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입대 훈련병 모레 수료식때 면회가는데..

군입대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9-07-21 18:40:53
아들이 지난달 강원도 인제훈련소 입대후
벌써 5주가 흘렀네요
첨으로 가는 군면회여서
갈때 뭘 좀 싸갈까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오전 10시반부터 오후 6시까지 외출이 가능해서
영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라이온킹 그리고 나랏말싸미 예약하고
점심은 뭘 좀 싸가서 먹을까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아이가 식성이 짧은편이라 고민이됩니다.
IP : 59.4.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19.7.21 7:15 PM (175.120.xxx.181)

    좋아하는 음식이죠
    많이 못 먹더군요
    배달 시키거나 고기 구워 먹구요

  • 2. 영화
    '19.7.21 7:19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

    두편 볼려면 시간 여유 없을듯 하네요. 음식 가져가서 먹고 치우고 하면 시간많이 걸리니 근처 맛집에서 아들좋아하는거 사먹는게 나을듯 해요. 집밥 그리 그리워 하진 않더라구요. 아들에게 물어 보세요.

  • 3. 요즘
    '19.7.21 7:29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

    덥고 습해서 음식 상하기 쉬워서 잘못하다간 배탈 납니다.

  • 4. ㅡㅡ
    '19.7.21 7:49 PM (116.37.xxx.94)

    치킨을 대체로 먹고싶었다고 하더군요

  • 5. ***
    '19.7.21 8:17 PM (121.159.xxx.83)

    식당에서 밥먹으면 좋아하는
    과일이나 후식 준비하시면 좋던데요.

  • 6. 인나장
    '19.7.21 8:21 PM (106.102.xxx.62)

    저는 고기 구워주고,치킨 예약 주문해서 시켜주고,과일,콜라,간식거리 사갔어요.다른분들이 팬션에서 쉬는게 좋을꺼 라고 해서 팬션 잡아서 밥도 먹고,친구들과 전화통화도 많이 하고 잠깐이지만 편히 쉬게 해주었어요.영화보다는 편하게 쉬고싶어 하지않을까요?

  • 7. ㅇㅇ
    '19.7.21 9:06 PM (106.101.xxx.203)

    저도 펜션잡아서 쉬게해줬어요 삼겹살 구워먹을 준비 해서 펜션에서 구워먹였는데 전화통화 젤오래하더라구요 영화보는건 좀 아닌듯요 시간이 없어요 누워서 핸폰보고 낮잠자고 그러거든요

  • 8. ....
    '19.7.21 9:30 PM (121.157.xxx.21)

    치킨, 피자, 도넛 같은 거 찾더라구요.
    미리 통화할 수 있으면 먹고 싶은 것 물어보시고 배달시켜 드시구요.
    영화 2편은 많은 것 같은데, 에어컨 나오는 방에서 뒹굴거리며 핸드폰하는 걸 제일 좋아하던데요.
    과일이나 콜라, 음료수 싸 가세요.
    물도 얼려 가서, 수료식 중간에 계급장 달아주는 때에 가방에 넣어가서 꺼내주고 좀 먹으라고 했더니 더울 때 좋아하더라구요.

  • 9. 경험맘
    '19.7.21 10:00 PM (180.71.xxx.162)

    주변 펜션 잡아 낮에는 고기 구워 먹고 ( 아이스박스에 다 준비해 갔어요)
    저녁엔 치킨 불러 먹었네요.
    뒹굴뒹굴 쉬고, 핸드폰도 하고 과일도 먹고요.
    영화 두편은 너무 빠듯할거 같아요.

  • 10. ...
    '19.7.21 10:30 PM (49.161.xxx.179)

    저희도 펜션 잡아서 고기 구워먹고 치킨 시켜 먹고 뒹글뒹글
    놀다가 들어갔어요.
    식당도 잘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숙소잡아서 직접 구워먹어서~

  • 11. 친절
    '19.7.21 10:40 PM (39.7.xxx.76)

    도움 답글 감사합니다
    영화 두편은 무리라니
    다시 정하든지 해야겠어요.
    일단 과일과 얼음물 챙기고
    치킨 피자 고기
    감사합니다.

  • 12. 영화
    '19.7.21 10:51 PM (125.254.xxx.194)

    한편보는것도 빠듯할거같아요 ㅜㅜ 먹고 이동하고...
    애들이 넘 힘든 기간을 보내서인지 맘편히 쉬는걸 선호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982 진품명품 보다가요 2 이상문씨 .. 2019/07/21 1,016
951981 일본 경제 보복이라고 하는데 11 솔직히 2019/07/21 1,981
951980 조선일보, 일어판 댓글모음 기사로 여론 왜곡 2 뉴스 2019/07/21 526
951979 추경 국민펀드 청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현, 8,130) 4 뭐든지할수있.. 2019/07/21 593
951978 한쪽 발등이 부었습니다ㅡ70대 남자 5 ㅈㅈㅈ 2019/07/21 1,316
951977 방금 지진??? 느끼셨어요?? 4 여기 수원 2019/07/21 2,227
951976 지진 크네요 8 .. 2019/07/21 2,776
951975 방금 지진 난거 아닌가요? 23 잉?? 2019/07/21 7,223
951974 우리나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어려운건 일본때문 2 ㅇㅇㅇ 2019/07/21 721
951973 앞으로 방송에서 일본여행가는거 6 ㆍㆍ 2019/07/21 1,434
951972 처음처럼 소주 일본 것 ㅠ, 한국 참이슬 마시세요. 25 소주 2019/07/21 5,741
951971 왼쪽 갈비뼈 안쪽에 뭐가 있나요? 5 뻐근한 통증.. 2019/07/21 1,952
951970 강경화 장관님 14년전 인터뷰 4 2019/07/21 1,857
951969 쌈장으로 나물 무치는 거 질문있어요~ 3 ㅂㄱ 2019/07/21 1,378
951968 저 지금 게임으로 애국자된듯 해요 ㅋㅋㅋㅋ 4 .... 2019/07/21 1,382
951967 일본은 한국 우습게 보겠어요ㅠㅠ 18 어휴 2019/07/21 5,311
951966 의자하나 바꾸니 삶의 질이 달라지네요 10 .... 2019/07/21 5,385
951965 촉촉한 핑크베이스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3 파운데이션 2019/07/21 1,913
951964 한쪽 눈두덩이가 아픈건 왜일까요? 5 ㅇㅇ 2019/07/21 1,158
951963 일본인 주인이 혼내면서 장사하는 오코노미야키 집.. 39 대박 2019/07/21 7,418
951962 40대분들, 오늘도 화이팅,! 5 아아악 2019/07/21 1,503
951961 청치인도 이제 국산화 해야 합니다 3 ㅇㅇㅇ 2019/07/21 539
951960 옛 속담 틀린말 하나 없는 것들 뭐가 있던가요 22 살다보니 2019/07/21 3,700
951959 예쁜 주방용품,욕실용품 파는 곳 좀 알려주세요 8 ..... 2019/07/21 2,995
951958 엘지가 국산 불화수소 곧 시험생산! 16 친일매국조선.. 2019/07/21 2,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