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르치던 아이때문에 공황장애가 올 것 같아요

.... 조회수 : 10,104
작성일 : 2019-07-21 18:48:28
그 아이 어머니랑 아는 사이입니다
너무 부탁등 하셔서 몇 번 그만두게 하려다가
또 수업하고 하고. 계속 이런 상태였습니다

남자아이이고
숙제는 잔다고 못 한답니다
모든 학원에서 욕을 먹고
선생님들이 다 싫어하는 아이입니다
성적은 상위권입니다
수업 시간에 자기
숙제안하기
쌤한테 건방지게 굴기 인사 안하기
일상생활에서 하는 일들이 모두 예의라곤 없고
그 나이에 맞는 인성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어제는 정말 도저히 안되겠다고
그만하자고.
그 어머님께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 근처에서 만나서 안녕하니 입을 이그러트리며 째려 보며 갑니다
그냥 일상생활 행동이며 뭐며 기본이고 예의고 없습니다
인성도.
제가 무슨 맘으로 이 아이가 변할거라 믿었는지 ㅠㅠ
엄마는 겉으로는 멀쩡합니다.

오늘 그 애를 보는데 심장이 뒤면서 숨이 안 쉬어져서 그늘에서 쉬다가
울기까지 했습니다.
다른 수업도 이제 못 할거 같습니다.
지친걸까요

이런 일 어떻게 털어내야 하나요
정말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 털어버릴 수 있을까요
지금 이 글 쓰면서도 어른인 내가 아이를 뒷담화하는 거
같아 그것도 너무 한심한 거 같고
마음이 지옥같습니다.
아이들 애정 가지며 정말 열심히 가르쳤는데
그 모든 게 무너진거 같습니다.
IP : 58.226.xxx.8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드나무
    '19.7.21 6:51 P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이해합니다만.......

    그런아이 짜르지도 못하고 참고 견디는 학교선생님을 생각하면 ... 내직업에 감사할것 같습니다.

  • 2. ㅇㅇㅇ
    '19.7.21 6:53 PM (175.223.xxx.228)

    무슨 수로 공부를 잘하는지 신기하네요..

    근데 회사 다녀도 힘든일 어려운일 많아요.
    그냥 내 월급값이다 생각하고 참는 거죠.

  • 3. ...
    '19.7.21 6:54 PM (223.62.xxx.157)

    엄마도 아이도 못됐어요.
    인사하지 말고 아는 척도 하지 마세요.
    연릭오면 다 스팸으로 돌리시고요.

  • 4. 아구구..토닥 토닥
    '19.7.21 6:55 PM (116.34.xxx.195)

    선생님~너무 지치셨네요.
    애정이 크신듯합니다.
    매년 힘든 학생들 만나게 되죠...
    전 최대한 감정을 누르고 눈도 피하고...ㅠㅠ
    어떨때는 그학생이 무서울때도 있고...
    전 약까지 먹게 되면서...저 또한 이일을 하여야 하나 많이 고민했어요.
    하지만 또 이쁜 아이들이 있고 위안을 주는 학생이 있잖아요. 그런 학생들 생각하면서 극복해보세요.

  • 5. ...
    '19.7.21 6:55 PM (223.62.xxx.157)

    저도 강사인데 미친개한테 물렸다 생각하고 버리세요.
    아무리 돈 받아도 그런 아이들 못 가르쳐요.

  • 6. ryumin
    '19.7.21 6:56 PM (222.232.xxx.249)

    비슷한 인성의 사춘기 남아키우고 있고(그대신 집에서만 그러고 학원과외 다 끊어서 남에게 피해줄일 없음), 과외가르치는 사람입니다만, 너무 멘탈 약하신것 아닙니까? 그 아이가 님 인생에 영향 끼칠만큼 중요한 아이가 아니예요. 훌훌 털어버리시고 말 잘 듣는 님 관심받을 가치있는 아이들한테나 더 신경쓰세요

  • 7. ....
    '19.7.21 6:57 PM (122.58.xxx.122)

