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힘들어하네요
헉헉거리면서 고음부분은
방청석으로 마이크 돌리고 ...
저번 히든싱어 나올때도
어려운 부분은
모두 모창하는 사람이 부르던데...
김건모도 그렇고
어느새 모두 나이들어감을 느끼면서 서글퍼지네요
열린음악회 박미경 노래하는데 ㅠㅠ
나이 조회수 : 5,966
작성일 : 2019-07-21 19:05:20
IP : 223.38.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와중에
'19.7.21 7:17 PM (211.226.xxx.65)김원준이 선방하더군요.
막눈이라 시술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30대까지 보겠더라고요. 동안 최강아닌지...
성량도 여전하고 ...2. ㅇㅇ
'19.7.21 7:22 PM (117.111.xxx.213)머라이어 캐리 음반 지겹도록 듣는팬인데 90년대 전성기 머라이어캐리랑 2017년 머라이어캐리 비교영상 봤는데 이렇게 한시대가 갔구나 싶던데요.
정말 젊음 그 자체로 빛이나죠
고음저음을 가지고 놀았던 전설도 세월앞에선 노래가 힘들수 있구나.
나이들면 과거의 영광을 추억하며사는게 인간일수도 있겠다
젊어서 열심히 후회없이 살고 나이들면 조용히 세월을 받아들이자 싶은 생각까지 들던..ㅜㅜ3. .....
'19.7.21 7:24 PM (221.157.xxx.127)나이들어서까지 젊을때 가창력 유지하긴 힘들듯요 그렇게 치면 조수미 이런분들 대단 ..
4. ᆢ
'19.7.21 8:39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김현정도 듣는데 불안불안 ,, 고음이 많은 곡이라 그런지 안무도 거의 안하고요 김원준 여전히 젊어보이고 생각보다 노래를 잘하더라고요
5. @@
'19.7.21 9:09 PM (223.38.xxx.220)박미경이 65년생에요..
그나이에 그정도 춤추면서 그렇게 부르기 쉽지않죠.
숨은 차하지만 고음도 쭉쭉뽑고
전 오히려 놀랐는데요
춤추면서도 넘 잘해서.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아닌지 ㅋㅋ6. 저도
'19.7.21 11:34 PM (182.229.xxx.41)채널 돌리다가 봤는데 김현정 다리는 꼼짝도 안하고 팔만 움직이는데 노래부르는게 너무 힘에 부쳐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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