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강아지들의 특징을 보이지 않고 고양이 같단 말을 엄청 듣거든요
그런데, 행동 중에 유난히 이런게 있어요
제가 설거지 중이거나 요리 중이거나 하면
살금살금 와서는 제 발뒷꿈치에 자기 입을 대거든요
그러면 제가 느낌들어서 돌아보고
"응, 왔어? 왜?"
이러면 1, 2초 후엔 또 주방용 자기 자리(식탁 아래)로 가버려요
제가 느끼기엔 꼭 "엄마, 나 여기 왔어" 이거예요
저게 고양이들 인사하는 방식이라 던데
이런 행동 하는 강쥐 흔한가요? 아님 고양이들 행동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