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해줘 홈즈에 나온 옆집 사람이 올린 글.txt

버블버블 조회수 : 30,339
작성일 : 2019-07-21 23:21:20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6551166&page=2

구해줘 홈즈 의뢰인은 어차피 계약 안해도 출연료 받으니까

소개 해주는 집마다 엉망이다 싶더니만

부동산 거품 만드는데 일조하네요

IP : 157.230.xxx.9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19.7.21 11:24 PM (115.143.xxx.140)

    안팔리는 집들.. 호갱 낚아서 팔아주는 프로인가요.

  • 2. 요렇게
    '19.7.21 11:25 PM (219.254.xxx.109)

    전 그거 초반에 느낌와서 안봐요..딱봐도 방송용 ..의미없는 방송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거 보는 한시간에 많은걸 할수 있는데 굳이...

  • 3. ...
    '19.7.21 11:25 PM (58.148.xxx.5)

    파주편도 집장사들 장사하는거였어요
    파주맘카페에 방송 전부터 구해죠홈즈 방송에 나온다고 집장사들이 광고하더군여

  • 4. 82
    '19.7.21 11:28 PM (211.221.xxx.49) - 삭제된댓글

    1,2회 지나면 뭐든지 브로커, 업자들 달려들지요

  • 5. 진짜 별로인
    '19.7.21 11:28 PM (110.47.xxx.71)

    이 프로그램 진짜 별로예요.
    저 방송 보고 우리집도 저 정도는 받아야한다고 헛바람들 들까 걱정되는..
    연예인들 말도 안되는 집 밀어붙이며 바람 잡을 때마다 뚜쟁이부동산업자들 따올라 진짜 역겹고 꼴보기 싫다는 생각. 그렇게 좋음 그냥 니들이 살아.

  • 6. ???
    '19.7.21 11:2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돌어가 살고 싶거나
    사고 싶은 집 별로 없어요.

  • 7. ...
    '19.7.21 11:31 PM (175.192.xxx.5)

    제가 아는 동네는 얼추 시세가 맞았어요. 작년에 그동네 시세 열심히 알아봤었거든요.

  • 8. ....
    '19.7.21 11:34 PM (220.75.xxx.108)

    그렇군요....
    딱 보고 있는데 실시간 정보가 나오니 재미있네요 ㅋㅋ

  • 9. 저런건왜해요?
    '19.7.21 11:39 PM (223.38.xxx.211)

    그리고 어디서 매물 추천 받는건가요?

    저희 집 뒤에 있는 주택도 나온적 있는데
    완전히 한쪽 구석에
    취항 독특한 여주인이 지은 주택인데
    계속 일년도 더 전부터 판다고 내놨는데
    1년 전쯤 4억 얼만가 내놓더니,
    구해줘에선 6억몇천 ㅎㅎ
    경기도 싼 동네이고
    1년 전 보다 한개도 안올랐는데 ㅎㅎ

    그냥 팔 생각도 없이 막 내지르는구만 이랬네요ㅎㅎ

    모르는 시청자들이 보면 우왕 집 좋다 했을것임!
    주변 환경은 정확히 모르고

  • 10. 히야..
    '19.7.21 11:44 PM (180.230.xxx.96)

    실시간으로 확인되는 요즘 .. 이제 방송도 진실되게 해야..

  • 11. ㅇㅇ
    '19.7.21 11:47 PM (110.70.xxx.23)

    음식이든 여행이든 집이든, 방송에서 소개하는거에 협찬 홍보가 없을 수 없으니 놀라울 일도 아니지만
    전에 40년은 된거 같은 구옥 보고 도가 지나치다 싶더라구요

  • 12. aaaaa
    '19.7.22 12:07 AM (222.233.xxx.236)

    처음부터 저는 구해줘 홈즈 프로 자체가 부동산업자들의 협찬을 예상하고 만들어진 프로라고 생각했어요
    이 프로는 소재가 끊길 일이 없어요 전국에 부동산들이ㅡ얼마나 많나요?

