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조리사3시간60만 어때요?
처음일하는거라. 많이 힘들까요?
1. ...
'19.7.22 11:32 AM (59.15.xxx.61)딱 1시간 1만원이네요.
최저 시급보다 쬐금 많은 수준...
하실만 하면 하세요.2. 저같음
'19.7.22 11:35 AM (121.145.xxx.242)처음일하는거고 일단 3시간이니 해볼래요,ㅎㅎ
3. ...
'19.7.22 11:35 AM (119.207.xxx.200)4대보험 제하는거로 알고 있어요
4. ....
'19.7.22 11:37 AM (211.178.xxx.171)최저시급에 주휴수당 붙는거 아시나요?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주휴수당 줘야 하거든요.
그렇게 계산하니까 15시간 이상 일 할 때는 시급이 만원이 넘게 되더라구요.
딸 애 식당 알바비 만원이 넘는데 그게 주휴수당 계산 된 거라고 하더라구요.
주인들이 15시간을 안 넘길려고 한두명이 하던 알바자리를 쪼개서 여러명 고용한대요.
게다가 최저시급 비싸다고 직접하니 알바자리가 더 없다고
알바자리 구하기 힘들다고 대학생 아들이 그러네요.5. 딴거
'19.7.22 11:39 AM (112.150.xxx.63)하세요.
3시간이라지만 3시간에 안끝나고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6. ..
'19.7.22 11:40 AM (58.122.xxx.45) - 삭제된댓글일단 시작해보세요 ~
7. 메인 조리사는
'19.7.22 11:46 AM (221.146.xxx.85)따로 있겠죠?
시간도 짧고 해보세요8. 나무안녕
'19.7.22 11:53 AM (211.243.xxx.214)무조건하세요
9. 00
'19.7.22 12:02 PM (1.234.xxx.175)특별한 자격증이나, 고학력, 고스펙, 경력은 필요없는데,
안힘들고 자존심 안상하면서 돈은 많이 주는 일이 세상에 어디있나요
최저시급보다 쬐금 많으니 어쩌니...
무슨일 하는 사람인지는 몰라도,
가족중에 직장다니는 사람은 있죠? 다들 자존심 상하고 억울하고 힘든거 참아가며
그돈 버는 겁니다..10. 초보시면
'19.7.22 12:03 PM (183.98.xxx.142)일단 해보세요
원장이 어떤 사람이냐에 달렸으니
일단 부딪혀보셔야
다른데 옮겼을때도 비교대상이 생기죠11. 나야나
'19.7.22 12:14 PM (182.226.xxx.227)딱 그일만 시키면 괜찮구요..어린이집원장이 김치담가주길 원하기도 하고 선생님들 바쁠때 아이들 같이 봐주기도 원하고..원장나름입니다..
12. ...
'19.7.22 12:19 PM (1.246.xxx.210)아파트 어린이집3시간에 60이면 괜찮은거예요 근데 원장이 자기집 반찬 원하는데도 있고 선생이 자기들 국 따로 만들어달라는데도 있고 여러가지예요 아이봐달라고 하지너않을거예요 혹시 그러면 싫다고 하시구요
13. ..
'19.7.22 12:41 PM (221.159.xxx.134)하지마세요.가정얼집은 정원수도 적고 갓난이부터 최대 4살인가? 까지밖에 없어서 같이 떠먹여줘야하고 청소까지 해야할 가능성이 높아요.3시간은 짧아요.식자재 다듬고 조리하고 배식 설거지,소독등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퇴근해야기땜에 힘들어요. 교사와 아이들 다르게 음식해야하는경우가 대부분일겁니다.
제 생각엔 차라리 규모가 좀 있어서 청소하는사람 따로있고 조리실에 조리사,조리보조 있는곳이 낫을거 같아요.
아기 얼집 가 있는동안 집근처 알바 구하시는거 같은데 차라리 다른일 정시되면 땡 퇴근할수 있는일 하세요.14. .....
