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없이 성욕을 느끼는 남편.. 정상인가요?
어디서도 말 못한 얘길 여기서 해봅니다.
저는 외부에서 남편과 손 잡아 본 것 외엔 다른 스킨십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사람들 없는 데서 남몰래 하는 키스나 뽀뽀는 고사하고
남편은 제 허리도 만지지 못해요. 거기로 금방 신호가 오거든요.
그래서 함께 잠자리를 가질 때 외엔 스킨십 거의 전무합니다.
스킨십만 하는 경우에는 거기가 커져서 너무 아프대요.
연애 초기에는 귀엽다 생각했었는데
결혼한지 6년이 되었는데도 이러니 어이가 없네요.
잠자리 말고 소소한 스킨십을 나누고 싶을 때가 있는데..
서로 포옹이나 가벼운 뽀뽀 정도만 하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저를 조금만 만져도 거기가 커져서 너무 아프다며.. 잠자리 못하는 상황에서는 저를 돌 보듯 합니다..
스킨십 할 경우엔 무조건 잠자리로 이어져야 해요.
우리 부부 둘다 삼십대 중반입니다.
팔팔한 20대도 아닌데도 이래요.
이게 정상일까요? 남편 만나기 전에도 몇몇 남자들을 만나봤지만 이런 문제는 없었어요.
여기 가끔 리스 질문이 올라오는 거 보면,
제 질문에 악플이 많이 달릴 것 같긴 한데.. 저에게는 나름대로 고민입니다.
1. . .
'19.7.21 10:52 PM (119.69.xxx.115)제 기준에선 정상 아니에요
2. 음
'19.7.21 10:53 PM (121.130.xxx.60)네 비정상이에요
3. ...
'19.7.21 10:54 PM (218.235.xxx.91)저희도 10년째 예전보단 덜하지만 제가 만지기만 하면 그래요. 시시때때로 덤벼됩니다ㅜㅜ 울남편 여자 40 다되가면 남자보다 더 성욕 세진다고 그것만 기다렸는데 이제 그건 아닌거 같다고 우울해하고, 저도 저대로 피곤해서 미칠거같아요ㅜㅜㅜ
4. 위험
'19.7.21 10:56 PM (223.38.xxx.13) - 삭제된댓글죄송 하지만
성 관련 사고 칠수도 있을법한...
위험한 분 인데요.
복잡한 지하철서 이리저리 밀리고
다른 여성들 몸 에 대일수도 있고...
그땐 상당히 위험한 사람..5. 그러게 이상
'19.7.21 11:00 PM (121.155.xxx.30)그래서 지금 애들은 몇이나 뒀나요? ㅎ
6. 82
'19.7.21 11:13 PM (223.62.xxx.245) - 삭제된댓글정상인 남편인데 82에서는 남편분 비정상이라 할겁니다
7. ...
'19.7.21 11:15 PM (175.223.xxx.40)다른 여자들한텐 안 그래요. 제가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같은 학교 같은 과 나온 대학 동창이고, 현재는 함께 사업하느라 거의 24시간 붙어 있습니다..
대학 때 여자에게 너무 관심 없어서 게이 의혹 나온 사람이에요.. 대학 남자 동기들 말로는 제 남편이 대학 신입생 때부터 저를 좋아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건 우리 결혼했으니 그냥 하는 얘기 같아요.
완전 집돌이입니다. 오죽하면 제가 친한 남자 동기들에게 연락해서 남편 좀 놀아주라고 합니다.. 삼식이 지겹습니다 ㅠㅠ
애는 아들 하나 있어요. 결혼 초에 애 하나만 낳기로 합의했어요.8. 사람마다
'19.7.21 11:15 PM (39.113.xxx.112)성욕은 다른데 정상 비정상 나눌일인가요? 성욕 왕성한 속궁합 좋은 여자 만났으면 이보다 더 좋을수 없다고 그반대면 비정상이고 서로가 힘든거고 그런거죠
9. 저런
'19.7.21 11:17 PM (180.224.xxx.19)과유불급이네요
10. 뭐죠
'19.7.21 11:18 PM (58.148.xxx.216) - 삭제된댓글잠자리 못하는 상황에서는 저를 돌 보듯 합니다
이게 비정상인 듯 한데요.
성욕이야 뭐 사람마다 제각각이니 비정상이라 할 수는 없다 싶고요.11. ...
'19.7.21 11:20 PM (116.36.xxx.197) - 삭제된댓글40후반인데 좀 그런 경향있어요.
