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디서 읽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퍼오질 못하겠어요.
혹 이 비슷한 글 읽으신 분 계시면 원글이 더 명확하게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적으셨으니 한번 퍼 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느꼈던 건데 언제부터인가 드라마 속에 일본여행과 tv 예능 속에 일본 여행이
너무도 빈번하게 들어 있어 살짝 눈살이 찌푸려진 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후원하는게 어마어마하게 싸게 먹히는 전략이라고 하네요.
(ㅠㅠ 머리는 기가막히게 잘 돌아가네요 일본놈들)
우리나라 tv 프로그램들이 어느순간 우리나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중국은 무조건 동남아 무조건 심지어 남미나 중동까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되어서
일타 쌍피가 아니라 일타 다단계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랍니다.
우리도 모르게 어마어마하게 일본여행 선전 프로그램이 되었던 겁니다.
은연중에 우리나라 사람들 세뇌는 물론이고 중국 대만 동남아 남미
일본 고급화 전략이 한류를 타고 그냥 마구마구 선전 되는겁니다.
그리고 드라마속에 나오는 멋진 풍경들이나 장면들을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 역시 은연중에 싸고 값싼 일본으로
부담없이 가게 되어버렸네요.
물론 무조건적인 tv 영향 탓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긴하지만 은연중에 호감이 가게 만드는 무의식적인 작용이
깊을거 같네요.
저역시 드라마 보고 대마도쪽이나 후쿠시마랑 좀 먼쪽은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남편과 제가 너무 바쁜 직장이라 휴가가 안맞아 그동안 국내1박 밖에 하지 못했지만
약간 시간만 넉넉했으면 충분히 갔다왔을 뻔 했어요.
뿌리깊게 박힌 tv 속 드라마나 예능속의 일본 여행이 얼마나 크게
우리에게 작용했는지 생각하면 오싹하기만 하네요.
그리고 일본여행 패키지 (쇼핑몰 일본여행이나 특가로 싸게 나온 여행상품)
쪽 여행상품 중에 밥 먹는 곳은 단가를 맞춰주기 위해 후쿠시마산 식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식당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ㅠㅠ
여행가이드가 양심상 여행가이드 그만두면서 적으셔서 깜짝 놀라고 갑니다.
후쿠시마산 식재료가 전 일본쪽을 다 돌아다니고 있으니 혹 출장이나 피치못할 일본 여행
으로 가시더라도 너무 싼 식당은 가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