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배우 남성훈씨
아세요?
제가 어릴 때 부터 쭉 30대 때 까지 참 좋아했던 배우에요.
수사반장 때 부터 팬이었고 사랑과 야망에서도 참 멋있었어요.
외모도 그렇고 맡은 배역에서의 성격 같은 게 아마도 남자로 제 이상형이었던 것 같아요.
스캔들 같은 것도 없었던 제 기억으로라면 실제로도 성실하고 올바른 분이셨을 것 같아요.
갑자기 건강이 그렇게 되지만 않았어도 한참 더 횔약하실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고...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 써봤어요.
1. ㅇㅇㅇ
'19.7.21 9:53 PM (110.70.xxx.98)얼마전에 전미선씨 타고난뒤에,
돌아가신 남성훈씨 생각이 나서 사진 검색해봤는데..
예전의 기억대로 역할도 외모도 멋있더라구요.
건강이 안좋아서 너무 이른나이에 떠나가신거 같애요ㅜㅜ2. 마자
'19.7.21 9:54 PM (218.39.xxx.122)목욕탕집 남자들인가?그게 마지막..윤여정 남편으로!
김수현작가 드라마에 많이 나왔는데..
키크고,잘생긴..3. ...
'19.7.21 9:59 PM (223.62.xxx.227)요즘 유튜브에 옛날 드라마 편집해서 2~30분 정도로 정리해서 보여주는거 계속 보고 있거든요.
mbc 해피타임 이던가..
80년대 90년대 초반까지 주인공 많이 하셨더라구요.
다리가 길쭉한게 그 시절 분 치고 비율이 좋으셨어요.
그리고 드라마 내용도 은근 막장스런 내용이 많더라는..ㅎㅎ4. 따뜻한시선
'19.7.21 10:02 PM (58.122.xxx.201)저도 남성훈씨 좋아했어요
차가운 이미지였죠
그 분이 우리나라 최초로 일본에서 생크림케잌을
도입하신 분이예요 제빵업계의 큰 혁명을 일으키신 분
남성훈씨 아들도 탈렌트에요 남승민씨라고
김수현작가님 드라마에 자주 나왔었구요5. 맞아요
'19.7.21 10:05 PM (121.157.xxx.135)도곡동에 있던 여명제과 생각나네요.
아들은 탈렌트로 크게 빛보지 못한거같아 아쉬워요. 남성훈씨 참 좋아했던 배우인데..6. ..
'19.7.21 10:07 PM (223.38.xxx.132)여명제과라고 생크림케잌 전문점 이었지요.
들어서는데 '어서오세요~ ' 하시던 기억나네요.7. 안사 안가 안먹어
'19.7.21 10:09 PM (211.36.xxx.95)겉은 차가운 이미지인데 속은 따뜻하고 올곧은 역할 많이 하셨죠
8. ..
'19.7.21 10:19 PM (222.237.xxx.88)사랑과 야망 주인공이었잖아요?
상대역이 차화연이었고.
나중에 리메이크한것과 너무나 비교되었죠.9. 사랑과 야망
'19.7.21 10:21 PM (175.194.xxx.63)주연 남자배우가 둘다 세상을 떴네요. 남성훈, 조민기....;;;;
10. 제발
'19.7.21 10:23 PM (211.36.xxx.95) - 삭제된댓글사랑과 야망 원작이 훨씬 괜찮았어요 저는
11. 안사 안가 안먹어
'19.7.21 10:24 PM (211.36.xxx.95)사랑과 야망은 원작이 훨씬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12. ^^
'19.7.21 10:44 PM (14.32.xxx.7)여명제과 아니고 신명제과.....
13. 과자점 이름은
'19.7.21 10:53 PM (211.36.xxx.95)여명제과에서 신명제과로 바뀐 거래요
14. ㅁㅁ
'19.7.21 10:57 PM (49.170.xxx.168)저도 몇일전에 남성훈씨 생각했는데...
신기하네요..ㅎㅎ
여명제과도 기억났고요15. 예전
'19.7.21 11:01 PM (130.105.xxx.93) - 삭제된댓글여명제과 저도 기억합니다 그근처 삼호쇼핑에서 강부자씨가 화장품 가게 했었죠...참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40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16. 남성훈씨 같은
'19.7.21 11:08 PM (211.36.xxx.95)외모에 이런 느낌 나면서 연기 잘 하는 남자 배우가 없어요
대사도 정확했구요
조모씨랑 비교되는 거... 저는 좀 그래요17. ...