    학교에서도 그런가요..?
    사춘기라하지만 왜 그렇게 삐딱하고
    인성이 나쁠까요.
    가정환경탓인지..
    성악설인지..
    원글님 힘내시고 짤라버리세요.
    도대체 아빠는 뭐하는지..ㅠㅠ

  • 8. 학교선생님들
    '19.7.21 6:57 PM (58.226.xxx.81)

    벌점주는 학교선생님께는 선을 지키고
    그 외 선생님들은 이 아이를 아예 투명인간취급해서 수업시간에 뭘 하든
    신경도 안쓰는 상태입니다.
    근데 엄마는 아이가 학교생활 무난하다 알고 있어요.

    자꾸 생각이 나고 자괴감이 들고.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 9. 다들
    '19.7.21 6:58 PM (58.226.xxx.81)

    너무 고맙습니다. 아무에게 말도 못하고 여기 털어놓고 또
    많은 위로받습니다. 고맙습니다

  • 10. .....
    '19.7.21 6:59 PM (223.62.xxx.106)

    학교 선생도 아니고 그만둬야죠
    애엄마도 선생 앞에선 멀쩡한척 할수 있어요

  • 11.
    '19.7.21 7:04 PM (118.222.xxx.21)

    제 주변에도 그런아이 있습니다. 저희아이가 눈을 피하고 인사를 안하길래 성별이 달라도 같은반인데 인사하고 다니라고 했는데 당하는 햇수가 늘어나니 제가 그 아이를 피하게 되더군요. 그전에는 이름까지 부르면서 제가 먼저 인사했거든요. 학원이든 과외든 끝까지 못하더군요. 그냥 수업못한다하세요

  • 12. 아아아아
    '19.7.21 7:04 PM (14.50.xxx.31)

    신경쓰지마시고 인사따윈 하지마세요.
    엄마도 만나면 그냥 눈인사만 하고 말 섞지마시구요.
    그 아이가 님 자식도 아닌데
    뭐 그리 신경쓰나요?
    전국으로 보면 그런 아이 많아요.
    님은 그냥 재수없이 길가다 물벼락맞은 꼴.
    그런 성품으로 살 그 아이 인생이 불쌍하다.
    그걸 평생 지켜봐야하는 엄마는 더 불쌍하다.
    그러고 잊으세요.

  • 13. ㅇㅇ
    '19.7.21 7:06 PM (211.193.xxx.69)

    학원선생님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이 아이를 가르치는 일 외에는
    인성이라든가 사회성 발달 이런것에 관해서 아예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거 잘 아시죠?
    그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건 그건 원글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가르치던 아이가 학원 그만두면 그것으로 관계는 끊어지는거죠.
    괜한 자괴감이나 책임감으로 자신을 옥좨지 마세요.

  • 14. ..
    '19.7.21 7:06 PM (223.62.xxx.157)

    ㅇㅏ이들한테 애정 많이 주시는 선생님 같은데
    선생님의 애정과 정성에 감사하고 마음 줄 아이들이 더 많아요. 그런 애는 그냥 내다버리세요.

  • 15. X x
    '19.7.21 7:06 PM (106.102.xxx.203) - 삭제된댓글

    공황장애 환자인데, 원글 상황은 홧병이라면 몰라도;;;"

  • 16. 힘내세요.
    '19.7.21 7:07 PM (211.36.xxx.151)

    학교에 버릇없는 애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 중에도 유난히 심한 애들이 있어요.
    학교 선생님들도 그런 아이들 한 번 겪고 나면 여러가지로 신체적 증상을 겪기도 한답니다. 원형탈모가 오거나 대상 포진에 걸리거나 하죠.
    저런 애는 누구나 힘들어요. 최대한 맘에 담아두지 말고 잊으세요.
    이쁜 아이들이 더 많잖아요.
    그리고 저 아이의 엄마와도 엮이지 마세요.
    아이가 저 지경일 때는 부모가 배후에 있는 거예요.
    아이 인성이 저 모양인데 어떻게 남한테 감당하라고 부탁하나요?
    이기적인 거죠.
    선생님들은 주변 동료들의 위로를 많이 받아요.
    잠시 병가를 내고 쉬기도 하구요
    과외선생님이라 동료가 없으니 많이 힘드실 거 같네요.
    단기 상담을 받거나 휴가를 좀 가져보세요.
    그리고 다른 이쁜 아이들 생각하시구요.
    그 아이 때문에 다른 아이들에게 영향 가면 그것도 미안한 일이잖아요.

