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술을 보러간 너무 착한 사람들
1. ㅋㅋㅋ
'19.7.21 9:01 PM (175.209.xxx.113)관람객들의 행동이 진짜 퍼포먼스네요
2. 아~~
'19.7.21 9:02 PM (121.172.xxx.234)모처럼 눈물나도록 웃었어요.ㅎㅎㅎㅎㅎ
3. 밑에
'19.7.21 9:07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받침대라도 해놓고 작품 설명도 써놓지
저렇게 덩그라니 구석 있으니 많이 안타까웠나봐요 ㅎㅎㅎㅎ4. 아ㅎ
'19.7.21 9:08 PM (112.187.xxx.213)너무 웃겨요
40키로라면 여러명 협력해서 ㅎㅎ5. 우리나라 사람들
'19.7.21 9:09 PM (14.63.xxx.117)우리나라 사람들 착해요ㅋㅋㅋ 저는 전철 밀어서 선로 떨어진 아이 구했다는 기사 생각나요. 그렇게 적극적인 구조는 한국뿐이라서 외국에서도 놀란다더군요. 보통 한 사람이 그래도 군중이 모두 달려들어 그러진 않는다고ㅋㅋㅋ
6. ㅇㅇ
'19.7.21 9:09 PM (175.114.xxx.96)아빠랑 아들이 힘을 합쳐 세우기도 했다고 ㅋㅋㅋ 현재는 안내문 붙였다던데요.
7. ㅋㅋㅋ
'19.7.21 9:25 PM (183.78.xxx.55)재밌어요.. 제목도 너무 위트있네요
8. ㅋㅋㅋ
'19.7.21 9:33 PM (223.38.xxx.132)미술전을 보러 감
텅 빈 전시실에 천사상이 쓰러져 있음
“어떡하지...?”
“우리가 세워 주자.”
(경비원 불러도 될 텐데 ㅋㅋ)
낑낑... 무겁다... 그래도 조각품이 쓰러져 있는데 어떻게 그냥 가나, 세우고 가자
다 세움
뿌듯함
기뻐하며 자리를 떠남 ㅋㅋ 조용한 선행을 했다고 생각하며
...라는 해프닝이 있었다고 오래도록 미술사에 남을 이야기네요. 아직은 남아 있는 착한 사람들.9. 윗님 진짜
'19.7.21 9:34 PM (14.63.xxx.117)경비원 불러서 미술관 측이 세우게 해도 될 텐데 자기들이 직접 세워주고 갔네요ㅋㅋㅋ 그것도 개관 직후부터 시작해서 몇 번이나ㅋㅋㅋ
10. ....
'19.7.21 10:45 PM (121.165.xxx.231)그 어떤 예술보다 더 예술같은 퍼포먼스& 에피소드 같아요.
11. zz
'19.7.21 11:40 PM (221.144.xxx.176) - 삭제된댓글전에 성모상 복원한 할머니 이야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2. ㅋㅋㅋㅋ
'19.7.21 11:42 PM (221.144.xxx.176) - 삭제된댓글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489599&memberNo=153053...
이거 생각나네요.
스페인 예수벽화 복원한 할머니13. 파아란꿈
'19.7.21 11:43 PM (221.144.xxx.176)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
이거 생각나네요.
스페인 예수벽화 복원한 할머니14. ...
'19.7.22 12:46 AM (1.227.xxx.49)글 잘 읽었어요 ^^ 힐링되네요~ 귀엽고 착한 사람들
15. ㅋㅋ
'19.7.22 1:13 AM (110.47.xxx.71)진짜 천사들이 다녀갔네요.
보통 작품이 아니네요. 어딘가요..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ㅋㅋ16. 룰룰
'19.7.22 3:02 AM (175.192.xxx.209)어. 이거 보고왔는데. 도슨트가 천사상을 자꾸 세워놓으려는 분들도 있다고 말하길래 유머인줄 알았더니..실제였네요ㅎ
17. ^^
'19.7.22 3:10 AM (211.117.xxx.93)이 새벽에 박장대소 했어요. 착함에 기분 좋아지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4824 |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 가고또가고 | 2019/07/31 | 2,305 |
| 954823 |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 | 2019/07/31 | 3,558 |
| 954822 |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 | 2019/07/31 | 6,248 |
| 954821 |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 이더위에 | 2019/07/31 | 1,405 |
| 954820 |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 | 2019/07/31 | 7,699 |
| 954819 |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 냠냠 | 2019/07/31 | 2,869 |
| 954818 |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 | 2019/07/31 | 4,159 |
| 954817 |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 | 2019/07/31 | 1,571 |
| 954816 |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 전해질 | 2019/07/31 | 5,326 |
| 954815 |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 쓰레기 환경.. | 2019/07/31 | 1,117 |
| 954814 | 우울증 6 | ... | 2019/07/31 | 2,260 |
| 954813 |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 40대 | 2019/07/31 | 2,478 |
| 954812 | 작년여름 2 | ?! | 2019/07/31 | 1,003 |
| 954811 |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 | 2019/07/31 | 9,577 |
| 954810 |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 왜.. | 2019/07/31 | 3,939 |
| 954809 | 요즘 조의금 액수 11 | 부담 | 2019/07/31 | 6,915 |
| 954808 |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 비오는날 | 2019/07/31 | 5,738 |
| 954807 | 저도 40대의 일상^^ 7 | ㅁㅁ | 2019/07/31 | 4,826 |
| 954806 |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 에구구구궁 | 2019/07/31 | 26,670 |
| 954805 | 생활한복 샀어요. 8 | 방탄팬 아님.. | 2019/07/31 | 2,384 |
| 954804 |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 주복 | 2019/07/31 | 7,438 |
| 954803 |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 이모님 | 2019/07/31 | 5,400 |
| 954802 | 환불 (내용 무) 7 | 어찌해야할까.. | 2019/07/31 | 1,220 |
| 954801 | LG프로야구단 유니폼 보니` 2 | 그냥 | 2019/07/31 | 790 |
| 954800 | 적양파. 생으로 먹으면 위가 아프기도 하나요~~? 6 | 혹시 | 2019/07/31 | 1,5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