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치기(국수먹을때 엄청 소리내며)
1. ..
'19.7.22 10:04 AM (119.207.xxx.200)그렇거 먹음 실제로 마지막 면에있던 국물 얼굴여 다튀는데
2. 음
'19.7.22 10:04 AM (222.111.xxx.166)저도요. 이상해 보이는데 왜 그러나 모르겠습니다.
3. ㅇㅇ
'19.7.22 10:05 AM (39.7.xxx.42)그 혐오스런 유툽 먹방 영향이잖아요
면치기인지 뭔지
있지도 않은 단어 동원해서
소리내며 먹는거
저도 너무 싫고 등신같아보여요
그게 뭐 좋은거라고 그런걸 따라하는지4. 저도
'19.7.22 10:06 AM (211.245.xxx.178)후루룩 소리 듣기 싫던데...
조용히 소리 안나게 먹는게 낫지요.5. misa54
'19.7.22 10:06 AM (110.47.xxx.188)일본이 음식 먹을 때,
소리내지 않고 먹는 것이 기본예절인데
면 종류에 한해서 후루룩 소리내며 먹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6. 정말
'19.7.22 10:11 AM (223.52.xxx.187)더러워요!
7. misa54
'19.7.22 10:11 AM (110.47.xxx.188)특히 여름철
찬물 흐르게 하고 소면 삶아 한입거리씩 흘리면
흘러 내려오는 것 집어서 들여마시듯 후르륵 거리며 먹고
누가 많이 먹었나 옆에 쯔유그릇 쌓이는 갯수로
경쟁하는 tv프로도 보았는데..8. ,,
'19.7.22 10:13 AM (218.232.xxx.141)언제부턴지 방송에서 그런모습 많이 보이던데요
남의것 안좋은것을 따라하는게 왜저럴까 싶어요9. ..
'19.7.22 10:13 AM (223.38.xxx.220)먹방이 유행하면서
우리나라 식탁 예절이란게 실종됐죠.10. ㅇㅇ
'19.7.22 10:14 AM (125.176.xxx.65)저도 딱 질색
11. ..
'19.7.22 10:15 AM (119.207.xxx.200)이젠 하다하다 슈돌까지 면치기 하더라구요
12. ...
'19.7.22 10:21 AM (211.216.xxx.227)백선생도 꼭 우리면류 먹을 때도 후루룩 면치기하며 먹더라고요. 원래는 젓가락으로 중간중간 걷어올려서 입속에 넣어 먹지 않나요?
13. 팍주호
'19.7.22 10:23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애들한테 면치기 가르치는거 옳지않아
광고를 노리는건가..14. sstt
'19.7.22 10:24 AM (175.207.xxx.242)면치기고 뭐고 국물튀고 시끄러워서 싫어요. 조용히 먹는게 좋음요
15. 언제부터 그런건지
'19.7.22 10:25 AM (106.102.xxx.213)면치기 라는거 보는 사람도 비위 상해요
저러다 옆사람한테까지 국물 튀겠다 싶기도 하고요
저는 옷에 국물 튄다고 절대 면 종류 후루룩 먹지 않거든요.
오히려 젓가락으로 돌돌 말아서 숟가락에 받쳐서 조심조심 먹어요16. 그러게요
'19.7.22 10:26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어쩌다 봤는데 백종원씨가
친절하게 설명까지해주면서 후루룩 소리내서 먹는거라고 하더니
그래서 다들 따라하는건가요?
하긴 성형이고 뭐고 안따라하는게 없으니..17. ‥
'19.7.22 10:28 AM (172.56.xxx.118)이거 정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따라할게 없어서 드럽게 먹는 왜구들 풍습을 따라하나?
우리라도 저런모습 보면 열심히 댓글이라도 달아서
우리 식탁예절 지킵시다.
세상에 일본빼곤 어떤 면종류도 저렇게 지저분하게 먹는 나라 없어요
여기저기 다 튀고 얼굴에도 튀고18. 어제
'19.7.22 10:35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슈돌에서도 아기들보고 짜장면을 면치기하라고하고 얼굴에 짜장범벅인것을 아빠 흰티에 부비고...
재미로 보는 오락프로지만 좀심하다싶었어요19. 혹시
'19.7.22 10:35 AM (124.111.xxx.130)화사가 먹는 방식이 면치기인가요?
소리도 크고 영 별로던데 왜 화사가 먹는것마다 화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ㅎ20. 일본영향
'19.7.22 10:37 AM (14.40.xxx.143)국수먹으면서 요란 떠는 것은
일본의 우동먹는 식습관 영향입니다
일본 면이 매끄럽고 탄력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며 면을 만드는 주인에 대한 찬사입니다
한때 일본 사찰에서는 일상적으로 면 먹는 것을 금했다고 합니다. 부드럽고 탄력있는 우동을 빨아들이면소 느끼는 미각의 쾌감은 금욕해야하는 중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음식이라 일년에 한두번만 허용했는데
스님들은 국수나 우동먹는 날을 엄청 고대했답니다21. ...
