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반복하는 친언니.......이젠 싫어집니다
1. ㅡㅡ
'19.7.22 10:51 AM (111.118.xxx.150)저딴 말이나 하니 박복하게 사는거죠.
2. 그런
'19.7.22 10:52 AM (58.230.xxx.110)말버릇이 인생을 힘들게 하는건데요...
3. .......
'19.7.22 10:53 AM (121.179.xxx.151)그렇다고 제가 제 결혼생활에대해
뭔가 자랑을 늘어놓거나하지 않아요. 전혀.
오히려 좋은 일있어도 눈치 봐가면서 말을 못하는 편이에요.4. 에휴
'19.7.22 10:54 AM (124.50.xxx.3)힘들게 사는 언니가 불쌍하지만 듣기좋은 꽃노래도
세번이면 듣기싫은데
또 그 소리하면 한마디 해줍니다
니가 그러니 갈수록 못사는거라고5. ..
'19.7.22 10:54 AM (110.12.xxx.137)우리언니도.자기는 이혼하고
힘들게 사는데
넌.이혼도 안하고 잘산다고
말끝마다 우울증에 힘들다 죽고싶다는
얘기해요
그래서 전화하지 말라고 햤어요6. 고른
'19.7.22 10:55 AM (223.38.xxx.86)사람이 누군데 어디다 화풀이래요
7. ...
'19.7.22 10:55 AM (175.223.xxx.46)본인이 주문을 걸고있네요.
동생보다 박복해지라고.8. 울시모는
'19.7.22 10:56 AM (223.62.xxx.178)티비에 개가 나옴 쟤팔자가 나보다 낫다 이럽니다.
하~
70대인데 여고졸에
식모두고 살다가
자녀셋 다 사립보내고
일생 옷은 맞춤만입고
십원한장 안벌어보고
유럽 일본 동남아 호주 여행다니고
사치심해 말년엔 가난해요
그렇다고 당신삶이 개만도 못함
더 고생하신분들은요?
그따위 심보에 말뽄새니 말년이 저런거죠.9. 음
'19.7.22 10:58 AM (1.242.xxx.203)인정을 해주고 그말을 하면 자존심 상하게 한마디 하세요.
“맞아, 언니. 나는 내가 말 안들어 보니 말 안듣는 지긋지긋한
사람은 나 하나로 족해를 본능적으로 알았던거고 언니는 그리 보고도 몰랐던 거지 뭐. 어쩌겠어. 현명한 것과 말 잘 듣는건 또 다르잖아~”10. 별생각없이
'19.7.22 10:59 AM (115.140.xxx.66)습관적으로 말하는 거예요
그게 상대방에게 상당히 기분나쁠 것이라고는 생각 못하는 거죠
확실하게 한 번 얘기하세요
그런 말 들으면 기분 안좋으니 앞으로 그말을 하지말라고요.11. 애초에
'19.7.22 11:12 AM (14.52.xxx.225)남편이 와이프 말 잘 듣는 존재여야 한다는 게 잘못된 거죠.
남자가 '내 마누라는 극심하게 내 말을 안 들어..'라고 하면 어떻겠나요.
마누라가 니 말대로 하는 존재냐? 하지 않겠어요?
남편이랑 잘 맞춰가며 살아야지 언니분 참 갑갑한 사람이네요.12. ,,,
'19.7.22 11:19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동네 개가 짖는구나 생각하고 흘려 들으세요.
듣기 싫으면 웃으면서 언니도 어였을때 말 안듣지 그랬어?
지금 와서 후회하면 뭐해 하고 약 올려 보세요.13. 조금 센가?
'19.7.22 11:21 AM (1.253.xxx.54)"말잘듣고 착하다는건 어떤면에서는 내가 어떤사람인가에 대해 신중히 생각하기 귀찮아서 그냥 남의말에 다 따른다는뜻도 돼. 엄마가 모든걸 아는 신은 아니잖아. 그리고 나중에 잘못되면 책임전가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후로도 자기를 볼줄모르고 남탓만 하면서 똑같이 살지..지금 언니가 그러고있는것 같네."