주위에 1일1사랑 당연하다는 분들 은근 있어요.12. 82
'19.7.21 11:23 P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82에서는 남편 아들 정상여부 묻지마세요
남자가 아닌 여자의 눈으로 보면 다 비정상으로 보여 정확한 대답 못들어요
이성 잘 붙들고 사는 남편분이니 지극히 정상입니다
여자들은 가벼운 포옹 스킨쉽이라 하지만 남자는 몸이 달아올라요
오히려 안달아오르면 비정상이네요13. 그냥
'19.7.21 11:28 PM (116.35.xxx.42)행복하다고 생각하세요
날 거들떠도 안보고
만져도 반응이 없는 것이 더 슬픈 일이죠.
남편이랑 즐기세요
밤에는 요부가 되어 주시구요14. 50초반
'19.7.21 11:29 PM (211.227.xxx.172) - 삭제된댓글제 남편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한면도 있네요.
남 한테 반응하는 그런 변태는 아니구요. 저한테 반응이 금방 오고 그래서 자주 하는 편이구요. 전 남편이 유일무이 경험이지만 속궁합이 좋은건가 하고 생각하고 살아요.
저도 무사히 자고 싶을땐 아주 멀찌감치 잡니다. 손도 안 스쳐요..15. 님아
'19.7.21 11:31 PM (222.239.xxx.15)역지사지 해 보세요
16. ㅋㅋ
'19.7.21 11:35 PM (210.180.xxx.11)나에게만 반응한다라..하하..세상에 그런남자는 없습니다
여자들의 판타지에나 있을까;;;;17. ㅇㅇ
'19.7.21 11:37 PM (116.121.xxx.120)원글님 넘 순진하시다
부인한테만 반응하는 남자가 어딨어요? 그말을 믿어요? ㅎㅎㅎ18. ???
'19.7.21 11:4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24시간 붙어 있다니.
끔찍하네요.19. ㅇㅇ
'19.7.21 11:42 PM (27.176.xxx.240)결혼 이십년 넘어도 매일하는 집 있어요
여자도 싫지는 않다고 해서 천생연분이라 햇어요
한여자에게만 반응하는 감정 절제된 남자는 없어요20. ...
'19.7.21 11:43 PM (101.96.xxx.195) - 삭제된댓글진짜 순진하시네요.
원글님한테만 반응하다니요.
그냥 성욕 많은 남자인거예요.21. ㅡㅡ
'19.7.21 11:46 PM (111.118.xxx.150)원글한테만 반응하다니 비정상이네요...
남자들 이상형이 첨 보는 여자라고.22. ...
'19.7.21 11:56 PM (116.37.xxx.208)저도 결혼 14년차인데 남편이 그런 증상? 이라
스킨십 하고싶을땐 엘리베이터나 애들 거실에
있을때 방안에서 쪽~해요 암만 남편이 성욕
생겨도 작업이 안되니까요
저는 집에 둘만 있을 상황을 잘 안만들어요
(남편있는 시간에 운동 간다든지)
20대 초반에 만나 속도위반으로 결혼해서
연년생 남매 낳고 제가 미레나 했음에도
셋째가 생겨 막내는 8살이에요
제가 첫 여자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원래
성욕이 많은 사람인것같아요23. dddd
'19.7.21 11:56 PM (118.32.xxx.165)남편이 안됐네요. 못 받아주는 여자를 만나서.
겨우 30대 중반, 60대 노인도 아닌데
여자들 판타지 집대성한 로맨스 소설 남편들은
결혼 10년 지나도 그러던걸요.
적은 사람도 있고 많은 사람도 있는 거지
나보다 많으면 비정상이다 할 문제인가요?
남편이 나보다 성욕없는 너는 비정상이다 하면 수긍할 건가요?24. ㅡㅡ
'19.7.21 11:57 PM (112.153.xxx.134)댓글들도 너무 단정적이네요. 성욕이 높은 남편은 와이프가 옆에서 같이 부디끼면서 있으면 당연히 반응이 올수 있죠. 외부에서 여자들이랑 와이프처럼 스킨쉽할일이 얼마나 되나요? 일하다보면 정신없을텐데 그때 잠깐 스치면 반응하는 정신나간 남자가 어디있나요? 원글님상황은 그런거란 뜻이겠죠.. 무슨 성욕만 있다하면 죄다 바람피는 남편으로 몰아가고.. 여기서는 남자는 100%바람핀다고 하고 아니라고하면 순진한 아내라고 비웃기는 하더군요. 건설회사다니는 남편둔 친구 세상 모든 남자들 다 바람피우고 술마시면 무조건 여자끼고 논다라고 단정짓고 아닌경우도 있다면 세상물정 모른다며 비웃더군요. 행시합격해서 공무원생활하는 친구는 바람피우는 남자는 보질 못했다고 다들 가정에 충실하다고 하구요... 어찌 다 일반화를 시킵니까?
25. ㅁㅁ
'19.7.22 12:17 AM (49.196.xxx.156)남편이 좀 모지라지 않나요? 다른 남자들은 아침 저녁으로 샤워하면서 자위로 배출하니 시도때도없이 발기 안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26. 마른여자
'19.7.22 12:29 AM (106.102.xxx.148)아니삼십대중반인데
왜비정상취급을하죠?
