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곱창 실컷 배터질때까지 먹고싶네요

지나다 조회수 : 4,898
작성일 : 2019-07-22 00:23:40
손수 직접 손질해서 드시는분 계신가요?
너무너무 비싸서 글구 남편님이 부속물을
아예 안먹어요
입맛이 너무틀려서 괴로워요

곱창대창 배터지게 먹어보고 싶퍼요ㅜ
IP : 123.248.xxx.16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ㅛㅛㅛ
    '19.7.22 12:26 AM (219.254.xxx.109)

    저도요.근데 손질하기 싫어서 냄새안나고 맛있게 하는데를 아는데 원없이 먹을라면 가격이 ㅎㄷㄷㄷ 일년에 두어번 먹으러 가네요.다른데는 조금씩이라도 냄새나서..

  • 2. dlfjs
    '19.7.22 12:27 AM (125.177.xxx.43)

    10인분 먹으면 좀 배부를까요
    1인분에 몇조각 안되니
    감질나요

  • 3. 지나다
    '19.7.22 12:28 AM (123.248.xxx.166)

    왜 그렇게 비쌀까요
    돼지막창은 에프에 정착해서 오로지 집에서만 먹거든요
    소곱창대창은 인터넷주문해서 여러번 먹어보니
    그맛이 아니예요..
    배터지게 먹고싶네요

  • 4. 지나다
    '19.7.22 12:29 AM (123.248.xxx.166)

    맛있는 녀석들보니 더미쳐요
    저녁덜먹엇는데..

  • 5. 저랑같이
    '19.7.22 12:30 AM (14.63.xxx.117)

    저랑같이 더치페이해서 먹으러 가요 저도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 없어서ㅠㅠㅠ 왜? 맛있는뎅ㅠㅠㅠㅠ

  • 6. 지나다
    '19.7.22 12:31 AM (123.248.xxx.166)

    윗님 정말 가치가고싶어요
    저 맥주도 엄청마니 먹느데 괜찮겠어요?

  • 7. .......
    '19.7.22 12:31 AM (211.187.xxx.196)

    곱이라는게 내장에 낀 기름이죠????ㅜㅜ생각만해도못먹겠어요 ㅝ

  • 8. ..
    '19.7.22 12:31 AM (222.237.xxx.88)

    제대로 손질하는게 힘들죠.
    골목식당에서도 제대로 손질법을 백종원이 가르치니까
    가게 주인이 힘들어 포기하겠다고 했잖아요.
    사먹으려니 비쌀밖에요.
    저희집 남자도 부속물은 안먹어 20년 기다려서
    이제 아들하고 먹으러 다녀요.

  • 9. 맥주랑
    '19.7.22 12:32 AM (14.63.xxx.117)

    곱창은 결혼한 사이죠. 맥창 맛 아시는구나ㅠㅠㅠ 소주곱창파만 많은데, 맥주곱창이 레알 아닌가요?ㅠㅠㅠ

  • 10. 윗분ㅋㅋ
    '19.7.22 12:33 AM (14.63.xxx.117)

    20년 기다린 곱창맛 어떠십니까? ㅋㅋㅋ아니 아들한텐 어떻게 가르치셨어요ㅋㅋㅋ

  • 11. ..
    '19.7.22 12:38 AM (222.237.xxx.88)

    아들이 친구들에게 배워왔더라고요. ㅋㅋ

  • 12. ...
    '19.7.22 12:46 AM (221.151.xxx.109)

    무한리필 집 가세요

  • 13. ...
    '19.7.22 12:55 AM (125.177.xxx.43)

    딸 애기때부터 잘 가르쳐서
    곱창 , 간 ,순대국 , 내장류 가리는거 없이 다 잘 먹어요 ㅎㅎ
    남편 두고 둘이 먹으러 다닙니다
    닭갈비집 닭내장도 맛있어요

  • 14. ,,
    '19.7.22 12:55 AM (70.187.xxx.9)

    한번도 안 먹어 봤는데 질기기 않나요? 고무 씹는 맛일 거 같은데. 닭똥집 쫄깃은 한데 질겨서 별로라.

  • 15. 제대로
    '19.7.22 1:03 AM (222.110.xxx.31)

    소곱창의 곱은 지방이 아니라 소의 소화액입니다 신산한 곱창일수록 곱이 많습니다 물로 씻어내도 또 차올라요
    신선한 곱창은 적당히 드시면 해롭지 않아요 하지만 대창은 드시지 마세요 소의 대창에는 곱이 없는데 이걸 업자들이 양말뒤집듯 뒤집어서 팔아요 안에 기름만 잔뜩 들어있는걸 곱이라고 잘못 알고 계시는분도 많구요

  • 16. ..
    '19.7.22 1:51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원글님 혹시 적금 타시거나 로또 당첨되면 서울대 입구역에 있는 황소곱창 꼬옥 가보세요. 엄청 비싸긴한데 우리나라 최고의 곱창맛집이라고 자신할 수 있어요. 곱창 좀 먹는다 하는 사람들은 월급타거나 접대할 일 있으면 황소곱창 가요. 곱창 전혀 못먹던 제가 곱창에 눈을 뜨게 된 집인데 아 지금 댓글 다는 순간 입에 침이 ㅠㅠㅠㅠ

  • 17.
    '19.7.22 2:13 AM (210.99.xxx.244)

    맛은 모르겠고 저희동네 무한 리필집있던데

  • 18. 저도요
    '19.7.22 3:25 AM (172.119.xxx.155)

    배터지게 먹고싶어요 ㅎㅎ

    추천기능 없나요 ?

