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하랑이가 건낸것도 노랑고무줄
하랑이 죽고 사측이랑 실갱이하다 하랑이가 선물한 고무줄들이 바닥에 나뒹굴고
그중에 유독 노랑색을 집어 질끈묶던 박진희
시키는데로 했다가 죽은 하랑이
앞으로 시키는데로 안할거라는 노조 형누나들
저처럼 생각하신분들은 없나요?
살아있는 하랑이가 건낸것도 노랑고무줄
하랑이 죽고 사측이랑 실갱이하다 하랑이가 선물한 고무줄들이 바닥에 나뒹굴고
그중에 유독 노랑색을 집어 질끈묶던 박진희
시키는데로 했다가 죽은 하랑이
앞으로 시키는데로 안할거라는 노조 형누나들
저처럼 생각하신분들은 없나요?
1화 시청 후라 아직 노조 형 누나들의 이야기는 못 봤는데..원글님 느낌처럼 살기위한 저항의 상징, 생명의 상징으로 노란 고무줄이 모티브로 쓰인거 같군요..
김군처럼 죽지마 죽지마 했는데..넘 안타까웠습니다..
그 기관사님의 트라우마도 심각할거 같고..
암튼 돈으로만 굴러가고 사람의 생명이 달린 위험을 고려 않는 이 사회가 큰 벽처럼 느껴지고 답답하고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