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왼쪽 갈비뼈 안쪽에 뭐가 있나요?

뻐근한 통증 조회수 : 1,921
작성일 : 2019-07-21 11:01:23
패셔너블한 옷을 입고 
왼손으로 허리를 멋스럽게 잡는 포즈를 취하잖아요
딱 그 허리잡는 지점. 거기에서 10cm만 올라오면 갈비뼈가 잡히는데
그 안에는 뭐가 어떤 기관이 들어있나요?

그 부분이 뻐근해서요
왼쪽으로 뒤돌라보려고 해도 슬쩍 뻐근하고요

뭔가 잘못되어가는건지 일시적인건지 기분이 찝찝하네요
통증은 일주일 된듯하고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82만 하고 있을땐 
아무 느낌없고 편안해요
IP : 110.70.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1 11:04 AM (125.180.xxx.52)

    왼쪽갈비뼈안에는 폐. 심장이 들어있어요

  • 2.
    '19.7.21 11:06 AM (110.70.xxx.37)

    근데 심장, 폐의 위치는 아니예요
    그건 너무 윗쪽인듯 하고
    그보다 아래거든요

    허리 쏙 들어가는곳에서 5~10센치만 위쪽이에요

  • 3. ..
    '19.7.21 11:07 AM (59.7.xxx.144) - 삭제된댓글

    뒤쪽은 신장이 있어요

  • 4. ...
    '19.7.21 11:08 AM (59.7.xxx.144) - 삭제된댓글

    뒤쪽을 주먹으로 퉁퉁 쳐보세요.

  • 5.
    '19.7.21 11:09 AM (110.70.xxx.37) - 삭제된댓글

    윗처리 부분.
    뒷쪽 옆구리쪽인가봐요

    여긴 신장밖에 없는거죠?
    왜 이 통증이 안없어지는거지..

    먹는것도 적게 먹고 자연식만 하는데..
    괜히 스트레스네요

  • 6.
    '19.7.21 11:10 AM (110.70.xxx.37) - 삭제된댓글

    팡팡 쳐보니 윗허리 부분 느낌있어요
    뒷쪽과 옆구리쪽 인가봐요

    여긴 신장밖에 없는거죠?
    왜 이 통증이 안없어지는걸까요...

    먹는것도 적게 먹고 자연식만 하는데..
    괜히 스트레스네요

  • 7.
    '19.7.21 11:11 AM (110.70.xxx.37)

    왼손으로 팡팡 쳐보니 왼쪽 윗허리 부분 느낌있어요
    뒷쪽과 옆구리쪽 인가봐요

    여긴 신장밖에 없는거죠?
    왜 이 통증이 안없어지는걸까요...

    먹는것도 적게 먹고 자연식만 하는데..
    괜히 스트레스네요

  • 8. ..
    '19.7.21 11:40 AM (117.111.xxx.35) - 삭제된댓글

    그거 자세 불량이라는 얘기도 있어요
    혹시 모르니 스트레칭 해 보세요.
    안에 장기가 콕콕 찔러 병원갔더니 자세불량아라고..ㅠㅠ

  • 9. ..
    '19.7.21 11:40 AM (117.111.xxx.35) - 삭제된댓글

    그거 자세 불량이라는 얘기도 있어요
    혹시 모르니 스트레칭 해 보세요.
    안에 장기가 콕콕 찔러 병원갔더니 자세불량이라고..ㅠㅠ

  • 10.
    '19.7.21 11:44 AM (110.70.xxx.37)

    자세불량일수도 있겠네요;;;;
    제가 종일 컴하거나 스마트폰보거나
    밤에 잘때보 폰을 보면서 옆으로 누워자거든요

    상당히 설득력이 있네요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996 합격하는 꿈은 길몽인가요 4 Asdl 2019/07/21 1,982
952995 둥근식탁 사고싶은데 사람들이 15 네~ 2019/07/21 5,608
952994 낼 중복 음식 뭐해드세요 1 중복 2019/07/21 1,438
952993 이거 무슨 브랜드인가요? ㅇㅇ 2019/07/21 616
952992 맨 끝 어금니는 없어도 괜찮을까요?ㅠㅠ 17 48 2019/07/21 15,679
952991 농심, 일본 전범기업과 손잡고 라면스프 합작 생산 9 헐... 2019/07/21 2,755
952990 폴리100 블라우스를 샀는데!!! 6 ........ 2019/07/21 3,848
952989 시도 때도 없이 성욕을 느끼는 남편.. 정상인가요? 37 ... 2019/07/21 51,586
952988 집안일 너무 잘 도와주는 남편 7 호호 2019/07/21 3,189
952987 백화점 식품관에서 과일샀는데 상태가 별루이면 7 ㅇㅇ 2019/07/21 1,669
952986 꽃사서 꽃다발로 포장(?)해보신분 10 daff 2019/07/21 1,599
952985 이제 캠핑카의 시대가 오겠네요 62 캠핑클럽보니.. 2019/07/21 18,776
952984 80 넘으신 아버님들 다리 건강하신가요? 4 ㅣㅣ 2019/07/21 1,694
952983 생리증후군에 가장 효과 좋았던 방법~!!! 4 ... 2019/07/21 3,060
952982 국제전화 001674 로 전화가 왔는데요.. 5 불안 2019/07/21 3,181
952981 젊어서 여행다녀야하는 이유가 17 ㅇㅇ 2019/07/21 9,050
952980 교수님의 알바 거절하는 방법 가르쳐주세요 4 알바 2019/07/21 2,895
952979 헐리웃 흑인배우중 윌스미스 14 ㅇㅇ 2019/07/21 3,879
952978 학점이 2,84면 거의 논거죠? 13 ㅇㅇ 2019/07/21 4,294
952977 염색약 남겼다가 쓸라믄 어케야해요?? 5 짧은 2019/07/21 1,296
952976 진심 아이유보다 악동뮤지션 수현이 노랠 잘한다고 생각해요 44 잘한다 2019/07/21 8,620
952975 며느리될 사람이 경찰이라면? 19 .. 2019/07/21 6,080
952974 마그네슘은 왜 먹나요~ 9 .. 2019/07/21 5,871
952973 제가 회사에서 해고된뒤 사장한테 톡보낸건데요? 8 야옹이1 2019/07/21 4,047
952972 잠시후 KBS1 저널리즘 토크쇼 J 합니다 4 본방사수 2019/07/21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