  • 19.
    '19.7.22 4:07 AM (135.23.xxx.42) - 삭제된댓글

    곱창 대창 적당히 먹는게 좋아요.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암 유발한데요.
    믿거나 말거나..

  • 20. 원글님
    '19.7.22 5:38 AM (106.102.xxx.252)

    저도 남편이 부속물을 안좋아해서
    인터넷에 곱창파는청년들이랑 우림축산께 맛있다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결재를 할까말까 노려만 보고 있는데
    (한번에 시키는 양이 많아서 맛없어도 걱정 맛있으면 혼자 다 먹고 찔살이 걱정되서ㅠ) 혹시 여기껏도 드셔보신거에요?

  • 21. 곱창
    '19.7.22 6:03 AM (222.238.xxx.45)

    수입산도(호주산) 괜찮다면 소팔소곱창이라고 있어요.
    아시는분 다 아는데 매번 한정판매하구요, 판매 시작하면 바로 매진되고 그래요. 먹어본바 곱창집에서 먹는 맛과 똑같아요.

  • 22. 보나마나
    '19.7.22 8:40 AM (114.204.xxx.189)

    저희집은 아들둘 비롯 남편까지 다 잘 먹어요
    한번 가면 수십만원...ㅠ
    정말 사다가 먹고싶어요

  • 23. 다행
    '19.7.22 10:02 AM (220.87.xxx.209)

    우린 부부가 다 안먹어서...전 돈주고 먹으라해도 싫고 남편은 지돈 내곤 안먹는대요. 맛은 어떠냐하니 질겨서 고무 씹는거 같다고 싫다하네요. 전 냄새도 싫고...
    비싼데 싫으니 돈 굳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093 '대화거부' 日 민낯 폭로..韓 대표단의 WTO 전략 '적중' 9 뉴스 2019/07/25 1,916
955092 문재인대통령, 규제자유특구 전시 부스 시찰기 함께 봐요 5 ㅇㅇㅇ 2019/07/25 552
955091 샤넬 수분 에센스 쓰시는분? 5 질문 2019/07/25 1,464
955090 아웃도어 몽벨도 일본 4 원숭이아웃 2019/07/25 1,155
955089 남편 고딩때 친했던 여사친을 결혼후 만나는것에 대해 10 버니버니 2019/07/25 6,329
955088 A형간염 어릴때 다 맞아도 10대이후에 항체가 없는건 역가가 떨.. 2 10대-20.. 2019/07/25 1,078
955087 종전선언하고 우리 스위스처럼 될순 없나요? 4 열강각축장 2019/07/25 1,214
955086 고등딸들.속옷 어디서 사주시나요? 4 ... 2019/07/25 1,749
955085 자동차세 밀린거 한번에 낼 수 있나요? 2 ㄹㄹ 2019/07/25 677
955084 창문 부착형 방충망 벨크로타입 지퍼타입 써보신분? 3 .. 2019/07/25 1,238
955083 나이키 에어시리즈 신는 착화감 질문요~ 1 이럴땐 2019/07/25 588
955082 에이컨의 바람이 영~시원치않아서 콜센터 5 소심 2019/07/25 1,467
955081 고양이들 성격도 정말 사람처럼 천차만별이네요 50 .... 2019/07/25 4,287
955080 스타벅스가 뭐라고 커피한잔도 망설여질때 38 000 2019/07/25 5,577
955079 아주 귀한 선물을 받았어요~ 17 행복 2019/07/25 4,607
955078 부강한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17 pp 2019/07/25 2,498
955077 냉장고 밑에 뭐 넣어야 되는데 힘쓰는 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2 힘들어 2019/07/25 696
955076 강아지 이상행동,,,후기입니다. 8 강아지 2019/07/25 3,103
955075 엄마 택배를 받고 25 택배 2019/07/25 5,608
955074 아이 중간에 유치원을 옮기는데요 2 이사 2019/07/25 992
955073 단위농협이 일본 견학... 6 ㅇㅇ 2019/07/25 1,168
955072 요즘 보면 나라에 쥐새끼들이 진짜 많았구나 싶어요 4 롯데불매 2019/07/25 659
955071 수도꼭지에서 물이 계속 새요. 8 .. 2019/07/25 1,083
955070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7 긍정요정 2019/07/25 973
955069 가르쳐도 소용없네요 25 자식 2019/07/25 5,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