'19.7.22 10:38 A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김치 크로니클 이라는 외국방송에 한국 요리연구가라는 사람이 나와서
소리내고 먹는게 전통이라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아는 한국식은 무조건 소리 안내는 거예요.22. 음
'19.7.22 10:38 AM (124.49.xxx.246)국수를 그렇게 넘기면 얼마나 위에 부담되겠어요?
우리 스타일의 방식은 아닌데 그것도 유행으로 굳어지나봐요23. 정말 싫어
'19.7.22 10:39 AM (222.110.xxx.31)김준현이 시작해서 많이 알려진거아닌가요?암튼 면치기 라는 단어조차 싫어요 찾아보니 사전에도 없는 지어낸 단어같은데 티비에서 보면 개나소나 다 따라하고 자막까지 면치기 라고 쓰던데 정말 정말 싫어요
24. Dk
'19.7.22 10:47 AM (175.223.xxx.97)진짜 더러워죽겠음. 특히 김준현 배종원 그렇게 먹는게 엄청 맛있게
먹는거다 보여주면서 먹는데... 두명 싫어하지않는데 제발 그것만
하지말았으면 좋겠어요.. 얼마전 티비에서 김준현이 비냉을 면치기하며 먹는데 세상에 양념이 다 튈건데 왜저러는지...
더러워보이고 건강상도 안좋아보이니 안그랬으면 좋겠어요...25. ...
'19.7.22 10:59 AM (39.7.xxx.215)면치기라는거 보면 면을 씹지도 않고 목으로 그냥 넘기던데요
건강에 안좋아 보여요26. 더러운걸
'19.7.22 11:05 AM (122.38.xxx.224)누가 시작했는지...
27. 국수집
'19.7.22 11:14 AM (222.104.xxx.130)국수집에서 여기저기 소리 나는데 ㅠㅠㅠㅠ 좀 조용히 먹었으면 좋겠어요
28. aaaaa
'19.7.22 11:17 AM (222.233.xxx.236)면치기..
그 예의범절 중요하게 여기는 일본에서
국수 먹을때만큼은 면을 끊지않고 흐루룩 소리를 내며 먹여야 하는게 맞다며..
하여간 일본 야만인은 둘러대고 갖다붙이기의 일인자예요
일관성이 없어
어느분이 면치기에 대해 이렇게 표현한 걸 봤어요
"일본의 근본없는 국수 먹는 방식을 스스로 뭔가를 좀 양 좋다고 따라한다"고요...
진짜 더러운 면치기.....29. aaaaa
'19.7.22 11:18 AM (222.233.xxx.236)양---> 아는 양
30. 제가하고싶은말
'19.7.22 11:55 AM (211.112.xxx.251)왜 갑자기 일본 음식문화 따라하는 거냐구요.
원래 우리나라는 면도 조용히 먹습니다.
소리내고 먹으면 쌍스럽다고 밥상머리에서 혼이났죠. 진짜 싫어요. 입가에 다 튀고 추접스럽걱 소리나고.. 애들한테도 꼭 얘기해요.저거 우리나라 방식아니고 근본없는 왜놈들 방식이니 따라하지 말라구요.31. 그건
'19.7.22 12:05 PM (47.5.xxx.76)일본 뭐라할거 없지요.
일본이야 그러든 말든
우리나라 예능과 먹방의 연예인들이
식사문화나 예절 다 버려놨고
음식의 기준도 오로지 혀에서 느끼는
당장의 맛!!!이 유일한 선택 기준이 되어버렸으니까요.
참...혀를 찰 노릇입니다.32. ᆢ
'19.7.22 12:08 PM (175.223.xxx.195)격하게공감합니다 2222
면치기던 뭐던 너무시끄럽게 유난히 후루룩
쩝쩝하면 후려치고 싶어요
누가 맛있게보인다고 조장하는건지ᆢ33. 그건
'19.7.22 12:13 PM (47.5.xxx.76)어디 면치기뿐인가요.
입이 터져나갈듯 아구같이
얼마나 많은 양을 한번에 입에 넣는가를 경쟁하고
볼이 터져라 입안 가득 음식을 밀어 넣고 먹으면
참 맛있게 먹는다고 패널들이 칭찬하고.....
도대체 방송이 왜 이렇게 가는걸까요???
사람인지 동물인지....
음식 앞에서는 본성만 강조하는 먹방과 연예인들
그들은 생각이라는건 하고 사는건지....34. ...
'19.7.22 12:46 PM (221.147.xxx.121)메밀면을 소리내서 쭉쭉 끌어올릴때 메밀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대요. 원래는 소바 한정이었던 걸로 알아요.
35. ...
'19.7.22 7:17 PM (211.214.xxx.4)그래서 먹방 잘 안봐요.
더럽게 먹는 걸 맛있게 먹는 걸로 생각하잖아요.
면치기와 더불어 입 미어지게 넣고 씹는 거 극혐입니다.
맛있는 녀석들 보다가 김준현이 국물 떠먹을 때 입안에서 호로록 굴리면서 먹는데 순간 소리가 드러워 채널 돌려요.
그런 거는 하지말라고 누가 안가르쳐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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