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먹는 중인데요 위에서 계속 소리나요 ㅠㅠ

ㅇㄹ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19-07-21 18:14:05
밥먹기 전부터 살짝 불편했어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배에 부담 안주려고 
하루종일 과일만 먹었었고

지금 먹는 밥도 100프로 집밥이예요

근데 밥이 들어가기전부터 위. 부분에서 꾸룩 소리나더니( 장 아니고 위가 있는 왼쪽 배요)
밥 들어가니까 계속 나네요 ㅠㅠ

자세는 계속 왼쪽으로 허리가 저절로 굽혀져요
뭔가 불편한듯..

아참. 아까 낮에 과일먹고 누웠다가
낮잠자고 좀전에 일어났구요
일어나서부터 계속 소리났어요

혹시 낮에먹은게 누웠을때 위에 고스란히 있다가
일어나니까 그제서야 내려가는 소리일까요?

장에서는 몰라도
위에서 그런다는 얘긴 못들어서요

배가 불편한데 밥은 계속 먹어도 될까요?
아프고 데구르르 구를 정도는 아니예요
IP : 175.223.xxx.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9.7.21 6:31 PM (175.223.xxx.74)

    제가 글을 잘못썼는지 댓글이 없네요ㅠㅠ

    밥은 다 먹었고요
    이제 가운데 배까지 아파서요..
    참다보면 낫기를..
    별일 없음 좋겠어요

  • 2. 그냥
    '19.7.21 6:49 PM (220.231.xxx.34)

    한두끼정도 굶으시면서 위장이 편안해 지는걸 느끼시면
    누룽지나 죽 정도 드시면서 허기 달래는 편이 좋아요
    계속 과일 이런거 집어넣으면 위장이 편히 쉬질 못해서
    만성으로 안좋아 질 수도 있어요~~

  • 3.
    '19.7.21 6:57 PM (175.223.xxx.74)

    윗님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

    검색중인데 아무래도 제가 오늘
    아침점심 모두 수박만으로 먹어서
    복통이 온게 아닌거 싶네요
    (좀 전에 ㅅㅅ 했어요ㅠ ;;)

    저녁은 모르고 이미 먹어버렸지만
    앞으로 배 불편하면 한두끼 건너뛰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317 몰래 밥먹고있어요 12 사자엄마 2019/07/25 4,809
955316 아사히, 후쿠시마 한정판 맥주 출시 11 방사능 2019/07/25 2,519
955315 아이가 아프고 나서 계속 잠만 자는데 괜찮을까요? 6 2019/07/25 1,615
955314 검찰총장 바뀌고 나서 13 오함마이재명.. 2019/07/25 2,460
955313 수시박람회 다녀오신분~질문요 7 고3맘 2019/07/25 1,666
955312 보수층이 움직인다..민주당 지지율, 올들어 최고치 43.3% 8 ... 2019/07/25 1,589
955311 아가 애옹이 땜에 밤잠 설쳤어요 2 잠못잠 2019/07/25 1,193
955310 불타는 청춘 양재진님이 읽은책 제목 알수 있나요? ........ 2019/07/25 1,460
955309 펌) 어제자 미국 조선일보 6 종이왜구 2019/07/25 1,497
955308 위쪽 비 많이 오나요?? 7 ... 2019/07/25 1,528
955307 수육을 삶았는데요. 6 2019/07/25 2,120
955306 요즘 15살이면 사춘기 나이 맞나요? 4 햇빛 2019/07/25 1,406
955305 지문 길이가 토플이 아이엘츠보다 훨씬 짧다는데 1 리딩시험 2019/07/25 841
955304 음..... 3 엄마 2019/07/25 532
955303 이런 사주는 뭘 해야할까요? 5 사주 2019/07/25 1,983
955302 박순자의 폭로 ‘나경원, 밤 10시 병원에 찾아와 협박’ 13 .. 2019/07/25 5,746
955301 집밥이 즉효 15 지나가다 2019/07/25 5,567
955300 책에 있는 선 그래프를 컴터로 옮기는는 방법? 5 궁금이 2019/07/25 675
955299 길냥이 밥 자주 줘야겠어요 4 .. 2019/07/25 1,187
955298 응8에서 이미연님 나오는 장면의 두배우 ㅠㅠ 6 응팔1998.. 2019/07/25 3,005
955297 살이 쪄서 병원 다녀왔어요. 9 결과기다림 2019/07/25 3,651
955296 이*창씨 검색하니,,, 5 2019/07/25 4,736
955295 작은삼촌 행동 봐주세요 4 궁금 2019/07/25 1,690
955294 역류성 식도염이 왜 나았는지 몰랐는데 14 2019/07/25 7,988
955293 싸이코의 잔인한 고문으로 떠난 새끼강아지 청원이에요 7 mimi 2019/07/25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