14. 지나가다
'19.7.22 11:26 AM (115.160.xxx.211)정말 듣기 싫겠어요..지금까지 참으신거 대단.
저위에 사이다같은 댓글들 참고하셔서 반박해주세요..
가만히 있으시면 계속반복하실듯..언니의 불만해소용으로15. ㅇㅇ
'19.7.22 11:34 AM (69.243.xxx.152)듣기 싫은데 그만 좀 하지? ---> 님이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하세요. 언니가 말할때마다 똑같이 반복해서...
16. 다이렉트로~
'19.7.22 11:37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그냥 바로 꼭 말하세요
참고참다가 폭발해서 말하면 결국 또 쟤는 성격이 저렇게 안좋다고 할껄요17. .dd
'19.7.22 11:41 AM (210.100.xxx.62)착한 버전: 언니, 사람 한두해 사는거 아니고, 살다보면 무슨일 있을지 모르는거지. 지금은 고생하지만, 언니 좋은일 있을거야..
보통: 언닌 왜 그 얘기를 그렇게 계속해? 내가 힘들면 덜억울하겠어?18. ㅡㅡ
'19.7.22 11:42 AM (111.118.xxx.150)착한 버전이고 뭐고 윗님처럼 말하면 못알아들어요.
듣기 싫다고 다이렉트로 얘기해야지.19. 인간의본성
'19.7.22 12:05 PM (110.70.xxx.194)이래요
남에 인생도 나와 같길 바라는것.
모임중에 다들 고만고만 알콩달콩 사는데
한 친구만 개차반 남편이랑 결혼했어요
레파토리가 그래요
왜 나만 이러고 사냐고..
왜나만 이런 남자랑 결혼 했냐고..20. 그냥
'19.7.22 1:3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듣기 싫다 고마해! 하세요.
나도 힘들어 징징대는건 똑같아 지려고 발버둥치는거죠.
피해의식 쩌는 사람과는 왠만하면 상종을 안하는게 좋습니다.21. 그냥
'19.7.22 1:34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듣기 싫어 고마해! 하세요.
나도 힘들다고 원글님까지 징징대면 부모님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징징대는 모습 싫다면서 똑같아 지려고 발버둥 치시렵니까.
피해의식 쩌는 사람과는 왠만하면 상종을 안하는게 상책.22. ㆍㆍㆍ
'19.7.22 1:37 PM (210.178.xxx.192)어우 듣기싫으네요. 그걸 십년넘게 듣고 살았다니. 저 같음 그 입(이라 쓰고 주댕이라고 읽음) 닥치라고 할거에요. 아예 상종도 안할듯
23. ㅇ
'19.7.22 1:37 PM (175.223.xxx.106)엄마말잘듣는거랑
결혼해서 잘사는거랑 아무 상관이 없는데
잘못된 추론을 하고 계시네요24. 본인이
'19.7.22 1:42 PM (125.177.xxx.106)힘드니까 한탄처럼 그런 소리하겠지만
여러 번 하면 듣는 사람은 듣기싫죠.
남들도 자기처럼 힘들기를 바라는지...
정말 마음 쓰는게 그래서 더 힘들게 되는 듯.25. ...
'19.7.23 5:13 AM (173.63.xxx.177)친언니라도 지겹고 상종하기 싫은 타입이네요.
자기팔자,인생 박복하다고 동생 잘사는게 배아프고 질투나나 본데 그건 언니도 아니죠. 그만해라! 듣는 나도 짜증난다라고 분명히 하세요.26. 캐스터네츠
'19.7.23 6:16 AM (1.238.xxx.177)언니가 어린시절 동생이 하도 엄마 속 썩이고 엄마 속상해하니까 나라도 말 잘듣고 말썽안부려야겠다 싶어서, 참고 살았나봐요. 그러다보니 참는게 습관이 되서, 그 습관을 유지시켜줄 남편을 고는거죠 뭐..