  • 17. ..
    '19.7.21 7:09 PM (114.205.xxx.66)

    저도 요즘 가르치는 애들이 말을 안들어서 일하러가기가 두렵네요;;

  • 18. ㅌㅌ
    '19.7.21 7:12 PM (42.82.xxx.142)

    빨리 그만두세요
    님 건강이 더 중요하지 돈몇푼이 뭐가 중요한가요?
    저런애들은 부모도 안무서워합니다
    전혀 개선가능성이 없어요
    한마디로 인간에 대한 예의를 아예 머리에 장착하지않고 태어난 애들같아요

  • 19. 그만두세요
    '19.7.21 7:13 PM (163.209.xxx.25)

    그런 아이들은 무시가 답이예요.
    님이 그 아이의 반응에 신경을 쓰는 걸 알고 시험들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엄마에게도 더이상 못하겠다고 하고
    좋은 평판 유지하려 하다가 벼룩잡다가 초가 삼간 태우는 격이 되어 버려요.

    썩은 밧줄은 잡아당기지 마세요.

  • 20. ...
    '19.7.21 7:15 PM (58.143.xxx.58)

    그만두세요

  • 21. 그런아이
    '19.7.21 7:19 PM (219.92.xxx.24)

    대부분 엄마도 문제더라구요.
    학원이면 잘라도 되지 않나요?
    착하고 예의바른 아이 바라보면서 마음 추스리세요.

  • 22. .........
    '19.7.21 7:20 PM (119.193.xxx.217)

    저 아는 사회복지사도 어떤 장애인 아이가 있는데 다른곳에서 감당 못하는 아이를 어떻게든 보살피려다 진짜 공황장애가 와서 많이 힘들어하는거 본적있어요.
    세상엔 니가 할수없는일도 많아...이거 방탄소년단 노래 가사중에 있는 말인데 가끔 못할거 같은 일이 있으면 저런 가사 흥얼거리면서 나자신을 좀 자유롭게 풀어놓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 23. ///
    '19.7.21 7:26 PM (49.161.xxx.171)

    저도 힘든 아이 과외하다 한달 과외비 포기하고 그만 두었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관계가 끊어지니까 마음이 새털처럼 가벼워짐ㅋ.
    어쩌다 마주쳐도 녀석이 먼저 아는체 하지 많으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칩니다.
    원글님도 신경쓰지 마시고 무시하세요.
    이미 끊어진 사이라 아무 영향도 끼치지 못할텐데
    심장이 떨릴정도로 영향받으면 어쩝니까.
    걍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 24. 머지않아
    '19.7.21 7:28 PM (61.73.xxx.65)

    사회의 쓴맛을 보겠죠.
    누구와도 화합하지 못하고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할테니.
    제 아이라면 세상 살기가 싫을거 같아요...

  • 25. ...
    '19.7.21 7:28 PM (106.102.xxx.217)

    사교육에서 만난 아이라면 진즉에 털었어야죠...
    어찌 공황장애까지 얘기가 나올정도로..
    그냥 님이 가능한 범주에서만 가르치세요

  • 26.
    '19.7.21 7:28 PM (210.99.xxx.244)

    몇학년이예요? 공부잘하니 모든 용서 엄마가 버릇을 못잡나보네요ㅠ

  • 27. ....
    '19.7.21 7:33 PM (223.33.xxx.181)

    다들 고맙습니다. 위로가 됩니다. 글들 보며 힘낼게요
    제가 모자라서 그런가봐요. 툴툴 털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8. ,,,
    '19.7.21 7:33 PM (175.121.xxx.62)

    내 정신을 썩게 만드는 아이들은 그만 두는게 답입니다.