  • 13.
    '19.7.22 1:13 AM (182.224.xxx.120)

    처음에 파일럿 방송으로 할때부터 좋게 봐지지않아
    그 뒤 안보는데 정규방송되고 시청률 높다고 해서 의외였어요

  • 14.
    '19.7.22 2:17 AM (39.119.xxx.54)

    도마동 집인가보네요
    저도 보다가 거기에 대로변도 아니고 주택가에 웬 카페?
    거기가 대학가라고 해도 많이 죽었고요
    주로 50 이상이 주로 거주하고요
    제가 살던 동네라 집 값도 대충 아는데....

  • 15. ㅡㅡ
    '19.7.22 9:22 AM (1.237.xxx.57)

    정말 거지같은 집 전세 1억8천에 실소가...

  • 16. ...
    '19.7.22 9:22 AM (222.111.xxx.21)

    어떤 물건이건, 특히 부동산은 더 심하지만, 좋은 물건은 소리소문없이 임자가 재빨리 채가지 남아나지 않아요.
    방송까지 나와야 처분되는 집이면 대충 짐작하고 봐야죠.

  • 17. 맞아요
    '19.7.22 9:55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진짜 거지같은 집들도 전세가 몇 억.....
    근데 너무 싸다고 바람잡는 연예인들....

  • 18. ...
    '19.7.22 10:22 AM (210.100.xxx.228)

    근데 너무 싸다고 바람잡는 연예인들22222222

  • 19. 집들이
    '19.7.22 10:32 AM (39.7.xxx.177)

    구려요.
    외관도 외관이지만 내장재 왜 그 모양인가요.
    주택인데 아파트 구조 복붙에 매력 하나도 없어요

  • 20. 황당한게
    '19.7.22 12:33 PM (122.35.xxx.177)

    아직 세입자가 살고 있는 집을 방송까지 동원해서 소개해준다는겁니다.
    기한이 됐으면 집주인은 보증금 돌려줘서 세입자를 내보내고
    다른사람을 들이고 집구경도 시켜야죠
    우리나라 전세들이 다들 저모양이긴 하지만
    방송에서까지 들이닥쳐서 뭐하는 짓인지.
    세입자 진짜 곤란했을듯해요

  • 21. 황당한게
    '19.7.22 12:34 PM (122.35.xxx.177)

    1억8천짜리 원룸이 진짜 무슨 집같지도 않을것들 촥~~

    그러다 또 방세개짜리를 소개,
    장난 지나치다 지나쳐

  • 22. gg
    '19.7.22 12:41 PM (119.71.xxx.64)

    얼마전 파주 중정이 있는 집
    그거 그 전에 유튜브에 매물로 나왔던 집입니다

  • 23. 얼마전에
    '19.7.22 2:13 PM (175.211.xxx.106)

    일러스트 디자인 하는 프리랜서 집인가요? 서울 어디더라? 마당 있고 마당에 나무 한그루 있는 집은 너무 너무 탐났어요. 일인가구에 딱이고 가격도 착했던.
    파주 중정집도요. 주변을 봐야겠지만요.

  • 24. ...
    '19.7.22 3:41 PM (14.50.xxx.75)

    저 대전에 거주중인데요...
    중구에 나온 그 동네는요 구도심에 있어서 초등학교들이 폐교 위기에 있는 곳이구요
    서구에 나온 그 동네는요 사람들이 많이 살기는 하나 주차 헬인 곳인 지역입니다. 그 지역은 카이스트까지 가려면 꽤 멀어요. 자동차로 20분은 가야 하는데, 교육의 도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어제 방송보면서 너무 하다 싶었네요ㅋㅋㅋ

  • 25.
    '19.7.22 6:38 PM (124.49.xxx.246)

    파주 중정집은 농사 짓는 동네에 있어서 냄새가 꽤 많이 날 것 같은데요. 대전 리모델링 잘한 집은 좀 예쁘긴 한데 거기까지 찾아가긴 어려울 듯해요.