'19.7.21 11:38 PM (211.37.xxx.55)연기가 딱 떨어지셨죠
싫어하시겠지만
전 이종석 도 그래서 좋아해요^^18. 대표적인 냉미남
'19.7.22 12:29 AM (175.114.xxx.3)이셨죠
마지막에 신경종 비슷한 질환으로 외모가 많이 바뀌셔서 인터뷰나 방문 절대 안받으셨다고 해요
팬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셨겠죠ㅠㅠ19. ㅡㅡ
'19.7.22 12:45 AM (211.187.xxx.238)제가 초등생일 때 용강동 근처 동사무소 앞에서 마주쳤던 기억이 있어요~ 어릴 때지만 아저씨 멋있다 생각했어요
20. 수사반장
'19.7.22 12:53 AM (58.234.xxx.77)제가 최초로 좋아한 연예인이었어요.
21. 아주 멋있는 배우
'19.7.22 5:27 AM (68.195.xxx.243)였어요 대학 사 학년 미팅때 만난 파트너가 남성훈 비슷 해서 많이 좋아 했지요. 성격도 젠틀하고
스켄들도 없고 반듯 했는데 너무 일찍 가셨드라고요. 딸도 TV 에 나왔는데 이쁘고 아버지 을 자랑
스러워 하더라고요 .아들은 김수현 씨가 많이 써 준것 같은데 어찌 되였는지? 참 보고 싶은 배우 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5797 | 80중반 노인 원인모를 붓기 10 | 궁금 | 2019/08/04 | 2,552 |
| 955796 | 손바닥애 아주 작은 가시가 박혔는데요 7 | 웃음의 여왕.. | 2019/08/04 | 1,370 |
| 955795 | 초역세권 10년 넘은 아파트 시세차익 불가능일까요? 3 | 진희 | 2019/08/04 | 2,725 |
| 955794 | 건축학 개론 찍을 때 수지가 몇 살이었다는 거에요? 6 | 두두 | 2019/08/04 | 3,492 |
| 955793 | 레벨 테스트를 다시 한번 보자고 하네요.. 5 | 영어 | 2019/08/04 | 1,269 |
| 955792 | LG베스트샵에서 에어컨을 샀는데요~ 6 | 활화산 | 2019/08/04 | 2,376 |
| 955791 | 인스타에서 보기 싫은 사진 5 | ㅇㅇ | 2019/08/04 | 4,692 |
| 955790 | 징그러운 사람들 6 | 진짜 | 2019/08/04 | 3,044 |
| 955789 | 점심 뭐 드실건가요? 14 | ... | 2019/08/04 | 3,378 |
| 955788 | 한국에서 학부 졸업후 미국으로 석사 하러 갈 때 미국대학 합격 .. 11 | 미국대학 | 2019/08/04 | 2,900 |
| 955787 | 타일 시공 4 | 인테리어 | 2019/08/04 | 1,813 |
| 955786 | 혼자인데 먹고싶은 음식이 2인분 이상 판매라면 15 | ㅇㅇㅇ | 2019/08/04 | 4,811 |
| 955785 | 사생활 깨끗한 남자 연예인도 있겠죠? 132 | ... | 2019/08/04 | 35,104 |
| 955784 | 오늘밤까지 시간 보내야해요..뭐할까요? 5 | .. | 2019/08/04 | 1,177 |
| 955783 | 시스템 에어컨 하나 트는거나 다 트는거나 전기세 비슷하나요? 9 | .. | 2019/08/04 | 8,782 |
| 955782 | Ebs최요비 5 | 열받음 | 2019/08/04 | 2,027 |
| 955781 | 딩크에서 마음을 바꿨어요 27 | hghgjj.. | 2019/08/04 | 9,242 |
| 955780 | 목포 유달산 왔어요. 10 | 목포 | 2019/08/04 | 2,297 |
| 955779 | 된장찌개 멸치 비린내 제거법 알려주세요~ 7 | 궁금 | 2019/08/04 | 3,127 |
| 955778 | 獨모슬러 교수 "협약 하나로 과거사 해결? 獨에선 상상.. 5 | 뉴스 | 2019/08/04 | 1,875 |
| 955777 | 귀여워서 고민되요ㅋㅋ 2 | 낭만 | 2019/08/04 | 2,319 |
| 955776 | 日 백색국가 배제에, 與 주말 고위 당정청..'총력전'예고 13 | 든든합니다 | 2019/08/04 | 1,314 |
| 955775 | 정말 안더우신가요? 23 | 바람아 멈추.. | 2019/08/04 | 4,953 |
| 955774 | 야구선수 이만수옹 인스타.jpg 11 | 강추합니다 | 2019/08/04 | 3,444 |
| 955773 | 오늘 아침 참 예쁘네요 16 | 여름 | 2019/08/04 | 4,3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