  • 29. ....
    '19.7.21 7:33 PM (223.33.xxx.181)

    꼭 손 잡아주시고 어깨 토닥여주시는거 같아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

  • 30. 학교 선생들은
    '19.7.21 7:40 PM (58.127.xxx.156)

    웃기네요 여기서 학교 선생들이 참고 안짤라주는 학교 선생한테 감사한다는 첫댓글 왜 나와요? 풉

    학교 교사들 신경도 안써요

    그러거나 말거나 그 학생이 학폭사건 안일으키면 지들 학교 밥벌이 하는데 아무 지장없으니
    귀찮아서 신경도 안쓰는 세금 벌레들인데

    은근히 끼워넣네..

    학원 강사나 사교육 현장에서 고생하는거죠 그런 학생들 품고..

    학교 선생한테 감사? 지나는 개가 웃겠네

  • 31. ....
    '19.7.21 7:52 PM (223.33.xxx.65)

    내 행복은 내가 만들어가는 거라고 했어요.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은 나이고,
    내가 없이는 세상 모든 것이 무용한 것입니다.
    내 주위에 나에게 좋은 에너지만 주는 사람들만
    곁을 주겠다고 마음먹으세요.
    나를 존중하는 사람만이 내 존중을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
    나를 존중하지 않는 그 아이에게 먼저 인사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 아이가 원글님을 대하듯 원글님도 그 아이를
    무시하고 깔보고 함부로 대하세요.
    그것도 가르침입니다.

    더 중요한 건 그만두고 인성바른 나와 기가 맞는 아이 찾아서 새로 시작하세요. 조카보니까 과외선생님과 친구처럼 누나처럼 재밌게 수업하고 선생님도 조카아끼며 과외끝나도 연락하며 멘토로 잘 지내더라구요. 그깟 남의 되먹지못한 자식때문에 내가 힘들 이유 없습니다.
    한달에 과외비로 1000만원씩 받으시는 것도 아니잖아요.
    남의 똥을 내가 떠안고 괴로워할 필요 없습니다.
    그 집 엄마에게 당장 똥 패스하세요.

  • 32.
    '19.7.21 7:54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관둬요. 님 멘탈 약한 줄 알고 일부러 그러는 겁니다.
    그 새끼 사람 안돼요. 버려요.

  • 33.
    '19.7.21 7:57 PM (110.70.xxx.238) - 삭제된댓글

    관둬요. 님 멘탈 약한 줄 알고 일부러 그러는 겁니다.
    걔 사람 안돼요. 버려요.
    저는 야!나가. 너 그따위라 못 가르쳐!!! 합니다.
    같은 일하는 사람인데요. 웬만한 전문직 만큼 법니다.

  • 34.
    '19.7.21 8:00 PM (110.70.xxx.238)

    관둬요. 님 멘탈 약한 줄 알고 일부러 그러는 겁니다.
    걔 사람 안돼요. 버려요.
    저는 야!나가. 너 그따위라 못 가르쳐!!! 합니다. 
    같은 일하는 사람인데요. 웬만한 전문직 만큼 법니다.
    욕이 배따고 들어와요?걔가 씹던 말던 뭔 상관이래요?
    잘려서 나한테 못 배우는 지 손해지.

  • 35. 원글님
    '19.7.21 8:15 PM (223.38.xxx.8)

    제 생각에는 아픈 아이 같아요
    원글님이 할 수 있을 만큼만 도와주고
    능력 밖이라고 생각되면 신경 끄는게 답입니다
    이제 신경 끄세요
    캐빈을 위하여를 보면 어찌안되는 아이가 있어요

  • 36. 거의
    '19.7.21 8:24 PM (14.7.xxx.120)

    99%는 그 집 문제입니다.
    님 잘못이 아닙니다.
    옆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데도 아무 제지를 안하는거 보니 부모가 엉망이네요.
    애를 어떻게 키워왔는지.. 답 나옵니다.