  • 26. 예전대전시민
    '19.7.22 6:40 PM (14.51.xxx.53)

    엄청 갖다 붙인다 생각했어요 서구라고 다 같은곳은 아닌데... 서울에 비하면 싸다고 느껴졌겠지만

  • 27. ..
    '19.7.22 6:59 PM (211.224.xxx.157)

    서울은 인구가 천만에 경기도,인천 인구 상당수도 실제는 서울와서 활동하고 지방사람도 서울가서 일보고 외국인 관광객에 오래된 주택가까지 다 개발되고 젠트리피케이션 일어날정도로 가치가 있지만 지방의 저런 오래된 주택가는 아무 가치가 없어요. 거기서 무슨 장사를. 경제생활 활발히 하는 젊은층은 다 대단지 아파트 가서 살고 오래된 동네 주택가는 경제생활 활발치 않은 노인들 많이 사는데 거기서 무슨 까페 ㅠㅠ. 저런 집들 내놓으면 팔리기만 해도 대단한거지. 저걸 리모델링해서 까페하라고 소개하는건 너무 웃긴. 서울 생각하고 서울 사람중에 서울과 비교해 엄청 저렴하다 생각해 저거 사면 바보인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183 개정된 고등수학 중3에게....기벡, 확통? 7 마음 2019/08/05 1,805
956182 신혼집 마련 자금 3 궁금 2019/08/05 1,588
956181 컴퓨터 vs 스마트폰 - 눈 건강에 뭐가 더 나을까요? 6 시력 2019/08/05 2,374
956180 아침방송 다시보기 방법 있나요? 티비프로 2019/08/05 530
956179 그것이 알고 싶다 (김성재 편) 청와대 청원 5 레드 2019/08/05 1,223
956178 압착 고리 고미미 2019/08/05 590
956177 일본 정부가 웃긴게` 5 그냥 2019/08/05 1,364
956176 강다니엘 멍청이 91 . . . .. 2019/08/05 24,765
956175 "소재·부품 국산화, 석학들 뭉쳤다"..KAI.. 6 뉴스 2019/08/05 1,665
956174 (급질)대장내시경 폴립제거비용 9 내시경 2019/08/05 1,985
956173 바람 안피울 듯한 유형 22 2019/08/05 6,030
956172 그라나다와 세비야 중 한곳만 간다면 어디 가시겠어요? 13 뮤뮤 2019/08/05 2,617
956171 에어컨 키고 2분만에 행복 6 ... 2019/08/05 2,110
956170 미국에서 한국 친척에게 보낼 선물 5 lestat.. 2019/08/05 1,881
956169 식감 좋은 리조또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2 나니노니 2019/08/05 903
956168 오아시스마켓 이용기 13 경험 2019/08/05 3,093
956167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 - 관계부처 합동브리핑 2 ㅇㅇㅇ 2019/08/05 623
956166 대딩 딸과 함께보려는데 네플릭스에서 영화 추천 3 덥다 더워 2019/08/05 2,111
956165 효리는 데뷔때부터 피부가 까맸나요?? 8 까맣네 2019/08/05 4,175
956164 일본, 한국에 제 2의 IMF일으키는것이 목표 21 .. 2019/08/05 3,189
956163 유니클로 판매 36프로 밖에 안 줄었다? 인터넷으로 사는 사람 .. 19 ㅕㅕㅕ11 2019/08/05 4,631
956162 돈이 안되도 한직종 꾸준히 일하시는 분 3 제목없음 2019/08/05 1,652
956161 얼음 잘빠지는 얼음통 추천해주세요 6 냉동실 2019/08/05 999
956160 생선회, 초밥, 고추냉이, 어묵 3 고냥맘마 2019/08/05 1,133
956159 8월 중순경 시카고여행계획있으신 분들께 부탁드려요. 1 든든한빽 2019/08/05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