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릴 알바추천
빈둥대는거 보느니 알바를 시켜야겠어요
추천 업종있으신가요?
남아입니다
1. ...
'19.7.21 9:05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주방 설거지 알바 추천해요.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예식장에어 상시 모집 할거에요. 금방금방 그만두거든요. 이 더운 여름에 주방에서 땀좀 빼다보면 공부하고 싶어질거에요.
2. ...
'19.7.21 9:05 PM (117.111.xxx.6) - 삭제된댓글알바도 시킨다고 하나요
공부도 안하겠다고 한담서요ㅜㅜ
일단 정신차리게 하는 게 목적이라면...
택배 상하차?3. ...
'19.7.21 9:06 PM (175.223.xxx.77)택배상하차 반나절
4. .....
'19.7.21 9:08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택배상하차나 대기업 빵공장 알바요.
밀가루 포대 쉴새없이 나르고 쉬는 시간도 거의 없어서 죽음이래요. 하루하고 도망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대신 빵은 많이 얻어온답니다.
근데 미성년자를 받아줄런지는 모르겠네요.5. ....
'19.7.21 9:09 PM (112.144.xxx.107)택배상하차나 대기업 빵공장 알바요.
밀가루 포대 쉴새없이 나르고 쉬는 시간도 거의 없어서 죽음이래요. 하루하고 도망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대신 빵은 많이 얻어온답니다.
근데 미성년자를 받아줄런지는 모르겠네요.
시골 갈 수 있으면 마늘이나 배추, 수박 수확도 매우 힘들어요.6. ㅇㅇ
'19.7.21 9:09 PM (175.223.xxx.218)고딩 알바는 넘 위험하지 않을까요
혹시 다치기라도 한다면 ㅜㅜㅜ7. 택배
'19.7.21 9:10 PM (1.239.xxx.139)힘든 택배 상하차는 어디서 구하나요?
8. 미성년자
'19.7.21 9:12 PM (120.142.xxx.209)누가 써 주겠어요
어디 새우잡이로 붙잡혀 가면 몰라도9. ㅇㅇㅇ
'19.7.21 9:13 PM (110.70.xxx.98)고속도로 뻥튀기 팔이,
길거리 떡팔이 같은거요 ㅋ10. ~~~~
'19.7.21 9:22 PM (223.62.xxx.121)근데 진짜 원글님 아들도 아들이지만
아이들이 힘든 알바 좀 해봐야할것 같아요
죙일 힘들게 일하고 받는돈 쓰려고 할때
푹푹 써질까요.
돈 벌기 힘들고 아낀운줄은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요
돈뿐 아니라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 것도요.
저도 처음 알바해보고 멘붕왔던 기억나네요.
진짜 막 울고싶더라구요.
그러다가 적응했는데 뭔가 더 열심히 살고싶고
자신감도 붙고 뭐든 할 수 있을것같고
또다른 세상을 봤었어요.
돌아보면 참 잘했다 싶어요.
청춘이니 했지~^11. 투덜이농부
'19.7.21 9:32 PM (112.184.xxx.205)저희 집으로 보내 주세요..
12. ㅇㅇ
'19.7.21 9:32 PM (110.70.xxx.250)택배 상하차는 심하네요
13. ..
'19.7.21 9:35 PM (180.230.xxx.90)택배 상하차가 정말 힘들다고 해요.
14. ㅇㅇㅇ
'19.7.21 9:39 PM (110.70.xxx.98)택배 상하차가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면..
마트나 온라인마켓 물류센터도 괜찮겠는데요.
여기도 노동 강도가 만만치않다고 들었어요.15. ....
'19.7.21 9:44 PM (110.70.xxx.249) - 삭제된댓글지가 안 한다하고 안 가면 끝 아닌가요
아이가 공부가 아니라면 어느 쪽에 관심보이고
재능 있는지를 살펴보셔야 하지 않은지요
너 공부 안하면 개고생한다 류는 별로 도움 안된다고 봐요16. 아 ㅋ
'19.7.21 9:48 PM (1.254.xxx.41) - 삭제된댓글님 저도 울애 공부안하면 그렇게 돈벌어보라고 할려구요~
저. ㅠㅠ 대학입학전 힘든일을 해보고 돈버는게 쉽지않구나 ㅠㅠ 뼈저리게 느끼고 입학. 그전에 나태한수업태도는 온데간대없고 만앞자리에서 교수님말 초집중 ㅠㅠ 장학생이였죠. 그전에 일안해봤다면 전 뒷자리앉아서 그냥저냥 학교나 다녔을...
저보다 공부잘하던 친구 같은학교같은과입학했는데
ㅡㅡ 수업시간 졸때도있고 영원한건 없구나 싶었던..17. 음
'19.7.21 10:43 PM (125.132.xxx.156)버릇가르치려다 허리다쳐요
택배상하차는 아닙니다 아직 뼈가 더 자라야할 말랑한 아이를
설거지나 마트알바만 해도 충분히 힘들듯
근데 미성년자 받아주긴하나요18. 너무
'19.7.21 11:27 PM (121.139.xxx.15)무리한건 시키지마세요 위험할수 있어요.
부페설거지하는데도 힘들다하니까 그정도로 함해보게하면 좋을거같네요. 물류 상하차는 시킬생각마세요.19. 패스트푸드나
'19.7.22 7:00 AM (122.35.xxx.144)부페 보내겠네요
기왕이면 아이가 좋아하는 자주갔던곳으로
일은 여러님들이 쓰신쪽 ㅎㅎㅎ
일단 종일 서있는거 자체가 다리 엄청 아파요
그리고 엄청난 설거지거리 ㅎㅎㅎ
저위에 농부님댁도 괜찮을듯해요
시골에 농사지으시는..애들보내도 될만한분 수소문해보세요
택배상하차는 부상우려되서 안보낼듯요20. ㅡㅡ
'19.7.22 9:18 AM (223.38.xxx.187)택배상하차 보내봤자
반나절도 못 버틸거에요
근데 엄마가 구해준 알바자리
가기나 할까요?
그렇다면 공부 안해도 싹수는 있는거구요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쉬운것만 찾는다면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