  • 37. 아니
    '19.7.21 8:29 PM (211.246.xxx.105)

    엄마에 여기적은 이대로 말했나요?인사도안한다고
    말해요 제발

  • 38. 뭐지?
    '19.7.21 9:12 PM (87.164.xxx.117)

    그만두하는데 뭔 댓글로 힘받고 계속해요?
    돈이 궁하세요? 뭐시 중헌디?
    고작 몇만원에 공황장애요?
    정신차리세요!

  • 39. ????
    '19.7.21 9:55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못그만두는 이유가 대체 뭐에요?
    그엄마랑 아는게 뭐가 중요해요.
    무슨 빚을져서 그거갚기전까지 못그만두는것도 아니고
    설령 그렇다해도 다른일해서 갚고
    그만두세요.솔직히 응원이 뭐가중요해요??
    여기서 응원받아 힘내서 그집에 또 가야하는
    이유가 대체뭔지??
    이해가안갑니다..전 이런사람들보면
    응원보다는 좀 답답해요 ㅠ
    자기를 괴롭히는 이유가 뭔지

  • 40. ㅇㅇ
    '19.7.21 11:59 PM (211.246.xxx.42) - 삭제된댓글

    그런 애 마음에 담지 마세요. 님이 부족해서 그런거 아니에요.
    그 누가 와도 트러블 일으킬 아이에요.

    품행 장애 전문가가 만나야할 아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229 일본여행 보이콧.jpg 5 ... 2019/07/22 2,033
954228 돌 바나나가 일본거라니ㅠ 13 허허 2019/07/22 2,722
954227 공부안되는 중2 플랜테리어 관련 학교 4 an 2019/07/22 971
954226 고등 2차고사 시험결과 받았나요? 3 시험 2019/07/22 961
954225 만두 찔때 찜기 깔개로 뭐 쓰세요 19 만두 2019/07/22 5,259
954224 대통령 주재회의에 조국 수석이 들고 들어온 책.jpg 12 읽어봅시다 2019/07/22 2,787
954223 서울강남사시는분 15 무주택탈출 2019/07/22 4,146
954222 박물관은 왜 조명을 어둡게할까요. 3 .. 2019/07/22 1,906
954221 유튜브 재테크채널보는데.. 유튜브 2019/07/22 912
954220 패디 젤 발톱 잘라도 되나요? 3 덥다 2019/07/22 2,936
954219 조선 왕조 중 세종대왕이 제일 똑똑했던 왕이라고 생각해요 30 세종대왕 2019/07/22 4,389
954218 한국 군대 참 야만스러워요 14 ㅇㅇㅅ 2019/07/22 2,636
954217 싱크대상판 어떤걸로 하셨어요? 4 32평 2019/07/22 1,641
954216 초2 여자아이 놀이터에서 친구랑 놀겠다는데요. 9 00 2019/07/22 2,279
954215 하이라이스랑 카레를 섞으면? 8 반반라이스 2019/07/22 4,977
954214 고1 방학 학원수업 6 고1 2019/07/22 1,242
954213 유니클로 불매이야기 18 코레아우라 2019/07/22 5,217
954212 광주수영대회티켓 당일에도 살 수 있나요 3 .. 2019/07/22 561
954211 일본총영사관 진입시위 청년들 연행 17 풀어주세요!.. 2019/07/22 1,473
954210 LG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쓰시는 분들 5 센서 2019/07/22 1,693
954209 대림미술관근처 음식점 추천부탁드립니다 7 감사 2019/07/22 958
954208 국제수학올림피아드서 한국 3위·북한 4위 9 ... 2019/07/22 2,809
954207 타인의 긴머리 민폐네요. 18 반성 2019/07/22 8,865
954206 냉장보관하던 꿀 생강차 - 유통기한 관련 2 .... 2019/07/22 4,495
954205 일룸책상 1600 너무 넓을까요? 9 선택장애 2019/07/22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