그나이가벌써 사그라들나이인가요?
건강하다는 증거아닌가요?
40대도 불끈불끈많아요
뭐겨우30대가지고ㅋ27. 남자들
'19.7.22 1:00 AM (223.62.xxx.170)다 그렇지 않나요?
침대에 같이 누워 자려다가 그 근처에 몸만 붙어도 불끈불끈해요..
남편 50세에요.
그게 정상 아닌가요?
전 남편이 첫남자라서 다른 남자들은 몰라요..28. 40대
'19.7.22 1:03 AM (211.105.xxx.66)25살에 만나 지금까지 지내왔는데
비슷합니다...
다만 스킨쉽은 엄청 해요.
저는 남편이 물고 빨고 해서 좋던데요...?
자다가 일어나보면 애무당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잠자리 하고 같이 일어나 밥먹고 영화보고 회사 갔다와서 티비 보면서 조물딱거리다가 또 하고요.. 자고 하고 밥먹고.. 반복이에요.29. ㅇ
'19.7.22 2:48 AM (61.80.xxx.167)40대남편도 성욕왕성하면 그래요 30대 성욕왕성하면 그럴수도 있죠
30. 어이쿠야~
'19.7.22 4:11 AM (135.23.xxx.42) - 삭제된댓글좋겠수다 변강쇠 남편 두셔서~~
31. 허허
'19.7.22 5:43 AM (175.195.xxx.162)스킨십 해도 반응없는데
그마저도 욕구없는..
남편가진 저는 웁니다ㅜㅜ
저랑 사이는 괜찮은데 그냥욕구자체가없어요
아가페러브실천중32. happ
'19.7.22 8:30 AM (115.161.xxx.226)전남친이 비슷한 부류
손까지는 어찌 잡는데
안거나 가벼운 뽀뽀하면 몸을 빼요.
뽀뽀하면 키스로 그리곤 몸에 반응 오는데 힘들다고
근데 그만큼 잠자리선 하루밤에 최고 7번 이상 할
정도로 정력만땅이라 내가 이해하고 조심해줌
원글 남편도 잠자리서 여러번 가능하면 인정
아니라면 좀...아무 여자한테나 그런 걸지도33. 에혀
'19.7.22 8:50 AM (175.193.xxx.31)40대 초중반부부인데요.
2-30대일때딱그랬어요
연애 결혼 합쳐 18년차구요
40대 들어서면 완전 심함에서 왕성함이 아주 조금 떨어져요
저는 그맘 뭔지 알아요. 힘들죠.
건투를빕니다34. 그러게
'19.7.22 9:1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뭐가 문제예요? 다른여자하고 접촉하면 거기서도 발기하고 섹스하니까 평생 받아줘야죠. 싫음 딴여자 주고요
남편 눈에 다른 예쁜 여자가 없어서 그러는것 같아요? 님밖에 없으니 님하고만 해야하니 어쩔수없이 그러고 사는건데 .35. 지겹겠어요
'19.7.22 10:17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본능에 충실한 남편과 사느라..
36. 음
'19.7.22 10:26 AM (223.38.xxx.200)우리남편도 그래요
소소한 스킨십하고싶은데 남편은 시작하면 끝장 봐야함
그래서 생각없을땐 손잡는 정도만 해요
아쉬워도 큰 불만없어요
근데 보통 다 그런거 아녜요?37. ..
'19.7.22 11:03 AM (58.79.xxx.87)20대후반부터 반고자상태인 사람도 있는데 솔직히 부럽네요.
38. 그래서
'19.7.22 12:36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불만이 정확하게 뭐예요?
스킨십을 안하는건지 아님 시도때도 없이 달려들어서 그런건가요.
제가 보기엔 남편이 스스로 자제를 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울남편도 그래요.
피곤할때 잘못건드려서 몇시간을 실갱이 하고 잠도 못 잔적 있어요.
여자와 달라서 욕구를 해소하지 않으면 짜증나고 다른걸 집중못하는데
왜 괜히 건드려요. 끝까지 책임지지도 못할거면서.
82에서 비정상이라고 하면 병원 가실건지.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이정도면 괜찮다싶음 넘기고 사는게 지혜라고 봐요.39. 그런데
'19.7.22 12:44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불만이 정확하게 스킨십을 안하는건지 아님 성욕이 세서 싫다인가요.
제가 보기엔 남편이 스스로 자제를 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저도 피곤할때 남편 잘못건드려서 하기싫어 잠 설치적 있어요.
여자와 달라서 욕구를 해소하지 않으면 짜증나고 다른데 집중못하는데
끝까지 책임지지도 못할거면 건드리면 안되더라구요.