'19.7.22 12:46 PM (221.149.xxx.117) - 삭제된댓글처음이시고 손이 아주 빠르지 않다면
절대 3시간안에 못끝내요
손 빠르고 음식 잘하는 제 친구도
처음 한두달은 너무 힘들었대요15. ㄴ
'19.7.22 12:55 PM (218.39.xxx.246)하세요
작년에 똑같은 조건으로 1년 놀이유치원에서 조리사로 일했어요
원장쌤이 아침에 밥하고 국 끓여놓으면 11시쯤 출근해서
반찬2가지 정도하고 설거지 끝내고 주방 바닥만 청소하고 퇴근했어요
아이들도 너무 이쁘고 즐겁게 일했어요
원이 폐업하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그만뒀는데 아쉬워요
댓글중 원장 김치 담가준다느니 애들 같이본다느니 하는데
언제적 얘기를 하는건지
그런요구는 당당히 거절하면 됩니다16. 일년넘게
'19.7.22 12:56 PM (221.150.xxx.99)아파트 어린이집서 일했고 그때는 4시간 50 이었는데 페이는 맘에 드네요. 저는 보통 3시간 반이면 일 마무리했고 퇴근했어요. 가끔 행사 있는날 좀 일찍 오거나 정리가 늦게 끝나긴해도 평균 그정도였던듯요. 3시간이면 좀 빠듯하실듯요. 이것도 원장이 별다른 잡일이나 다른 요리 등 부탁하지않아서 가능했던듯요
17. ....
'19.7.22 2:31 PM (222.99.xxx.169)지인이 그일 하는데 애기들이라 다지는게 많아 칼질하느라 팔 어깨가 아프다고는 해도 시간짧고 괜찮다고 안그만두더라구요.
처음엔 당연히 힘들지만 이력이 붙으면 뚝딱 하게된다고..
자격증 있는 일도 아니고 그냥 재료 다듬고 썰고 다져주는 일인데 페이야 많지않죠. 그래도 아침에 가서 몇시간 고생하고 나오면 되는데 주부가 하기엔 시간도 좋고 그만하면 괜찮은 일이에요.18. ㅇㅇㅇ
'19.7.22 2:44 PM (180.230.xxx.74)소풍 자주 가는지 물어보세요
소풍때 따라가달라고 해요 보조교사 일 시키기도 하고요
원장네 식구들 반찬도 해야합니다
겨울엔 김장듀 시켜요19. 나야나
'19.7.22 2:57 PM (182.226.xxx.227)댓글중에 원장이 김치 담가달라고 하는데 없다고요?? 제가 경험잔데..왜 그러세요??? 아직도 그런곳이 있습니다..그러니까 댓글 단거구요..
20. 나야나
'19.7.22 3:00 PM (182.226.xxx.227)그리고 큰곳이나 일이 분류되어있는 것이지 가정식 어린이집은 아직도 그런곳 많습니다. 218.39 님.. 본인이 있던 세상이 다가 아닙니다..
21. ㄱㅅ
'19.7.22 3:10 PM (218.39.xxx.246)무슨 노예계약한것도 아니고 자기식구 반찬 해달라거나
김장시키면 못한다고 그때 말하고 그만두면되지요
무슨경우는 없겠나요? 입뒀다 뭐해요 못한다고하면되지요
해보기도전에 이런다 저런다하면서 하지말라고 히는건
아니죠22. 나야나
'19.7.22 3:15 PM (182.226.xxx.227)윗님 제가 원글님께 하지 말라고 했어요?? 제가 언제 하지 말라고했나요??
23. 나야나
'19.7.22 3:16 PM (182.226.xxx.227)제댓글을 보고 언제적이야기 하냐고 쓰신거 맞죠??
24. 저도
'19.7.22 3:18 PM (180.224.xxx.210)아주 만족하고 다니는 사람을 본 적이 있어서 추천글 많을 줄 알고 클릭했는데 말리는 글이 많아 좀 의외군요.
그 사람 얘기로는...
어느 주방 조리사 일보다 편하다 그랬어요.
장정들 밥 하는 것과는 달라서 양도 상대적으로 적고 여러가지로 수월하다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