몬치료합니다
    송은이도 그럴수 있어요
    그 나이라고 갱년기 말도 안되가 아니더라죠
    아니면 좋겠지만
    써놓고도 뭐 갱년기 자랑이라 쓰는건지

  • 11. ㄱㄴㄷㅈㅅ
    '19.7.22 10:27 PM (221.166.xxx.129)

    갱년기 초기증상은 뭘까요?
    살찌고
    배랑 엉덩이 허리부분 두리뭉실
    흰머리 생기고

    또 뭐있죠?
    저는 좀 더위를 안탔는데
    요즘긴팔입음 참 답답해요.

  • 12. 73년생
    '19.7.22 10:40 PM (59.6.xxx.66)

    흠 그렇군요. 주위보니 다들 쌩쌩해서 이나이대는 갱년기 이런거랑 먼줄알았네요. 쩝

  • 13. 움보니아
    '19.7.22 10:50 PM (221.146.xxx.76)

    남이 나를봐도 저렇게 보일거 같아 슬퍼요.
    비슷한 아줌 .ㅜㅜ

  • 14. ㅋㄷ
    '19.7.22 11:08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저같은 경우는
    갑자기 긴장되면 이마,머리에서 땀이 비오듯 났었고 진짜 갑자기 폭포처럼 쏟아짐 남사시러버 당황
    심장두근거림 심잠쿵쾅거려 공황장애
    숨쉬기 답답함
    안면홍조 볼 광대 발그레 밖에 나가기 부끄러움
    이석증 미침
    머리시림으로 머리속이 냉동된것같은 느낌
    그래서 생전 안쓰던 털모자 씀 한 2년 그랬음
    대상포진
    노안 안구건조증
    족저근막염
    돌아가며 관절마디마디 아픔
    무기력증 우울증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과 만성피로 자꾸 졸리고 잠 옴 눈근육이 소실되어 눈꺼풀이 뚝뚝 떨어져 눈이 감김으로 상안검수술함
    첨에 기면증걸린줄 알음
    운전하다 주차 대기중 갑자기 눈감겨 마취주사 맞은듯 졸린듯 해서 창문내리고 정신차리느라 혼남

    등등
    한 오년동안의 증상이였는데
    사실 그즈음부터 생리주기가 변동되기 시작
    2년은 짧아지다가 한달에 두번도 생리함20일주기로..
    1년은 길어지다가
    2년은 주기가 없어지고 언제 할지 모름
    그러더니 올초 생리가 두달없더니
    갑자기 온 몸에 뼈가 아프기 시작
    관절통..70 80할무니처럼 걷는것도 어기적
    삶의 질 갑자기 수직하락
    왜이러나 하다 병원가서 검사했더니 수치가 휠씬 넘어선..몸이 늠 아파 부작용이니 뭐니 따지기도
    싫고 바로 호르몬약 복용
    이틀 먹으니 언제 아팠는냐는..
    5년동안 몰랐어요
    갱년기전조 증상이였단걸
    알았다면 언능가서 더 아프기전에 약처방받고 편하게 살았을것을..
    저 외모로보면 갱년기 걸린 여자로 안보이는게 다행..키도 크고 머리도 길고 풍성하고 피부도 두꺼워 주름없어요
    체격 완전 튼튼체격 통뼈
    다행이도 골다공증은 걱정 안해도 된다네요

  • 15. 아...
    '19.7.23 1:53 AM (221.142.xxx.227)

    제 나이를 실감하고갑니다
    혼자 청춘인줄 알았어요ㅋㄲ

  • 16. ...
    '19.7.23 7:21 AM (220.72.xxx.55)

    우리 여자연예인 외모비하, 외모지적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더군다나 개그우먼들은 외모가지고 어필하는 직업도 아닌데
    이런 글 부끄럽네요

  • 17. ..
    '19.7.23 7:52 AM (180.64.xxx.172)

    tv로 보이는데
    살이 찐걸 쪘다고 하면 외모 비하일까요?
    살이 찐게 외모 비하라는 근거는
    뚱뚱하면 안이쁘다라는 판단에 의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이쁘면 다 용서된다
    그러니 못생겼다는 말은 절대 입에 담으면 안된다
    오히려 이런게 외모 지상주의아닌가요

    못생긴 사람도 못생긴대로 살고
    이쁘면 이쁜대로 살면되는 거지
    다 이뻐야 한다는 건가요?
    그게 더 외모 강박증 같네요

  • 18. --
    '19.7.23 9:34 AM (175.112.xxx.149)

    73년 생이셨군요. . .

    진짜.. 친구하고 싶은 , 호감 가는 스타일인데

    어제 우연히 화면에서 보고
    에궁.. 오십대 넘어가는 연배인가 보다.. 했어요.

    얼굴이 십대 소녀처럼 귀여운 상인데
    몸은.. 전형적인 중년 여인 티가 확! 나더라구요.

    여자건 남자건
    하나 둘 씩 나이듦이 보이는 거...
    어릴때 바라보던 나이 지긋한 아줌마/아저씨
    체형으로 사람들이 변하가는 게 참으로 놀라울 따름....

