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이들면 잠이 없어지는걸까요?
작성일 : 2019-07-20 21:58:57
2804887
낼모레 오십인데요
올해부턴 이상하게
밤새 푹자본적이 거의없어요
1시간에 한번씩 깨서 시계확인하거나
새벽에 꼭 일어나요
낮잠도 안자고
젊었을땐 이해가 안갔는데 늦잠좀 잤으면 좋겠네요^^
참 운동도 하고
낮에 일도 빡세게 한답니다!
IP : 59.7.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0 9:59 PM
(219.254.xxx.109)
잠이 오게 하는 물질..이름까먹었네요 그게 나이들면 적게 나온대요 불면증 환자들은 아주 극소량..햇빛을 어마어마하게 쬐고 비타민디를 먹어도 그사람들은 거의 안나온대요.
2. 어느덧
'19.7.20 10:00 PM
(59.7.xxx.110)
아 그렇군요 ㅠ
3. 478
'19.7.20 10:09 PM
(116.33.xxx.68)
혹시 갱년기증상아닐까요?
4. 반대로
'19.7.20 10:11 PM
(175.211.xxx.106)
저는 50 넘어서 최근에 잠을 너무 잘 자는데요,
모르겠어요. 아침, 저녁으로 강아지들과 짧게 산책하는데 햇빛을 많이 쐬서 그런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카페인에 예민해서 오후 2~3시이후론 커피 안마시지만 그 이전엔 커피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그리고 점심후 각각 더블로 두잔 마셔요.
그이전엔 저도 불면증도 있었고 자주 깨곤하는등 얇게 잤었어요.
5. 어느덧
'19.7.20 10:17 PM
(59.7.xxx.110)
아직 생리는 정확하게 하고있어 갱년기 생각못했는데 갱년기 증상일수도 있겠다 생각되네요ㅜ
6. 햇살
'19.7.20 10:31 PM
(175.116.xxx.93)
수면 사이클이 바뀝니다. 푹자는 구간이 나이들수록 줄어듬
7. ...
'19.7.20 10:3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자기전 30분 티비나 특히 폰 안하면 도움돼요.
저48살 잘 자고 일찍 자는 사람이었는데 요 근래 몇년전부터 잠 못 자요.
확실히 폰 안하고 빨래 개거나 하다가 자면 푹 자요.
혹시 자다가 깨도 폰으로 시간 확인하면 불빛때문에 깊이 잠들지 못해요.
운동도하고 커피도 안 마시죠.
성장호르몬이 잠과 연관있다고도 하고 멜라토닌도 덜 나오고 여러모로 잠 깊이 못 자는 이유 있겠죠.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어요
8. 어느덧
'19.7.20 10:43 PM
(59.7.xxx.110)
폰을 안봐야되는던 ㅜ
이렇게 보고있네요 ㅠ
9. 멜라토닌?
'19.7.21 1:05 AM
(1.237.xxx.156)
저도 50 넘었는데 아직도 잠팅이라 그것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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