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소비할까 하다가
대추를 물 많이넣고 푹푹 삶다가
꿀넣고 졸였어요
대추씨 빼고 어쩌고 안하고
저렇게 해도 졸임은 졸임이지요?
저는 물끓일때 대추를 칼로 3~4조각내서 끓여마셔요
대추를 열개정도 쌀에 넣어 밥해요
맛있어요
꿀을 넣고 푹푹 삶으면 꿀의 영양소가 파괴, 대추에 물을 붓고 끓인 뒤 체에 걸러 씨를 뺀 뒤 은근한 불에서 대추를 고아 농축 시키면 이게 대추고.
이 대추고를 설탕 대용으로 쓰면 음식이 고급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이 납니다.
끓는 물에 타서 꿀을 넣으면 아주 맛있는 대추차가 되고,
대추를 돌려까끼를 해 씨를 발라 가늘게 채를 썰어 지퍼백에 넣어 내용 시켰다가 김치 양념이나 요리에 응용해도 은근한 단맛이 납니다.
깎기 오타, 건조 시켜 과자처럼 먹어도 좋아요.
냉동도 오타, 손이 부자연스러워 그런 지 오타가 나는 거 알아서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