  • 19. 위논리
    '19.7.23 9:35 AM (125.184.xxx.67)

    신박하네요.
    외모지적하는 건 사실 관계 적시니까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이다? ㅋㅋㅋ

  • 20. ...
    '19.7.23 10:49 A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보인다고 다 표현하고 사나요?
    느낄 수 있죠. 저사람 살쪘네.
    공공 익명게시판에 누구 살쪘네요. 하고 올리는 건
    그거에 관해 여럿이 이야기할 가능성을 내포하는
    거구요.

    누구 코는 참 납작하네요.
    누구 눈은 정말 멸치같네요.
    누구 다리는 코끼리 다리 같아요.

    납작한 코, 멸치눈, 코끼리다리
    모두 안예쁘다는 전제를 깔고 하는 말이라서
    이게 외모지상주의에요?
    말인지 방구인지.

  • 21. 111
    '19.7.23 11:11 AM (39.120.xxx.132)

    아 살이 찌고 안찌고는 니맘속에 기준이 있는거잖아요
    니 기준 혼자만 가지고 있음 되지 왜 그 기준으로 다른 사람 평가질이에요.

  • 22. ...
    '19.7.23 11:42 AM (211.221.xxx.199)

    띵~~~
    혼자 쿨한척하면서 외모 지적은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에 따라 달렸다?
    배려나 에티켓이 뭔지 모르시나봄.
    그렇게 따짐 세상 사람 다들 마음대로 살고, 당하는 입장에서는 다 다양성이려니~ 하고 참고 살면되죠.

    외모 언급자체가 덜떨어진 사람들이나 하는거에요.

  • 23. 밉상
    '19.7.23 12:20 PM (211.215.xxx.46)

    주는거없이 밉상.

  • 24. .......
    '19.7.23 1:22 PM (219.254.xxx.109)

    73년생이긴한데 72랑 학교다녔을거예요 1월생이라..학번은 73년생보다 하나 높겠죠? 아무튼 나이들어가는게 보이는데 개그우먼 얼굴 넘 시술많이 하는것도 별로라서 그냥 그대로 나이들어가는거 같아요

  • 25. ……
    '19.7.23 7:45 PM (218.51.xxx.107)

    40초부터 갱년기 접어드는거죠~
    생리양줄고
    수면질 떨어지고
    살찌고

  • 26. happ
    '19.7.23 8:55 PM (121.160.xxx.119)

    다 떠나서 너무 지겨워요 스타일이
    맨날 그 머리에 옷도 중성스럽고
    자기 스타일이라기엔 너무 없는 스타일?
    뭐 인성 좋아서 살아남나 싶지만
    방송서 재밌는 사람은 아니라 그닥
    아무나 연예인하나 어찌 개그우먼 됐나 싶고

  • 27.
    '19.7.23 9:19 P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

    키는 작고 가슴이 아주 큰 아줌마 체형이라
    옷으로 가리려고 많이 애쓰는것 같아요.
    언뜻 보면 나이와 쳬형에 어울리지 않은 너무 아이같은 캐주얼한 옷차림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484 일본여행 엄청 많이 가네요. 70 ... 2019/07/28 21,571
953483 노트북(그램)사양. 8 고딩맘 2019/07/28 1,441
953482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로 세계가 경제전쟁속에 휘말린것 같아요 5 차츰 2019/07/28 1,122
953481 보유세와 그들만의 리그 15 종부세 2019/07/28 2,768
953480 아이스팩 마트에서 파나요? 3 지혜를모아 2019/07/28 3,205
953479 지금 에어컨 키셨나요. 9 에어컨 2019/07/28 2,762
953478 지금 비 많이 오나요? 13 ... 2019/07/28 2,710
953477 샤넬프리미에르 단종됐나요? 시계 2019/07/28 931
953476 분당 사시는분들 맛집 부탁해요 7 happy짱.. 2019/07/28 2,266
953475 초코우유 냉동해도 되나요ㅠ 3 2019/07/28 1,890
953474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콘 켜면 연비 줄어드나요? 2 ........ 2019/07/28 1,425
953473 32인데 남자38이면 나이가 많은건가요? 7 .. 2019/07/28 3,260
953472 유방암 조직검사결과기다리는거 힘드네요. 8 ㄱㄱㄴ 2019/07/28 6,853
953471 밖에서 고양이가 비명을 지르는데 왜그럴까요~ 5 .. 2019/07/28 2,593
953470 썸타는 중인데 쓰레기 피했네요~ 5 2019/07/28 7,285
953469 강남지나가다 본 유니클로 사가던 아줌마. 28 .. 2019/07/28 19,992
953468 이것들은 매국노인가 간첩인가 8 ㅇㅇ 2019/07/28 1,835
953467 빅카라가 그렇게 추한가요 11 ........ 2019/07/28 5,753
953466 부모님 이혼후에 아버지 밑에서 컷는데.. 26 .. 2019/07/28 18,012
953465 대구인데 바람이갑자기 대구 2019/07/28 1,462
953464 동생이 부모 병수발 해도 장남도 유산 받나요? 13 hap 2019/07/28 6,203
953463 치밀하기는 개뿔 3 고유정 2019/07/28 3,260
953462 아들 키우는데 아빠가 꼭 필요할까요 23 ㄴㄴ 2019/07/28 5,096
953461 궁합 안좋다는데 결혼한 분들 계신가요 19 ... 2019/07/28 12,675
953460 와~~ 밀크티에도 카페인이? 10 ........ 2019/07/28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