술마시는 아빠가 싫지만, 술 마시는 남편 고르고, 때리는 아빠 싫지만 때리는 남편 고르는게 그게 자기 사는 습관과 잘 맞아서 편해서 무의식적으로 고르듯이..27. 얄미운 버전
'19.7.23 8:08 AM (166.216.xxx.94)얄밉게 난 엄마말 안들었어도 계속 내맘대로 팔자 편하게 살게 해주는 좋은 남편 만나서 잘먹고 살자는데 언니는 말 잘들었는데도 남편 잘 못만나서
못사네 엄마말 잘들어봐야 하나 소용도 없는거였네 난 다시 돌아가도 엄마말 안들을거 같아28. 언니
'19.7.23 8:34 AM (49.166.xxx.52)형부가 말을 안듣는 타입이라고 썼듯이
사람은 나의 말을 꼭 들어야 하는 것이 대상이 아닌
개개인 존중이 필요해요 타인을 인정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언니는 순종형 인간으로 자라와 약자에게는
다시 나의 말에 따라라 하게 됩니다
따르지 않으면 괴로움이요
스스로 만드는 괴로움인거죠
말 잘듣는 순종형 아이로 자라나는게 결코 좋지 못합니다
그냥 언니 입장에서 봤을 때는
언니가 안타깝네요29. ..
'19.7.23 9:43 AM (174.194.xxx.144) - 삭제된댓글저희 친언니랑 비슷하네요. 저희 언니도 공부하느라 결혼초반에 엄청 고생했는데 면전에 대고 못됄수록 고생한다 이러더라구요. 몇년 공부 끝내고 지금 아주 잘 나가고 애들도 좋은 대학가고 남부럽지 않게 사는데 저희 친언니는 애도 대학 떨어지고 사는 것도 오히려 수준이 더 떨어진 삶 살아요. 입찬 사람들보면 고대로 돌려받던데요?
30. 피식ㄲ
'19.7.23 9:47 AM (59.6.xxx.151)말 잘들어서 가 인과에 있으면
언니는 다른데선 말 안 들었나보죠
저라면
글게 다시 돌아가 엄마말 잘 들어보려고,
그럼 지금보다 후어어얼씬 잘 살텐데
해버리세요31. ㅡㅡ;
'19.7.23 9:52 AM (14.203.xxx.78)살면서 느끼는 건데 부부는 정말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저도 부끄럽지만 남편이랑 비슷한 수준이구요....암튼 언니 말하는것 보니깐 형부가 인품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다 타고난 성격대로 성품대로 사는것 같아요...
32. 누구든
'19.7.23 10:32 AM (203.236.xxx.7)지독히 말 안듣는 청개구리형
남자 만나 살면 저리될 수 있어요. 닮은자식 하나정도
옵숀이구요. 과감하게 끊어내지는 못하니 본인도 미칠지경이라 말로 푸는건데 동생과 비교라니 그건 아니죠.미성숙한겁니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 해결되지 않죠.
여튼 결혼생활에 맞지 않는 사람 그 형부를 끊어내야만
언니 사고에 평화가 깃들죠. 그래야 주변보는 시선도
너그러워지구요. 또 괜찮은 사람만남 무난한 원래 말
잘듣던 순한성격으로 돌아가요. 현재는 홧병들어 있네요.
눈에 뵈는게 없는 상태?33. ..
'19.7.23 10:51 AM (211.224.xxx.157)언니말에 의하면 착하게 산 나는 착한 남편 만나 행복해야되는게 순리고 안착하게 산 너는 나쁜 남편 만나 힘들게 살아야 되는데 현실은 왜 이러냐는 뜻이 잖아요. 속으로 그런 생각하며 억울하다 생각은 할 수도 있겠지만서도 입으로 자기 동생한테 저런 말 한다는게 참. 근데 생각만으로도 저런 생각한다는게. 형제고 자기 피붙인데 나는 힘들어도 그건 내 문제고 동생이라도 잘살면 좋게 생각해야지 심술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