솔직히 아무때나 찝적거리면서 만져놓고 제대로 못하는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저 위에 본능에 충실해서 피곤하겠다느니 다들 자위해서 배출하니 안그렇다느니
이상한 댓글이 얼마나 많은데 82에서 비정상이라고 하면 병원 가실건지.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이정도면 괜찮다싶음 넘기고 맞춰 사는게 지혜라고 봐요.40. 그런데
'19.7.22 12:47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불만이 정확하게 스킨십을 안하는건지 아님 성욕이 세서 싫다인가요.
제가 보기엔 남편이 스스로 자제를 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저도 피곤할때 남편 잘못건드려서 하기싫어 잠 설치적 있어요. 50대.
여자와 달라서 욕구를 해소하지 않으면 짜증나고 다른데 집중못하는데
끝까지 책임지지도 못할거면 건드리면 안되더라구요.
솔직히 아무때나 찝적거리면서 만져놓고 제대로 못하는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저 위에 본능에 충실해서 피곤하겠다느니 다들 자위해서 배출하니 안그렇다느니
이상한 댓글이 얼마나 많은데 82에서 비정상이라고 하면 병원 가실건지.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이정도면 괜찮다싶음 넘기고 맞춰 사는게 지혜라고 봐요.41. ㅁㅁㅁㅁ
'19.7.22 1:34 PM (119.70.xxx.213)제 남편은 그보단 조금 약한듯하지만 좀 비슷해요
그래서 저도 남편 되도록 안건드려요
이건 내가 매력적이어서가 아니라
그냥 그사람이 타고나길 그런거겠죠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저는
다정함을 느낄새가 없어요 성욕이 넘 강하니..42. 꽃밭
'19.7.22 1:41 PM (211.36.xxx.137)건강하고 정상이죠.
섹스중독도 아닌데 비정상이라고 하는 분들이 멘탈 더 이상해요 .43. 삼십대
'19.7.22 2:18 PM (221.141.xxx.186)중반에 사랑하는 사람과 눈만 마주쳐도
몸이 뜨거워지는게 정상이죠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44. 정상
'19.7.22 2:49 PM (223.62.xxx.8) - 삭제된댓글정상입니다
우리부부 53 동갑
주3.4회로 겨우 합의..
매일 하자 하면 매일도 할겁니다
겉으로 보면 세상 초식남같이 생김..
그런 사람들도 있어요45. 할말많은데
'19.7.22 4:09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82서 말함 가루가되게 까일것같아서 ㅠㅠ 유부남 만나는친구가 불행히도 있어서 아는데 성욕강한남자들 부인이랑 만족못해 밖에서 어떻게든 풀어요.자상한 남편 코스프레 기가막히게 하면서
46. 할말많은데
'19.7.22 4:19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부인한테만 반응하는....그냥 웃을께요 성욕 자체가가 많고 강하기때문에 부인 최대한 만족시키면서 본인도 밖에서 충부히 풀고 살아요.대신 부인들은 1도 의심안하게 완벽커버한다는거.
47. ..
'19.7.22 4:31 PM (125.177.xxx.43)가벼운 스킨쉽에 시도때도 없이 그러는게 정상은 아니죠
48. ..
'19.7.22 4:32 PM (125.177.xxx.43)그런 사람이 부인에게만 반응한다?
너무 웃기네요.
그게 말이 되나요49. ...
'19.7.22 5:19 PM (223.62.xxx.74)성욕만? 있으면 안돼고 다른것도 만족돼면 좋을것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이 그러면? 좋을듯 ㅋㅋ50. ..
'19.7.22 6:06 PM (211.246.xxx.188)체력적으로 성욕은 많은데
성격이 숫기없고 내성적일 경우
한 파트너랑만 하고 참으면서 지내기도 하겠죠.
내가 매력있어서라기 보다는 그냥 본인 성향.. 예전 남친이 그랬어요.51. 이게
'19.7.22 7:15 PM (221.145.xxx.126)성욕이 강해서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평상시 사소한 포옹 뽀뽀 이런것이 아예 안되는 남자고 오로지 성관계 섹스로 가야한다는게
얼마나 이상한건지 비정상 맞아요52. 조금
'19.7.22 7:37 PM (175.223.xxx.100)성욕이 강하긴한데 세월이 해결합니다
우리 남편도 그랬는데 지금은 관심도 없어요53. 그게
'19.7.22 7:51 PM (61.105.xxx.63)결국 여자 몸 만지만 발기가 된다는 것 같은데
원글님에게만 그러면 원글님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너무 커서 그런 것 같고
대상인 여자가 많으면 ㅎㅎ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지하철 같은 곳에서 여자몸 스치거나 그러면 어떻다고 하던가요?54. 학습효과
'19.7.22 9:50 PM (124.54.xxx.52)님한테 학습된 효과겠죠
저희남편도 30대중반엔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